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시는분 있겠죠..간단하게 남친 자동자보험금을 제카드로 3개월할부결제했고 그에 따라 제가 차용증 작성해갔거든요 ^^
그날 조금 섭섭해하는 눈치였지만 별말없이 다 차용증에 서명했거든요
그리고 주말에 제 생일이라서 친구들과 모여 놀다가 남친이 제 친구들 집까지 다 데려다 주고 남친집으로 가는데..제가 잘 가고 있는지 늦은시간 졸음운전은 하지 않는지 궁금해 전화를 했었는데
무슨말끝에 차용증 얘기가 나왔어요 남친이 섭섭해하는 눈치라서 제가 " 그게 그렇게 섭섭해? 우리가 가까운 사이니깐 정확하게 해두는게 좋잖아~ " 그러니깐 남친이 " 솔직히 난 그날 니가 남처럼 느껴지더라~ 언제는 부모보다 더 가까운 사이라고 하더니 이렇게 차용증 적고 내가 그돈 안줄까봐 그러나"하길래 전 " 널 못 믿는게 아니다 니가 다 줄꺼 알고있다 하지만 가까운 사이니깐 정확하게 해두자는거다"라고 하니깐 저보고 넌 너무 냉정하다~내가 혹시 다리라도 하나 없어지면 바로 뒤돌아설 여자라는둥... 차용증을 적는 이유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구요..그러면서 싸우게 됐는데 과거 이야기 부터 꺼내고...나중에는 너무 치졸하고 나오고 서로를 비방하는 대화가 오고 가고...
싫더라구요 이런상황이..그래서 남친이 한참 열올리면서 얘기할떄 제가 알았다구
우리 서로 비방하는 말 그만하고 이기회에 서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고 했습니다 서로 쌓인게 많으니 차분하게 일주일동안 생각해 보자고 했는데...
생각할 수록 남친이 너무 경솔했다는 생각이 들고 주어담기에는 그말들이..너무 ...상처가 되는말이고..
제 나이도 이십대 후반인데 이 남자랑 평생을 살아야 하나..
솔직히 자신이 없고 확신도 서지 않습니다.
이런거 하나 이해도 못하는데..
자기가 남자면 다 결제한다음에 그떄 솔직히 섭섭했었다고 얘기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말하면 제가 못 알아들을까요?
물론 남친이 이번일 섭섭해 할 수 도 있다는거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남친입장과 저의 입장은 다르잖아요
남친은 빌리는 입장이고 전 빌려주는 입장인데.. 서로의 입장차이를 이해못하고 그렇게 길길이 날뛰는거 정말 가당차셔...
4년사귄 남친 정말 질립니다.
얼마전에 차용서라는 제목으로 글쓴사람인데요...
모르시는분 있겠죠..간단하게 남친 자동자보험금을 제카드로 3개월할부결제했고 그에 따라 제가 차용증 작성해갔거든요 ^^
그날 조금 섭섭해하는 눈치였지만 별말없이 다 차용증에 서명했거든요
그리고 주말에 제 생일이라서 친구들과 모여 놀다가 남친이 제 친구들 집까지 다 데려다 주고 남친집으로 가는데..제가 잘 가고 있는지 늦은시간 졸음운전은 하지 않는지 궁금해 전화를 했었는데
무슨말끝에 차용증 얘기가 나왔어요 남친이 섭섭해하는 눈치라서 제가 " 그게 그렇게 섭섭해? 우리가 가까운 사이니깐 정확하게 해두는게 좋잖아~ " 그러니깐 남친이 " 솔직히 난 그날 니가 남처럼 느껴지더라~ 언제는 부모보다 더 가까운 사이라고 하더니 이렇게 차용증 적고 내가 그돈 안줄까봐 그러나"하길래 전 " 널 못 믿는게 아니다 니가 다 줄꺼 알고있다 하지만 가까운 사이니깐 정확하게 해두자는거다"라고 하니깐 저보고 넌 너무 냉정하다~내가 혹시 다리라도 하나 없어지면 바로 뒤돌아설 여자라는둥... 차용증을 적는 이유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구요..그러면서 싸우게 됐는데 과거 이야기 부터 꺼내고...나중에는 너무 치졸하고 나오고 서로를 비방하는 대화가 오고 가고...
싫더라구요 이런상황이..그래서 남친이 한참 열올리면서 얘기할떄 제가 알았다구
우리 서로 비방하는 말 그만하고 이기회에 서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고 했습니다 서로 쌓인게 많으니 차분하게 일주일동안 생각해 보자고 했는데...
생각할 수록 남친이 너무 경솔했다는 생각이 들고 주어담기에는 그말들이..너무 ...상처가 되는말이고..
제 나이도 이십대 후반인데 이 남자랑 평생을 살아야 하나..
솔직히 자신이 없고 확신도 서지 않습니다.
이런거 하나 이해도 못하는데..
자기가 남자면 다 결제한다음에 그떄 솔직히 섭섭했었다고 얘기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말하면 제가 못 알아들을까요?
물론 남친이 이번일 섭섭해 할 수 도 있다는거 이해가 갑니다.
하지만 남친입장과 저의 입장은 다르잖아요
남친은 빌리는 입장이고 전 빌려주는 입장인데.. 서로의 입장차이를 이해못하고 그렇게 길길이 날뛰는거 정말 가당차셔...
저보고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생각 못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차용증 적은게 그렇게 잘못한겁니까?
제가 가진 상식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기분나쁠수는 있지만 저렇게 날뛸 이유는 없을 것 같은데...
다른분들의 의견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