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께 그렇게 무례한 검사라면, 일반 국민들을 과연 인권과 인격이 있는 사람으로 대할지 의문스럽습니다.
대통령께서도 권위를 내려놓고 검사님들과 격없는 토론의 장을 만들었는데, 검사님들은 얼마나 큰 권력과 권위를 가졌기에 대통령을 청문회 하듯이, 죄인 다루듯이 그런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까?
대통령께서도 격없는 토론은 필요하며 선행되어야 할 좋은 것이지만 국민의 손으로 직접뽑아 나라의 운명을 맡긴 대통령께는 최대한 언행에 예의를 갖춰서 건의해야 옳지 않을까요. 또한, 비도덕적. 비순수성, 그리고 권위적인 오늘날 검찰상은 정치권에 있는 것이 아니며 설령 정치권에 있었다 하더라도 검사님들 스스로의 독립운동가와 같은 국가관과 사명감 결여와 조직 이기주의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도덕적이고 소신있는 검사가 왜 외압에 흔들리며 정치권의 눈치를 보며 유전무죄의 논리를 만들어 낸 것입니까?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도 차를 한대한대 팔아 생계를 꾸려나가는 자동차 판매사원이면서도 상도의에 맞지 않으면 과감히 눈앞에 이익을 좇지 않는 소신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하물며 국민의 안전과 치안을 담당하신 막강한 검사님들이 외압에 흔들린다니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날 이나라가 평검사님들께서 격없이 대통령께 무례를 범할만큼 민주화가 된 것은 총, 칼을 지닌 군부독제의 모순된 권력에 맞서 감옥까지 갔다오며 목숨까지도 초연히 버리는 국민들의 희생에 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검사님들은 도대체 검찰개혁을 위해 어떤 희생을 치루었습니까?
하루12시간 일한다고 했습니까? 제조업체에서 2교대로 12시간 근무하며 때로는 안전사고로 손가락까지 절단되는 등 정말 힘들게 일하는 근로자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폭탄주 마시는 시간 골프치는 시간 모두 합치면 12시간 정도 되는지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궁금합니다. 검사님들 12시간과 일반국민들 12시간은 그 내용이 너무나 다르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평검사님!
진정한 검찰 개혁이란 조직 이기주의를 합리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고 힘없는 국민들을 친절한 법률 써비스로 깨우쳐 주며, 사회악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노력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국민의 권익을 위한 (제도) 검찰개혁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인권사범과 양심수가 없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끝으로 평검사님!
국민이 주인되는 정의롭고 아름다운 나라 만들기 위해 개혁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대통령께는 평검사 대표의 이름으로 정중히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야만 나라의 질서가 바로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법은 엄하게 집행하되 인권과 인격은 최대한 지켜지며, 존중하는 신뢰받을 수 있는 검찰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검사님들의 기본 예절교육과 대통령에 대한 정중한 사과를 건의합니다.
평검사 대표님들의 기본 예절교육과 대통령에 대한 정중한 사과를 건의합니다.
대통령께 그렇게 무례한 검사라면, 일반 국민들을 과연 인권과 인격이 있는 사람으로 대할지 의문스럽습니다.
대통령께서도 권위를 내려놓고 검사님들과 격없는 토론의 장을 만들었는데, 검사님들은 얼마나 큰 권력과 권위를 가졌기에 대통령을 청문회 하듯이, 죄인 다루듯이 그런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을 수 있는 것입니까?
대통령께서도 격없는 토론은 필요하며 선행되어야 할 좋은 것이지만 국민의 손으로 직접뽑아 나라의 운명을 맡긴 대통령께는 최대한 언행에 예의를 갖춰서 건의해야 옳지 않을까요. 또한, 비도덕적. 비순수성, 그리고 권위적인 오늘날 검찰상은 정치권에 있는 것이 아니며 설령 정치권에 있었다 하더라도 검사님들 스스로의 독립운동가와 같은 국가관과 사명감 결여와 조직 이기주의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도덕적이고 소신있는 검사가 왜 외압에 흔들리며 정치권의 눈치를 보며 유전무죄의 논리를 만들어 낸 것입니까?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저도 차를 한대한대 팔아 생계를 꾸려나가는 자동차 판매사원이면서도 상도의에 맞지 않으면 과감히 눈앞에 이익을 좇지 않는 소신을 가지고 일하고 있는데, 하물며 국민의 안전과 치안을 담당하신 막강한 검사님들이 외압에 흔들린다니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오늘날 이나라가 평검사님들께서 격없이 대통령께 무례를 범할만큼 민주화가 된 것은 총, 칼을 지닌 군부독제의 모순된 권력에 맞서 감옥까지 갔다오며 목숨까지도 초연히 버리는 국민들의 희생에 의한 것입니다.
그런데, 검사님들은 도대체 검찰개혁을 위해 어떤 희생을 치루었습니까?
하루12시간 일한다고 했습니까? 제조업체에서 2교대로 12시간 근무하며 때로는 안전사고로 손가락까지 절단되는 등 정말 힘들게 일하는 근로자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폭탄주 마시는 시간 골프치는 시간 모두 합치면 12시간 정도 되는지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정말 궁금합니다. 검사님들 12시간과 일반국민들 12시간은 그 내용이 너무나 다르다고 생각지 않으십니까?
평검사님!
진정한 검찰 개혁이란 조직 이기주의를 합리화 시키는 것이 아니라 어리석고 힘없는 국민들을 친절한 법률 써비스로 깨우쳐 주며, 사회악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노력에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국민의 권익을 위한 (제도) 검찰개혁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그리하여 인권사범과 양심수가 없는 그런 나라를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요?
끝으로 평검사님!
국민이 주인되는 정의롭고 아름다운 나라 만들기 위해 개혁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대통령께는 평검사 대표의 이름으로 정중히 사과를 부탁드립니다.
그래야만 나라의 질서가 바로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법은 엄하게 집행하되 인권과 인격은 최대한 지켜지며, 존중하는 신뢰받을 수 있는 검찰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부산 현대자동차 판매사원 박 성 우 P.P:012-1163-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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