결혼을 결심한 남친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했구 그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수 있을것같구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노력했구여~ 좀 무뚝뚝한성격이라 그에게서 많은걸 바라진 않았습니다. 그냥 조금만 관심을 가져줬음하는거 외엔요.. 제눈엔 남친이 무지 대단한사람으로 보여졌구 믿고 신뢰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만난지 2년넘었구요)남친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원래 친구들을 좋아하구 술도 좋아하고 가무에는 대한민국2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입니다. 물론 여자도 좋아하겠죠.. 그런그에게 항상 짜증이 납니다. 아마도 그사람친구들하고 같이있을때 제가 전화해서 와달라고하면 (내가 죽기전까지는)들은척도 않할겁니다. 그사람 보통 귀가시간이 일주일 평균새벽1~2십니다. 미치지요... 귀가할때 차안에서 집에간다며 전화를합니다. 술마셔서 혀꼬부러진 목소리로 사랑한다. 너밖에없다 등등... 친구들과 술마시는 동안은 전화한통없습니다 휴~ 한번은 핸드폰문자를보니 어떤 낯선여자가 새벽12시30분에 문자를 남겼더군요. 그사람 집에간다며 나한테 전화하던시간이였거든요. 그여자 문자가 더웃깁니다."식구들 깨니까 낼통화하자" 잘~자. 이게 뭡니까.. 아무사이도 아니라며.. 새벽에 "잘자"라는 문자나 남기고.. 따져물으니 그냥 친구랍니다. 그것도 결혼한친구 ... 하루는 새벽두시가 넘었는데도 전화가 없길래 위치추적해보니 집이 아니더군요. 그때시간이 새벽4시였죠~ 화가 벌컥치밀어 참지못하고 전화를 했죠? 받더군요. 그리곤 술에 취해서 정신이 없어서 모텔이라구 허겁지겁 집으로 가더군요. 알고보니 그날 그사람 룸싸롱 갔던날입니다. 술이 많이취했어도 혼자 모텔에 갈수 있을까요?집이 코앞인데..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얼마나 커보였던 사람이였는데...지금은 그가하는 행동들이 모두 의심스럽습니다. 모두 거짓말 같구 눈에 보이지 않으면 어느 룸싸롱가서 어느뇬하고 노나싶고 그 결혼한 여자친구(내남친에게 문자날린)에 대해서도 넘 궁금합니다. 결혼한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새벽에 문자보내며 "잘자" 낼통화하자는 말을 할수 있는건지요? 그게 아무사이가 아닌게 맞는건지요? 내 남친 그얘기만하면 짜증냅니다. 설명해주지도 않고..난 궁금한데.. 그가 진실을 얘기해도 의심부터하게 됩니다. 말로는 세상에 나밖에 없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노는건 죽어도 포기않할사람입니다. 결혼전부터 믿음을 주지못하는 이런남자와 결혼을 해야하는걸까요? 점점 자신이 없습니다. 가슴만 답답하고 매일 배신감같은 비슷한 감정에 눈물만 납니다. 그사람이 내게하는말 믿으면 안되겠죠? 그사람 그제 출장간다고 갔습니다. 또 새벽3시에 전화를하더군요. 실컷놀다 술자리 끝나야 전화를하는남친 보고싶다고하며 숙소로 지금 간다네요. 혀가 잔뜩말려 딱국질까지해가며 택시잡는소리가 들리더군요. 집이아니면 술자리 근처에서 숙소를 구하는게 대부분아닌가여~ 근데 내 남친은 어디로 가는지 택시를 타고 가네요. 그리곤 어제 상가집간다고 한남친 오늘아침에서야 전화가 왔습니다. 저녁이나 되어야 올라갈거 갔다구.... 사실인거 같은데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왜이러는건지 눈물만 납니다. 친구들과 같이 시골내려간다고 했는데 전에도 한번 동창모임에 갔다온 남친한테 그담날 여자친구가 전화를하더군요. 어제 잘들어갔냐구~ 토요일날 만나 술한잔하자구 흑~ 내남친 그날 새벽4시에 귀가했습니다. 그시간까정 같이있었단 얘긴데 어떡게 해석을 해야하는건지... 내 남친 그런일로 난리피우면 쓸데없는소리한다며 도히려 화를냅니다.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는않구 남자친구들 얘기만하면서 말꼬리를 흐립니다. 단건몰라도 여자문제만큼은 용서가 안됩니다. 그렇다고 직접 바람피우는걸 본것도 아니고 심증만 커지고 미치겠습니다. 마음이 혼란스러운데 이사람과 결혼해야하는걸까요?
거짓말같은 내남친의 진실은...
결혼을 결심한 남친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했구 그를 위해서라면 뭐든 할수
있을것같구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노력했구여~
좀 무뚝뚝한성격이라 그에게서 많은걸 바라진 않았습니다.
그냥 조금만 관심을 가져줬음하는거 외엔요..
제눈엔 남친이 무지 대단한사람으로 보여졌구 믿고 신뢰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만난지 2년넘었구요)남친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원래 친구들을 좋아하구 술도 좋아하고 가무에는 대한민국2째가라면 서러운
사람입니다. 물론 여자도 좋아하겠죠..
그런그에게 항상 짜증이 납니다. 아마도 그사람친구들하고 같이있을때 제가
전화해서 와달라고하면 (내가 죽기전까지는)들은척도 않할겁니다.
그사람 보통 귀가시간이 일주일 평균새벽1~2십니다. 미치지요...
귀가할때 차안에서 집에간다며 전화를합니다. 술마셔서 혀꼬부러진 목소리로
사랑한다. 너밖에없다 등등... 친구들과 술마시는 동안은 전화한통없습니다 휴~
한번은 핸드폰문자를보니 어떤 낯선여자가 새벽12시30분에 문자를 남겼더군요.
그사람 집에간다며 나한테 전화하던시간이였거든요. 그여자 문자가 더웃깁니다."식구들
깨니까 낼통화하자" 잘~자. 이게 뭡니까.. 아무사이도 아니라며.. 새벽에 "잘자"라는
문자나 남기고.. 따져물으니 그냥 친구랍니다. 그것도 결혼한친구 ...
하루는 새벽두시가 넘었는데도 전화가 없길래 위치추적해보니 집이 아니더군요.
그때시간이 새벽4시였죠~ 화가 벌컥치밀어 참지못하고 전화를 했죠? 받더군요.
그리곤 술에 취해서 정신이 없어서 모텔이라구 허겁지겁 집으로 가더군요.
알고보니 그날 그사람 룸싸롱 갔던날입니다. 술이 많이취했어도 혼자 모텔에 갈수
있을까요?집이 코앞인데..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얼마나 커보였던 사람이였는데...지금은 그가하는 행동들이 모두 의심스럽습니다.
모두 거짓말 같구 눈에 보이지 않으면 어느 룸싸롱가서 어느뇬하고 노나싶고
그 결혼한 여자친구(내남친에게 문자날린)에 대해서도 넘 궁금합니다.
결혼한 여자가 남자친구한테 새벽에 문자보내며 "잘자" 낼통화하자는 말을 할수
있는건지요? 그게 아무사이가 아닌게 맞는건지요?
내 남친 그얘기만하면 짜증냅니다. 설명해주지도 않고..난 궁금한데..
그가 진실을 얘기해도 의심부터하게 됩니다. 말로는 세상에 나밖에 없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노는건 죽어도 포기않할사람입니다.
결혼전부터 믿음을 주지못하는 이런남자와 결혼을 해야하는걸까요?
점점 자신이 없습니다. 가슴만 답답하고 매일 배신감같은 비슷한 감정에
눈물만 납니다. 그사람이 내게하는말 믿으면 안되겠죠?
그사람 그제 출장간다고 갔습니다. 또 새벽3시에 전화를하더군요. 실컷놀다
술자리 끝나야 전화를하는남친 보고싶다고하며 숙소로 지금 간다네요. 혀가 잔뜩말려
딱국질까지해가며 택시잡는소리가 들리더군요. 집이아니면 술자리 근처에서 숙소를
구하는게 대부분아닌가여~ 근데 내 남친은 어디로 가는지 택시를 타고 가네요.
그리곤 어제 상가집간다고 한남친 오늘아침에서야 전화가 왔습니다. 저녁이나 되어야
올라갈거 갔다구.... 사실인거 같은데도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왜이러는건지
눈물만 납니다. 친구들과 같이 시골내려간다고 했는데 전에도 한번 동창모임에 갔다온
남친한테 그담날 여자친구가 전화를하더군요. 어제 잘들어갔냐구~ 토요일날 만나
술한잔하자구 흑~ 내남친 그날 새벽4시에 귀가했습니다. 그시간까정 같이있었단
얘긴데 어떡게 해석을 해야하는건지... 내 남친 그런일로 난리피우면 쓸데없는소리한다며
도히려 화를냅니다.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는않구 남자친구들 얘기만하면서 말꼬리를
흐립니다. 단건몰라도 여자문제만큼은 용서가 안됩니다. 그렇다고 직접 바람피우는걸
본것도 아니고 심증만 커지고 미치겠습니다.
마음이 혼란스러운데 이사람과 결혼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