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아주~무뚝뚝한 남친이 있어요벌써 한숨부터... 2대독자에 누나밑에서 곱게만 자라서 너무 자기중심적이예요 뭐할때 이거하자 이렇게 고집피우는건 아닌데, 자기혼자 도취되서 저는 안중에도 없답니다ㅠ_ㅠ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처음만난거까지하면 어느덧 2년반쯤 됏네요ㅎ 그 시간이 무색할만큼 우린..같이한시간이 적어요 (그만큼 같이 가본곳도 해본것도 별로 없구요aa) 사실 남친 군대갔다가 제대한지 얼마안됐거든요 그래서,,입대하기 전에도, 군대 있을때도, 제대한 지금도 이해하려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얼마후면 남친의 생일이예요,,그런데 고민이 있어요 선물 줘야하나요??ㅋ 좋아하는데 사랑하는데 기뻐할 그를생각하면 당연히 줘야죠~ 하지만~!! 전 늘 주기만 합니다.. 그래서 줄까말까 ,,뭘줄까 고민이지요 (뭘줄까 고민하고 있는걸 보니 줄건가보죠??ㅋㅋ;; 그동안 군대간다고 전자시계, 휴가 나올때마다 모자, 폰바꾸면 폰줄, 읽어보면 좋을것 같은 책들, 그 밖에 작고 사소한 많은 물건..등을 아무날도 아닌날 선물하고 했었는데요 맘에 안든다고 쓰지도 않아요;; 하루는 너무 기분나빠서 안쓸거면 나 달라고 했더니 어디 뒀는지 모르겠답니다 헐- _-+ 지는 뭐 이뿐거든 안이뿐거든 하나 주기나 해봤나 ㅊ 군대가기전에도 기념일은 있었어요 로즈데이..망할 로즈데이 ㅊ 꽃값이 아까워서 안준다네요 (그럼 앞으로 영원히 꽃은 한송이도 못받는다는거야?? 'ㅅ' 그래서 결국 ..다른 남자한테 받앗어요 ㅋㅋㅋ(나름 복수한것같은 기분? 너 아니라도 장미 받는다 이거야~)((님들,,제 기분에 취해서 좀 뵈기 시려도 참아주셔요 ㅎ)) 그래서 그 사람 군대 가있을 동안 다른남자들한테 받은 선물이 훨씬 많아졌네요(사주겠다고 약속받았던 인형도, 장미도 , 여행기념 선물도,, 그렇다고 물질적인것에 얽매어 된장녀가 되어버린 그런 여자 아니예요;; 오늘도 인터넷 도중 선물=애정표현? 뭐 이런 얘기를 봤었는데 물론" = "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전 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요 ㅠ_ㅠ 하루는 아는언니랑 선물얘기가 나와서,, 언니 나이스 신발~이뻐요~^^//어 이거??선물받은거야//오~나이스~+_+//남자친구한테~호호// 그러다가 넌 받은거 없냐면서 뭐 이정도에 그러냐길래,,, 저는,,선물복은 없나봐요^^ㅋ음..양말....그리고..음...(뽑기해서 받은 인형도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서 에궁)그랫더니 언니왈 ..받은게 없긴없나보다,,양말이라니ㅋ(저 완전 초라함,,,,,,,,,,,,,,,,,,,,,,,,,,,,,,,, 며칠만 있으면 기념일에 생일까지...저 어쩌죠?? 요즘 복학해서 한참~바쁜데 저 또 혼자 챙기고 초라해지긴 싫은데,,, 그래도 학교에 입고갈거 없다는 말을 떠올리며 이쁜 티찾아다닙니다^^;; 이남자한테 관심, 사랑 받는법 없을까요?? 제가 밀고당기기를 넘 못해서 그런가요,, 나도,,나도 사랑받고파요~!!ㅋ
주기만하는 여자, 받기만하는 남자
제게는 아주~무뚝뚝한 남친이 있어요
벌써 한숨부터...
2대독자에 누나밑에서 곱게만 자라서 너무 자기중심적이예요
뭐할때 이거하자 이렇게 고집피우는건 아닌데, 자기혼자 도취되서 저는 안중에도 없답니다ㅠ_ㅠ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는데 처음만난거까지하면 어느덧 2년반쯤 됏네요ㅎ
그 시간이 무색할만큼 우린..같이한시간이 적어요
(그만큼 같이 가본곳도 해본것도 별로 없구요aa)
사실 남친 군대갔다가 제대한지 얼마안됐거든요
그래서,,입대하기 전에도, 군대 있을때도, 제대한 지금도 이해하려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얼마후면 남친의 생일이예요,,그런데 고민이 있어요
선물 줘야하나요??ㅋ
좋아하는데 사랑하는데 기뻐할 그를생각하면 당연히 줘야죠~
하지만~!! 전 늘 주기만 합니다..
그래서 줄까말까 ,,뭘줄까 고민이지요 (뭘줄까 고민하고 있는걸 보니 줄건가보죠??ㅋㅋ;;
그동안 군대간다고 전자시계, 휴가 나올때마다 모자, 폰바꾸면 폰줄, 읽어보면 좋을것 같은 책들, 그 밖에 작고 사소한 많은 물건..등을 아무날도 아닌날 선물하고 했었는데요
맘에 안든다고 쓰지도 않아요;; 하루는 너무 기분나빠서 안쓸거면 나 달라고 했더니 어디 뒀는지 모르겠답니다 헐- _-+ 지는 뭐 이뿐거든 안이뿐거든 하나 주기나 해봤나 ㅊ
군대가기전에도 기념일은 있었어요
로즈데이..망할 로즈데이 ㅊ 꽃값이 아까워서 안준다네요 (그럼 앞으로 영원히 꽃은 한송이도 못받는다는거야?? 'ㅅ'
그래서 결국 ..다른 남자한테 받앗어요 ㅋㅋㅋ(나름 복수한것같은 기분? 너 아니라도 장미 받는다 이거야~)((님들,,제 기분에 취해서 좀 뵈기 시려도 참아주셔요 ㅎ))
그래서 그 사람 군대 가있을 동안 다른남자들한테 받은 선물이 훨씬 많아졌네요(사주겠다고 약속받았던 인형도, 장미도 , 여행기념 선물도,,
그렇다고 물질적인것에 얽매어 된장녀가 되어버린 그런 여자 아니예요;;
오늘도 인터넷 도중 선물=애정표현? 뭐 이런 얘기를 봤었는데 물론" = "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전 제가 너무 초라하게 느껴져요 ㅠ_ㅠ
하루는 아는언니랑 선물얘기가 나와서,,
언니 나이스 신발~이뻐요~^^//어 이거??선물받은거야//오~나이스~+_+//남자친구한테~호호//
그러다가 넌 받은거 없냐면서 뭐 이정도에 그러냐길래,,,
저는,,선물복은 없나봐요^^ㅋ음..양말....그리고..음...(뽑기해서 받은 인형도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서 에궁)그랫더니 언니왈 ..받은게 없긴없나보다,,양말이라니ㅋ(저 완전 초라함,,,,,,,,,,,,,,,,,,,,,,,,,,,,,,,,
며칠만 있으면 기념일에 생일까지...저 어쩌죠??
요즘 복학해서 한참~바쁜데 저 또 혼자 챙기고 초라해지긴 싫은데,,,
그래도 학교에 입고갈거 없다는 말을 떠올리며 이쁜 티찾아다닙니다^^;;
이남자한테 관심, 사랑 받는법 없을까요??
제가 밀고당기기를 넘 못해서 그런가요,,
나도,,나도 사랑받고파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