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애기 해야할지.. 쩝..눈물만 나고..술없이는.. 잠조차..못잡니다;; 저는.. 21살인..팔팔한..청년입니다... 근대 한 여자 아이떄문에...팔팔한..나이에.. 완전...폐인 아저씨처럼삽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함...... 애기가 많이 길어지겠네요.. 그 여자를 알고지낸지..벌써..5년 가까이 돼네여.. 처음.. 그녀를 만난게 됀것이.. 둘두 없는 친구 소개로만났져.. 그때는 숙기도 없고..말주변도 없고..그런..저였는데.. 처음으로 소캐팅이라는걸.. 받아쓰니.. 그때.. 그녀를 처음 봤을때.. 호감이 많이 가써죠.. 근대.. 제가 말을 잘 못해써던 편이라.. 서먹서먹하게...몇마디만 주고 받고 끝냈죠.. 그다음날.. 아니나 다를까.. 친구가 말해주더군요..그녀가.. 짜증나써다고.. 저는 모..할말을 잃어써져.. 만난뒤로.. 거희 몰르는 사람 처럼.. 지내다가.. 좀 지난뒤에..알고보니..저와 같이 운동하는 동생 누나란거예여.. 그래서.. 동생을 통해..조금씩.. 가까워졌고.. 결국..제가..먼처.. 그녀에게 고백을 했죠.. ㅋ 근대..그녀의 한마디..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면 안될까?" 이렇게..애기를해서.. 단념하고.. 쓸쓸한 맘을..술로 달랬죠.. 그리고.. 진짜로 친한사이로 남을라고.. 아무일 없단듯이..지냈죠.. 그녀가 미안하던지.. 더 잘챙겨주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기분 좋은 여름방학 첫날을 보내고있는데.. 그녀에게서 문자가 오더라고요.. "오빠.. 아직도 나 좋아하는맘 이써?" "아직까지는 완전히 정리못해써..조만간..다 정리 할꺼야.." 이렇게 보냈더니.. 대뜸.. "그럼..우리 사귈까?" 이렇게 문자가 온거예여.. 근대..그떄부터.. 제가 힘들어 하기 시작해써요.. 그당시에는 힘들거 알면서도..좋아서 사귀거든요.. 맘의 준비를 하고..그리고.. 시작됀..그녀와.. 저와의 만남.. 그리고.. 사귀자 마자 찾아온.. 그녀의.. 권태기... 그떄는.. 권태기가 먼지도 몰랐죠.. 그래서 사귄지 몇칠 만에 싸웠죠.. 싸운결과.. 결국.. 지는건.. 저 더라고요.. 그리고.. 한참동안.. 서로 줄달리기 하면서.. 잘 사귀고 있써져.. 하지만.. 내 친구서 부터.. 일이 꼬였져.. 내친구랑.. 그녀와는 완전 천적처럼.. 싫어해써는데.. 저와 그녀와 사귀고 나서부터.. 둘다.. 저떄문에..친해져써요.. 친해진거까지는 괜잖은데..친해지다 못해.. 둘다..저에게 거짓말 하면서 만나고 놀러 댕기는거예여..(그냥 솔직히..말하고 만나던가..) 그저..친하게 지내는구나..하면서 눈감아졌죠.. 근대.. 아무리친해져도..여러명이서 자는데서... 구석진대서.. 둘이 자고있더군요..그걸 보고.. 화가 많이 났져..하지만.. 그녀보다.. 제가 그녀를 더 많니 좋아 하기에.. 그냥 웃으면서.. 이건아니라고.. 대충 말하고 넘겼져.. 근대.. 가면 갈수록.. 과관이더라고요..그래서 저는 그녀에게..화를 내고.. 짜증내고..몹쓸짓도 해써죠.. 너무 화나서..결국 그녀 눈에서 눈물흘리게했죠.. 그녀가 절 속이고.. 그친구랑 만나는 장소에 찾아가서 아무말없이..가만히 보고만이썼죠..그랬더니..울더라고요.. 왜.. 눈물에 약한지...눈물 보이길래.. "울지마.. 화난거 풀꺼니깐.." 그랬더니..조금 있다가..눈물이 없써지더라고요.....그리고..몇분안돼서.. 친구가 가봐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라고 했죠.. 근대..여자친구도.. 개따라서.. 저를 버리고..가더군요..미안하단 말한마디만하더니.. 황당해서..아무튼..친구와 사이멀어지고.. 그녀옆에 그친구만 이써도.. 바락했죠.. 그녀가 제가 싫어하는걸 아는지..계속 거짓말 하면서 만나더라고요.. 그떄도.. 뒷통수.. 좀 마졌죠.. 무튼...그녀를 ..너무 관섭한는거같아서..속아졌죠.. 속아주니깐..그남아 괜잖더라고요.. 그리고 한동안..서로 잘지냈죠..막~사소한거까지..애기하면서.. 그러다가.. 그녀가 물어보더라고요..첫사랑이 누구냐고.. 그래서 어려쓸때..멋도 몰르고..사귄애가 첫사랑인거같다고 대답했죠.. 말이 첫사랑이지.. 그냥 옛날 친구밖에 안돼거든요.. 그 첫사랑이라는애랑은.. 연락이 두절된지..꽤많은시간이 흘러거든요.. 근대.. 그녀가 질투가 났나봐요.. 만날때마다..애기하고.. 물어본거 또 물어보고..나는 그런맘도 몰르고..생각나길래.. 그 옛친구란사람을.. 찾아봣죠.. 그리고.. 결국.. 쉽사리 찾아지더라고요.. 그냥.. 어떻히 변했나 얼굴이나 볼까 해서.. 싸이에다가..글냄기면서 숨기는거 없이..만나기로 해써죠.. 근대.. 그녀가..그싸이 글을 보더니..삐진거예요.. 월래.. 그 옛친구 만나기로한날.. 그녀만나기로 했는데.. 그녀가 바쁘다고해서.. 파토 낮거든요.. 아무튼.. 옛친구 만날라고.. 시간떄우고있는데.. 그녀안테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머하냐고.. 그래서..친구만난다고.. 그랬죠.. 무슨 친구냐고..물어보길래.. 말해졌죠.. 그랬더니.. 대뜸 삐져서..막 화내더라고요.. 난 숨길라고 한적없다고.. 낼 만나서.. 애기해줄라고해썼다고.. 그랬더니..됐데여..쩝.. 그녀와..거희 매일 만나서.. 애기할거리도..줄어서.. 그녀만나면.. 애기해줄라고해썼죠.. 그리고.. 단둘이 만나는것도 아니고.. 예전에 같이 놀던 친구도 불러서 같이 만났거든요.. 무튼.. 그녀는 완전히 삐진거예요.. 그래서.. 내가 잘못한거같아서..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일주일 내내..쫄르고..쫄랐죠.. 근대 그를때마다.. 더 화내더라고요.. 그래서.. 화난거 진정하라고.. 몇칠을..연락을 안했죠.. 그래고.. 다시 연락했더니.. 화내는건같더라고요.. 너무 짜증나서.. 술먹고.. 화나서 꺠져써요.. 좋아하는 맘은 많이 남았는데.. 너무..허무하게 깨지고 나서 후회했죠.. 그리고.. 거희 일년동안.. 그녀를 기달렸죠.. 하지만.. 돌아오지 안더라고요.. 그래서.. 힘들어서..단여자를 만났죠.. 그여자가.. 작업걸어오고.. 나도.. 그다지..싫지는 안아서.. 그래서..다른여자랑..사귀고잇는데.. 사귄지.. 한달만에.. 제가 좋아하는애안테..연락이 오더라고요.. 다시 사귀자고.. 이젠.. 남자만나는것도.. 싫다고.. 오빠만큼 잘해준사람도 없고.. 챙겨주는 사람도 없다고.. 근대..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누구는.. 일년동안 기달리는데.. 누구는 일년동안..다른남자 만나다가.. 지쳐서 온다는게.. 그래서.. 전화 상으로 싫다고했죠.. "한달만 빨리 오지.. 일년동안 너만 기달려써는데" 그말을 하고.. 첨에는 거절했죠.. 근대 한번쯤은.. 보고싶더라고요.. 그래서 그녀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냥 얼굴볼겸.. 밥한끼먹고 헤어질라고.. 그녀를 만나고.. 애기를 했죠..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괜잖데요... 그래서 밥먹고 헤어질라고 하는데.. 그녀가.. 술을 사달래네요.. 처음엔 거부했는데..사달라고 쫄라서.. 결국.. 저희 집에서 먹것죠..(낮에 술먹거서...밖에서 먹기가 좀그렇더라구요) 근대.. 그녀가 폭주를 하더군요.. 흠..... 아무래도.. 많니 취할꺼같아서.. 그녀가 화장실 간 사이에.. 그녀의.. 술과.. 남아있는술을.. 마구 먹것죠.. 그리고.. 이런저런.. 애기 하다보니깐.. 그녀가.. 저 기달린데네요..근대.. 제가 몇달 안돼서.. 군발이가 돼야돼서.. 기달리지 말라고했죠.. 너만 힘들다고..근대도.. 기달린다고..하더군요.. 그리고..그녀가 취했는지.. 몸을 못가누더라고요.. 그래서.. 술꺠고 집에 가라고.. (아버님이 좀무섭워서)자라고.. 눕게 했죠.. (란 한 생각 울하지마삼)(제가 그녀와 사귈떄.. 키스조차도 못해써요..그냥.. 장난식으로..볼에다가..뽀뽀한게..스킨쉽..이 심한정도였죠..) 그녀를 눕게 한다음.. 저는 컴퓨터 하고 있는데.. 그녀가.. 죽겠다고.. 옆에 누워서.. 재워달래네요.. 저는 고민하다가.. 재울라고..옆에 이썻는데.. 갑자기.. 울더군요..그래서.. 울지말라고..달랬죠.. 근대 썡둥맞게.. 저 밉다고.. 술도 안깬거같은데.. 집에 간대네요.. 술깨고 집에 보내야돼는데.. 가지말라고.. 잡았죠.. 그리고.. 나도 몰르게..무너지는 맘... 결국..그녀와.. 처음하는 키스..... 그리고.. 한동안..없써던..설래임... 결국..저는.. 여자친구와.. 깨지기로 맘을 먹거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말했죠.. 몇칠만 시간달라고.. 앤이랑 깨지고 .. 너안테 간다고.. 그러고.. 그녀를 집에 보냈죠.. 그리고.. 몇칠 뒤에.. 앤이랑 꺠지고..저희 집에..상이 나서.. 그녀에게 신경쓸쎄가 없써습니다.. 그러다가.. 상 치루고...새벽에 그녀가 생각나서.. 문자를 했죠.. "모하냐 ?" "잠 안와서.. 그냥 이써" "그래?왜 잠이 안오는데?" "생각할게 이써써.." "그래?ㅋㅋ 넘많이 생각하지 말고..자..피곤할텐데" "응 알아써" 이렇게 대충 문자고 하고 끝냈죠.. 우선 상치룰때.. 바쁜일끝나고.. 그녀에게 고백할라고 했죠.. 그다음날.. 오후쯤에 시간이 나길래.. 문자했죠.. " 나 여자친구랑 꺠져써" 근대.. 대뜸...그녀가 하는말..... "하루만 일찍 문자 보내지...." 그문자 하나에..알았죠.. 남자친구가 생겼구나...어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또 뒤통수를 마졌죠.. 더황당한건..그녀 왈 "오빠..오빠도.. 다른 사람이랑 사귀면서..나 기달려주면 안돼? 같은 과선배라서.. 바로 꺠지기가 모해..." 그러더군요... 황당해서.. 그래서 저는 그랬죠.. "나 그냥 너 기달리고 있을께.. 꺠지면 와" 그리고.. 제가 연락을 잘안했죠.. 그녀는 아예 연락을 안했고.. 그러다가.. 금방 올줄알았는데..안오더군요.. 속상해서.. 저는 술만취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져.. "보고싶다" 답장이 없더라고요..내가 잘못내냈다 해서..다시 보냈져.. "힘들다..보고싶다"이런쪽으로 보냈죠.. 좀있다가 오는 문자 ... "그만하자.. 남자친구가 이문자봤다.." 이떄또.. 뒷통수 마졌죠.. 그러더군요...그래서 내가 잘못한거 꺠달아서.. "남자친구가 머라고 하면..내 연락처 알켜줘..내가 애기 할께"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벌써 번호 알아갔데네요.. 근대..술이 과했는지.. 괜히 화나더군요.. 다음날.. 전화가 오더군요.. 서로 애기하다가.. 제가 물러났죠... 결국... 저는 또 외톨이가 됐죠... 그녀에게.. 뒷통수를 맞고.. 근대도.. 아직도 그녀가 생각남니다..술없이는.. 밤을 샐정도로.. 너무...구질구질한걸 알면서도.. 그녀가 좋습니다.. 정말 제가 이상한거겠죠?..
뒤통수를 몇번마져도..그녀를 좋아하는저.. 똘추새끼가요?
어디서 부터 애기 해야할지..
쩝..눈물만 나고..술없이는.. 잠조차..못잡니다;;
저는.. 21살인..팔팔한..청년입니다...
근대 한 여자 아이떄문에...팔팔한..나이에..
완전...폐인 아저씨처럼삽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함...... 애기가 많이 길어지겠네요..
그 여자를 알고지낸지..벌써..5년 가까이 돼네여..
처음.. 그녀를 만난게 됀것이..
둘두 없는 친구 소개로만났져..
그때는 숙기도 없고..말주변도 없고..그런..저였는데..
처음으로 소캐팅이라는걸.. 받아쓰니..
그때.. 그녀를 처음 봤을때.. 호감이 많이 가써죠..
근대.. 제가 말을 잘 못해써던 편이라..
서먹서먹하게...몇마디만 주고 받고 끝냈죠..
그다음날.. 아니나 다를까..
친구가 말해주더군요..그녀가.. 짜증나써다고..
저는 모..할말을 잃어써져..
만난뒤로.. 거희 몰르는 사람 처럼.. 지내다가..
좀 지난뒤에..알고보니..저와 같이 운동하는 동생 누나란거예여..
그래서.. 동생을 통해..조금씩.. 가까워졌고..
결국..제가..먼처.. 그녀에게 고백을 했죠.. ㅋ
근대..그녀의 한마디..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지내면 안될까?"
이렇게..애기를해서.. 단념하고.. 쓸쓸한 맘을..술로 달랬죠..
그리고.. 진짜로 친한사이로 남을라고..
아무일 없단듯이..지냈죠..
그녀가 미안하던지.. 더 잘챙겨주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 좀 지나서..
기분 좋은 여름방학 첫날을 보내고있는데..
그녀에게서 문자가 오더라고요..
"오빠.. 아직도 나 좋아하는맘 이써?"
"아직까지는 완전히 정리못해써..조만간..다 정리 할꺼야.."
이렇게 보냈더니..
대뜸..
"그럼..우리 사귈까?"
이렇게 문자가 온거예여..
근대..그떄부터.. 제가 힘들어 하기 시작해써요..
그당시에는 힘들거 알면서도..좋아서 사귀거든요..
맘의 준비를 하고..그리고.. 시작됀..그녀와.. 저와의 만남..
그리고.. 사귀자 마자 찾아온.. 그녀의.. 권태기...
그떄는.. 권태기가 먼지도 몰랐죠.. 그래서 사귄지 몇칠 만에 싸웠죠..
싸운결과.. 결국.. 지는건.. 저 더라고요..
그리고.. 한참동안.. 서로 줄달리기 하면서.. 잘 사귀고 있써져..
하지만.. 내 친구서 부터.. 일이 꼬였져..
내친구랑.. 그녀와는 완전 천적처럼.. 싫어해써는데..
저와 그녀와 사귀고 나서부터.. 둘다.. 저떄문에..친해져써요..
친해진거까지는 괜잖은데..친해지다 못해..
둘다..저에게 거짓말 하면서 만나고 놀러 댕기는거예여..(그냥 솔직히..말하고 만나던가..)
그저..친하게 지내는구나..하면서 눈감아졌죠..
근대.. 아무리친해져도..여러명이서 자는데서... 구석진대서..
둘이 자고있더군요..그걸 보고.. 화가 많이 났져..하지만..
그녀보다.. 제가 그녀를 더 많니 좋아 하기에..
그냥 웃으면서.. 이건아니라고.. 대충 말하고 넘겼져..
근대.. 가면 갈수록.. 과관이더라고요..그래서 저는
그녀에게..화를 내고.. 짜증내고..몹쓸짓도 해써죠..
너무 화나서..결국 그녀 눈에서 눈물흘리게했죠..
그녀가 절 속이고.. 그친구랑 만나는 장소에 찾아가서
아무말없이..가만히 보고만이썼죠..그랬더니..울더라고요..
왜.. 눈물에 약한지...눈물 보이길래..
"울지마.. 화난거 풀꺼니깐.."
그랬더니..조금 있다가..눈물이 없써지더라고요.....그리고..몇분안돼서..
친구가 가봐야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가라고 했죠..
근대..여자친구도.. 개따라서.. 저를 버리고..가더군요..미안하단 말한마디만하더니..
황당해서..아무튼..친구와 사이멀어지고..
그녀옆에 그친구만 이써도.. 바락했죠..
그녀가 제가 싫어하는걸 아는지..계속 거짓말 하면서 만나더라고요..
그떄도.. 뒷통수.. 좀 마졌죠..
무튼...그녀를 ..너무 관섭한는거같아서..속아졌죠..
속아주니깐..그남아 괜잖더라고요..
그리고 한동안..서로 잘지냈죠..막~사소한거까지..애기하면서..
그러다가.. 그녀가 물어보더라고요..첫사랑이 누구냐고..
그래서 어려쓸때..멋도 몰르고..사귄애가 첫사랑인거같다고 대답했죠..
말이 첫사랑이지.. 그냥 옛날 친구밖에 안돼거든요..
그 첫사랑이라는애랑은.. 연락이 두절된지..꽤많은시간이 흘러거든요..
근대.. 그녀가 질투가 났나봐요.. 만날때마다..애기하고..
물어본거 또 물어보고..나는 그런맘도 몰르고..생각나길래..
그 옛친구란사람을.. 찾아봣죠..
그리고.. 결국.. 쉽사리 찾아지더라고요..
그냥.. 어떻히 변했나 얼굴이나 볼까 해서.. 싸이에다가..글냄기면서
숨기는거 없이..만나기로 해써죠..
근대.. 그녀가..그싸이 글을 보더니..삐진거예요..
월래.. 그 옛친구 만나기로한날.. 그녀만나기로 했는데..
그녀가 바쁘다고해서.. 파토 낮거든요..
아무튼.. 옛친구 만날라고.. 시간떄우고있는데..
그녀안테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머하냐고.. 그래서..친구만난다고.. 그랬죠..
무슨 친구냐고..물어보길래.. 말해졌죠..
그랬더니.. 대뜸 삐져서..막 화내더라고요..
난 숨길라고 한적없다고.. 낼 만나서.. 애기해줄라고해썼다고..
그랬더니..됐데여..쩝..
그녀와..거희 매일 만나서.. 애기할거리도..줄어서..
그녀만나면.. 애기해줄라고해썼죠..
그리고.. 단둘이 만나는것도 아니고.. 예전에 같이 놀던 친구도
불러서 같이 만났거든요..
무튼.. 그녀는 완전히 삐진거예요..
그래서.. 내가 잘못한거같아서.. 미안하다고..
미안하다고.. 일주일 내내..쫄르고..쫄랐죠..
근대 그를때마다.. 더 화내더라고요..
그래서.. 화난거 진정하라고.. 몇칠을..연락을 안했죠..
그래고.. 다시 연락했더니.. 화내는건같더라고요..
너무 짜증나서.. 술먹고.. 화나서 꺠져써요..
좋아하는 맘은 많이 남았는데..
너무..허무하게 깨지고 나서 후회했죠..
그리고.. 거희 일년동안.. 그녀를 기달렸죠..
하지만.. 돌아오지 안더라고요..
그래서.. 힘들어서..단여자를 만났죠..
그여자가.. 작업걸어오고.. 나도.. 그다지..싫지는 안아서..
그래서..다른여자랑..사귀고잇는데..
사귄지.. 한달만에.. 제가 좋아하는애안테..연락이 오더라고요..
다시 사귀자고.. 이젠.. 남자만나는것도.. 싫다고..
오빠만큼 잘해준사람도 없고.. 챙겨주는 사람도 없다고..
근대.. 너무 억울하더라고요.. 누구는.. 일년동안 기달리는데..
누구는 일년동안..다른남자 만나다가.. 지쳐서 온다는게..
그래서.. 전화 상으로 싫다고했죠..
"한달만 빨리 오지.. 일년동안 너만 기달려써는데"
그말을 하고.. 첨에는 거절했죠..
근대 한번쯤은.. 보고싶더라고요..
그래서 그녀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그냥 얼굴볼겸.. 밥한끼먹고 헤어질라고..
그녀를 만나고.. 애기를 했죠..
미안하다고.. 그랬더니.. 괜잖데요...
그래서 밥먹고 헤어질라고 하는데..
그녀가.. 술을 사달래네요..
처음엔 거부했는데..사달라고 쫄라서..
결국.. 저희 집에서 먹것죠..(낮에 술먹거서...밖에서 먹기가 좀그렇더라구요)
근대.. 그녀가 폭주를 하더군요.. 흠.....
아무래도.. 많니 취할꺼같아서.. 그녀가 화장실 간 사이에..
그녀의.. 술과.. 남아있는술을.. 마구 먹것죠..
그리고.. 이런저런.. 애기 하다보니깐..
그녀가.. 저 기달린데네요..근대.. 제가 몇달 안돼서.. 군발이가 돼야돼서..
기달리지 말라고했죠.. 너만 힘들다고..근대도.. 기달린다고..하더군요..
그리고..그녀가 취했는지..
몸을 못가누더라고요..
그래서.. 술꺠고 집에 가라고.. (아버님이 좀무섭워서)자라고.. 눕게 했죠..
(란 한 생각 울하지마삼)(제가 그녀와 사귈떄.. 키스조차도 못해써요..그냥..
장난식으로..볼에다가..뽀뽀한게..스킨쉽..이 심한정도였죠..)
그녀를 눕게 한다음.. 저는 컴퓨터 하고 있는데..
그녀가.. 죽겠다고.. 옆에 누워서.. 재워달래네요..
저는 고민하다가.. 재울라고..옆에 이썻는데..
갑자기.. 울더군요..그래서.. 울지말라고..달랬죠..
근대 썡둥맞게.. 저 밉다고.. 술도 안깬거같은데..
집에 간대네요.. 술깨고 집에 보내야돼는데..
가지말라고.. 잡았죠.. 그리고.. 나도 몰르게..무너지는 맘...
결국..그녀와.. 처음하는 키스..... 그리고.. 한동안..없써던..설래임...
결국..저는.. 여자친구와.. 깨지기로 맘을 먹거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말했죠.. 몇칠만 시간달라고.. 앤이랑 깨지고 ..
너안테 간다고.. 그러고.. 그녀를 집에 보냈죠..
그리고.. 몇칠 뒤에.. 앤이랑 꺠지고..저희 집에..상이 나서..
그녀에게 신경쓸쎄가 없써습니다..
그러다가.. 상 치루고...새벽에 그녀가 생각나서.. 문자를 했죠..
"모하냐 ?"
"잠 안와서.. 그냥 이써"
"그래?왜 잠이 안오는데?"
"생각할게 이써써.."
"그래?ㅋㅋ 넘많이 생각하지 말고..자..피곤할텐데"
"응 알아써"
이렇게 대충 문자고 하고 끝냈죠..
우선 상치룰때.. 바쁜일끝나고.. 그녀에게 고백할라고 했죠..
그다음날.. 오후쯤에 시간이 나길래..
문자했죠..
" 나 여자친구랑 꺠져써"
근대.. 대뜸...그녀가 하는말.....
"하루만 일찍 문자 보내지...."
그문자 하나에..알았죠..
남자친구가 생겼구나...어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또 뒤통수를 마졌죠..
더황당한건..그녀 왈
"오빠..오빠도.. 다른 사람이랑 사귀면서..나 기달려주면 안돼?
같은 과선배라서.. 바로 꺠지기가 모해..."
그러더군요... 황당해서..
그래서 저는 그랬죠..
"나 그냥 너 기달리고 있을께.. 꺠지면 와"
그리고.. 제가 연락을 잘안했죠..
그녀는 아예 연락을 안했고..
그러다가.. 금방 올줄알았는데..안오더군요..
속상해서.. 저는 술만취해서 그녀에게 문자를 보냈져..
"보고싶다" 답장이 없더라고요..내가 잘못내냈다 해서..다시 보냈져..
"힘들다..보고싶다"이런쪽으로 보냈죠..
좀있다가 오는 문자 ...
"그만하자.. 남자친구가 이문자봤다.." 이떄또.. 뒷통수 마졌죠..
그러더군요...그래서 내가 잘못한거 꺠달아서..
"남자친구가 머라고 하면..내 연락처 알켜줘..내가 애기 할께"
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벌써 번호 알아갔데네요..
근대..술이 과했는지.. 괜히 화나더군요..
다음날.. 전화가 오더군요..
서로 애기하다가.. 제가 물러났죠...
결국... 저는 또 외톨이가 됐죠... 그녀에게.. 뒷통수를 맞고..
근대도.. 아직도 그녀가 생각남니다..술없이는.. 밤을 샐정도로..
너무...구질구질한걸 알면서도.. 그녀가 좋습니다..
정말 제가 이상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