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도 좋은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여자들도 남자 볼때 조건 다 보지요? 돈도 많이 벌어야 하고, 가정적이어야 하고, 얼굴 몸매도 좋아야하고, 장남이고 부모모시면 마이너스되고 등등. 남자도 자신이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조건은 좋게 바꾸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한데 왜 남자는 여자의 과거를 너그럽게 참아 주어야 하는 거지요? 진정으로 그 여자를 사랑하면 그 과거를 잊어줘야 한다고요? 그런 말을 하는 여자는 남자가 돈 절대 안벌고 집에서 놀고 아예 빚더미에 올라앉아 있으면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남자가 벌돈 자기가 벌어주고 남자가 진 빚 자기가 갚아줘야 한다고 할건가요?
여자들은 마치 자기들에게 대단한 특권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거고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받아주기만 해도 남자에게 큰 사랑을 베푸는 것처럼 착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네이트 댓글에 이런 식의 괴상한 사고가 많이 보이더군요. 과거 있는 여친때문에 고민을 올리는 남자글에 "님이 그 여자에게 과분한거 같네요."라는 댓글이 달리죠. 그 남자는 좋은 조건의 여자와 사귀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는 알지도 못하고 말이죠. 대체 과분한 쪽이 어디입니까? 자기 아내나 여친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 과거가 깨끗할거라고 믿고 사귄 남자쪽입니까, 아니면 남자의 조건을 전부 재보고 사귄 여자쪽입니까?
종종 과거를 알게 됐어도 보듬어주고 살기로 했다면서 된장녀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는 남자의 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결정 자체가 인생의 패배자가 되는 거라는 걸 그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남자들은 예쁘고, 성격좋고, 순결하며, 능력도 있는 여자를 원하죠. 하지만 과거가 있음을 알게 됐어도 보듬어주고 산다고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자기가 그 이상가는 조건의 여자와 맺어질 수 없다는 자신의 무능력을 인정해버리는 겁니다. 원하는 것을 능력이 없어서 얻지 못한 사람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패배자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것이죠.
결혼시장은 매우 살벌한 시장입니다. 남자가 조건이 없어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여자 맘을 흔들수 있다, 절대 안 통합니다. 그 증거가 지금 40이 넘어도 장가도 못가고 결국 외국인 신부 수입하는 농촌총각이지요. 여기 있는 여자들 중에 농촌총각이 자기 좋아한다고 해서 넘어갈 사람이 있을까요? 없겠지요. 여자들은 그렇게 살벌하게 남자 선택하면서, 남자는 어째서 여자들의 흠집을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여자들이 과거, 특히 낙태사실을 속이는 것은 마치 악덕중고차딜러가 사고난 차를 사고 안난 차처럼 속여서 파는 것과 똑같은 사기행위입니다. 여자들이 돈을 그렇게 밝히는 것이 아니고 가정적인 남자 중에서 돈도 어느정도 버는 사람을 원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에요. 가정적인 남자는 그만큼 남자가 원하는 예쁘고 성격좋고 순결한 여자와 짝이 지어져야 합니다. 과거 있는 여자가 과거를 숨기고 가정적인 남자와 살고 싶다는 것은 과거가 없는 여자에게 맺어져야 될 짝을 속여서 빼앗아가겠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과거가 있고, 낙태한 여자들은 좋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해지고 싶다는 것은 사기를 친다는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과거가 없고 낙태 안한 여자들도 좋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해지고 싶어하는 것은 똑같기 때문이죠.
과거 있는 여자, 낙태한 여자는 절대로 좋은 결혼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네이트에서는 남자는 결혼을 공짜로 하는 줄 아는 된장녀들이 설치는군요.
남자들도 좋은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여자들도 남자 볼때 조건 다 보지요? 돈도 많이 벌어야 하고, 가정적이어야 하고, 얼굴 몸매도 좋아야하고, 장남이고 부모모시면 마이너스되고 등등. 남자도 자신이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 조건은 좋게 바꾸려고 열심히 노력합니다.
한데 왜 남자는 여자의 과거를 너그럽게 참아 주어야 하는 거지요? 진정으로 그 여자를 사랑하면 그 과거를 잊어줘야 한다고요? 그런 말을 하는 여자는 남자가 돈 절대 안벌고 집에서 놀고 아예 빚더미에 올라앉아 있으면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남자가 벌돈 자기가 벌어주고 남자가 진 빚 자기가 갚아줘야 한다고 할건가요?
여자들은 마치 자기들에게 대단한 특권이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거 같더군요. 남자가 여자를 사랑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거고 여자는 남자의 사랑을 받아주기만 해도 남자에게 큰 사랑을 베푸는 것처럼 착각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네이트 댓글에 이런 식의 괴상한 사고가 많이 보이더군요. 과거 있는 여친때문에 고민을 올리는 남자글에 "님이 그 여자에게 과분한거 같네요."라는 댓글이 달리죠. 그 남자는 좋은 조건의 여자와 사귀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는지는 알지도 못하고 말이죠. 대체 과분한 쪽이 어디입니까? 자기 아내나 여친이 자기가 원하는 만큼 과거가 깨끗할거라고 믿고 사귄 남자쪽입니까, 아니면 남자의 조건을 전부 재보고 사귄 여자쪽입니까?
종종 과거를 알게 됐어도 보듬어주고 살기로 했다면서 된장녀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는 남자의 글이 올라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결정 자체가 인생의 패배자가 되는 거라는 걸 그 사람들은 알고 있을까요? 남자들은 예쁘고, 성격좋고, 순결하며, 능력도 있는 여자를 원하죠. 하지만 과거가 있음을 알게 됐어도 보듬어주고 산다고 결정을 내린다는 것은 자기가 그 이상가는 조건의 여자와 맺어질 수 없다는 자신의 무능력을 인정해버리는 겁니다. 원하는 것을 능력이 없어서 얻지 못한 사람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패배자라고밖에 부를 수 없는 것이죠.
결혼시장은 매우 살벌한 시장입니다. 남자가 조건이 없어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여자 맘을 흔들수 있다, 절대 안 통합니다. 그 증거가 지금 40이 넘어도 장가도 못가고 결국 외국인 신부 수입하는 농촌총각이지요. 여기 있는 여자들 중에 농촌총각이 자기 좋아한다고 해서 넘어갈 사람이 있을까요? 없겠지요. 여자들은 그렇게 살벌하게 남자 선택하면서, 남자는 어째서 여자들의 흠집을 그냥 넘어가야 하나요? 여자들이 과거, 특히 낙태사실을 속이는 것은 마치 악덕중고차딜러가 사고난 차를 사고 안난 차처럼 속여서 파는 것과 똑같은 사기행위입니다. 여자들이 돈을 그렇게 밝히는 것이 아니고 가정적인 남자 중에서 돈도 어느정도 버는 사람을 원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에요. 가정적인 남자는 그만큼 남자가 원하는 예쁘고 성격좋고 순결한 여자와 짝이 지어져야 합니다. 과거 있는 여자가 과거를 숨기고 가정적인 남자와 살고 싶다는 것은 과거가 없는 여자에게 맺어져야 될 짝을 속여서 빼앗아가겠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과거가 있고, 낙태한 여자들은 좋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해지고 싶다는 것은 사기를 친다는 것과 같습니다. 왜냐하면 과거가 없고 낙태 안한 여자들도 좋은 남자를 만나서 행복해지고 싶어하는 것은 똑같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