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sus 참...

노므현2006.10.03
조회149

어젖께 올린 글에 할머니 콘테니어 박스을 차 안에 올려 줬다고 썼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망할 뇬이

따로 없드만...낫살이나 처 먹었스면 디지던가?집구석에 가만히 자빠져 있제는 뭘라고 밖에 끼대

돌아다니면서 민폐을 끼치는지그 sus 참...

 

어제 기사가 내가 사투리 써갓고 꼬라지 난게 아니라 그 sys 때문에 꼬라지 낫드라고...

지는 출발 할려는데 그 뇬이 출발 못허게 잡았지...

난 이미 버스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고 그 뇬은 버스 탈라고 카트 끌고 부리락켓 정류장으로 온걸

봐갓고 나랑 일행이 아니라걸 알지...

 

헌데, 내가 그뇬한테 배려 헐라고 박스을 들어갓고 버스에 실고 있는데 뒤에서 헌다는 말이

'서울 가냐고 물어 봐!?'그 sus 참...명령에 꼬라지그 sus 참...

 

그 지랄을 헌께 기사도 그 뇬이 못마땅 했드만...

도와주면 고맙다고나 할것이지 어따대고 명령이고 꼬라진지...

키도 조ㅅ만허고 삐적 마른 뇬이...

 

내가 가끔 그렇게 버스에 짐 올려주고 짐 내려주는데 그런 경우는 첨 봤구만...

배려해도 저런것들한테는 절대 배려 할 필요 없지...

 

딸은 엄마을 담는다고 저 뇬 딸은 어디서 남들한테 민폐 끼치고 있을지 안봐도 뻔허구만...

나이 처 먹으면 고려장을 합법화 하던지?숙청 시키는 걸 합법화 해야 헌디...

그래야만 노령인구 문제로 내가 내는 세금이 안세지...

 

생각할 수록 망할 뇬이구만...

진심으로 베풀어도 연병 떠니 원그 sus 참...

 

고추밭에 애마가 못들가게 입구을 흙으로 막아낫다는 걸 기억 헐것이구만...

어젖께 엄마가 입구을 애마가 들가게 해낫단께 식전에 고추 가질러 가면서 그리 갓지...

노가다 답게 벌써 일허고 있드만...

 

고추 밭으로 내려 가는 질을 내줘도 비스듬히 경사지게 내나갓고 짐 실고 올라 올라면 애마가

한쪽으로 쏠리는데 평편허게 이쁘게 만들어 낫드만...

 

헌디, 흙 실고 댕기는 덤프 트럭이 뒤쪽에서 다녔는데 오늘 본께 앞쪽에서 흙을 실어다 도로에

푸드만그 sus 참...결국, 소장이 토사가 논으로 유입될가봐(혁신도시로 2~3년이면 논도 못쓰는데

뭔 상관인지그 sus 참...)서 그랬단디 결론은 뒤쪽으로 덤프 트럭이 댕기고 애마도 뒤쪽에서 오는데

사고나면 지 책임을 면치 못헌께 고추밭 들가는 질을 내가 터놔도 막아 놧드만...

에...라..이그 sus 참...

 

덤프 트럭 3대가 댕기고 사방이 휜허게 터졌는데 일주일에 한 번 애마가 간디 어떻게 사고가 나냐?

겁대가리 많은것들이 다혈질이라고 가오잡고 다니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