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몃자적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여친..저보다2살위연상입니다..시작부터 쉽지않았지만 힘든순간도 수없이..넘나들면서..지금에까지 왔습니다..6개월에서 7개월째 문턱에다다르고있는 사이구요.. 첨부터 제가 매달리다시피해서..이랬다.저랬다하는 여친 비위마춰가면서..다른여자 만나라.. 더좋은 여자만나라..넌 충분히 좋은여자 만날수있다는둥..외국으로떠날거다...밥먹으면서까지..속뒤집히는말들에연속..토할것같은 기분이지만..그래도 쓴웃음이라도 ..애써..웃는척..태연한척.,. 별의별 소리들어가면서도..버티고버티고.. 정말힘들게하고..힘들다못해 지칠때까지..절 밀어내듯이 했었죠...사귀귀로하고..2달가까이..이런날들이 반복되었지만..끝까지..버티고..제가 곁에서 부족하게나마 할수있는것..남들처럼..화려하게..스케일이..크게는 못해주었지만..사소한거 하나라도 더 살피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했습니다....주위에서..그만 포기하고 너하던일이나 하라고..많이 힘들어보인다는 만류에도..제가 할수있는건 다 했다고..생각합니다..부족하게나마...그러다 제가견디기 힘든날이왔죠..자기는 결혼도해야하고..남자에능력.. 어쩌고저쩌고..넌 능력이..-_-;;당장안될테고..돈많은..ㅡㅡ;;....아놔.. 제가 그랬죠..오랜만에..존칭써가며..알겠습니다..비켜드리겠다고..그동안..힘들어서 미칠것 같았지만..그시간만큼은..하나도 아깝지 않은시간이었고..평생 머리속에 기억해두겠다고..돌아서는데..붙잡더군요..미안하다고..마음은..이게 아닌데..말과 행동은 마음과 다르게 표현된다고..가지말라고.... 그러나..얼마지나지 않아..힘든일연속.. 밤11시부터 집앞에서 기다리는데..새벽2시쯤..왠 승용차에서..내리는제여친.... 그냥..친구랍니다..유부남이랍니다..걱정말랍니다..너에게 찔릴짓 안하니까..당당하다고..ㅡㅡ;;. 순간 저 바보됬습니다.. 늦은새벽까지..아는지인2명..초면4명..에남자들과..외진곳에서..음주..그리곤..새벽4시가 다된시간에..전화로 자는사람깨워..아무렇지않다는듯..얘기하고..그래두..저는..피곤할테니.일찍쉬라는말합니다..속으론 참..그렇더군요..그시간에 제가 보고싶다는말에..그대로 차끌고 튀어나가서 얼굴보고 집에오구..피곤한몸이끌고 아침에 출근..저녁에 녹초.,.2틀후..또 비슷한일이..새벽..전화옴..약간의 음주..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마디했더니..돌아오는말.."너두 너 하고픈대로해라"..누가 너보구 하지말라더냐..".."아는애들이라 상관없다".."나한테 무슨짓 하겠냐 ""너가 오바하는거아니냐" 너 바보냐....ㅎㅎㅎ ......어의상실해서 귀빵맹이가 멍하더군요... 저 다음날..바로 ..실행했습니다......여자만나러 간다고 보고하고..저보고..잘놀으랍니다.. 30분간격으로 전화오더군요..뭐하느냐....잼있냐..ㅋㅋ집에안가냐.신경질에.... 제가그랬습니다..지금당신이 느끼는 그대로..나역시..그랬었다고..하나만알고 둘을모르는당신..셋까지,..내다보라고..그후론..알아서 다 정리하고..처신하더군요...3개월째부턴 저에게 잘합니다..별일없이..예전에 그사람이 아닌듯 싶을정도로......무튼!!저희는다투어도..항상 제가먼저 사과하고..가끔은 내가 뭘 잘못했는지..고민할정도에 일들조차도..만저사과하고..빌다시피.... 어제도 다투었지요..늦게까지일하고..피곤한제가..피곤해서 모임에 못갈것같다고했지요... 그럼.집에가 자라 ! 그리곤 ,,뚝..끊어버림..그모임이란..여친아는언니..생일..저도안면은 있구요..멤버가있어서..제여친..아는언니..오빠들이..멤버인데...다들 저와 알구있구요...그멤버들과에 모임이죠! 몸이 많이피곤해서..사실..여친에..따뜻한한마디가..듣고싶었는데..저만그런건 아니잖아요?... 집에가 자라는 말뿐..그리고 다시전화해서..잠깐 들려서 인사만 하고가겠다고 했더니..오지마..집에가. 안와두대니까...집에가..너오면 내가 더 기분나쁘니까..오지마..가..오지마....연속으로..날라옴..휴... 그리곤 끊음..그뒤로 전화안받음..원래..노는자리가면 제여친 연락안됩니다..놀거다놀고 그때서 전화옵니다..하는말은..시끄러워서 몰라따!가 전부인사람.. 그래도,,저 찾아가서 인사드렸습니다..생일축하드린다고..때마침..자리가 끝나서.헤어지게되어.. 제여친 태우고 집에대려다 주는길..말한마디한마디..따갑더군요....저 서운하다고 했습니다..그냥..난..너에따뜻한 말한마디면 되는데..그게 그렇게 어렵냐는 말에..난 못해 !그러고선..집으로 들어가버림.. 그리곤 집에왔는데..생각좀 하자고..우리관계에대해서..그렇게 문자하나 달랑보내더군요.. 전화했더니..나한테 필요없는 사람이래요..자기는.. 나는 자기한테 필요한존재인데..자기는 아니라고.. 그리고..잊으라내요..따뜻한 사람 만나래요..신경질내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예전에 너는 그러지 않았다고..변했다고 하면서...너는 나한테 서운한거 많이 느끼는데.. 너 서운하게 하지 않을사람 만나라고.... 그럼너는 나한테 서운한거 없냐고 물으니 없다내요......] 잊으래요..그동안 고마웠다고..자기잊으라내요... 진심이냐고 물으니..대답없어 몃번물으니..맘대로 생각하래요.. 진심이냐고 물으니..나는너를 아는데..너는 나를 그렇게 모르냐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자꾸너에게 못되게굴게되고 모질게 말하게 된다고.. 또다시..제가..빌다시피한 상황이 되어버렸고..대충수습은 됬는데..아침에 전화했더니..조금있다 전화할께..그리곤 뚝,..연락없내요.... 이건뭐..겁나서 무슨말을 할수가 없내요...솔직히 지금까지..저 힘들게 일하구선..여친에게서 따뜻한..말한마디 들은적 거의 없내요..하루종일 연락안되다가 다저녁에 전화한통해서는.,.바뻐서..그게 다에요.....직업은 미용사... 사실..시작단계에서 부터 힘들고 지치던 저라서..그런지.. 예전만큼..할수가 없내요..몸도 피곤한데다..그냥..지쳐가요...... 어제도..제가 빌다시피 했습니다....서운하다는 한마디에...댓가를..치룬건지.. 제여친..제게 그럽니다..너같은 사람 없었다고..너같은 사람 없을것 같다고.,.넌참따뜻한사람이라고..그래서..불안하다고.. 다른사람에게..널 빼앗길까봐..자기곁을 떠날가봐 두렵다고....그런데 제게 왜그러죠,,?
내가 뭘잘못했을까...
안녕하세요..답답한 마음에..몃자적습니다..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제여친..저보다2살위연상입니다..시작부터 쉽지않았지만 힘든순간도 수없이..넘나들면서..지금에까지 왔습니다..6개월에서 7개월째 문턱에다다르고있는 사이구요..
첨부터 제가 매달리다시피해서..이랬다.저랬다하는 여친 비위마춰가면서..다른여자 만나라..
더좋은 여자만나라..넌 충분히 좋은여자 만날수있다는둥..외국으로떠날거다...밥먹으면서까지..속뒤집히는말들에연속..토할것같은 기분이지만..그래도 쓴웃음이라도 ..애써..웃는척..태연한척.,.
별의별 소리들어가면서도..버티고버티고..
정말힘들게하고..힘들다못해 지칠때까지..절 밀어내듯이 했었죠...사귀귀로하고..2달가까이..이런날들이 반복되었지만..끝까지..버티고..제가 곁에서 부족하게나마 할수있는것..남들처럼..화려하게..스케일이..크게는 못해주었지만..사소한거 하나라도 더 살피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했습니다....주위에서..그만 포기하고 너하던일이나 하라고..많이 힘들어보인다는 만류에도..제가 할수있는건 다 했다고..생각합니다..부족하게나마...그러다 제가견디기 힘든날이왔죠..자기는 결혼도해야하고..남자에능력..
어쩌고저쩌고..넌 능력이..-_-;;당장안될테고..돈많은..ㅡㅡ;;....아놔..
제가 그랬죠..오랜만에..존칭써가며..알겠습니다..비켜드리겠다고..그동안..힘들어서 미칠것 같았지만..그시간만큼은..하나도 아깝지 않은시간이었고..평생 머리속에 기억해두겠다고..돌아서는데..붙잡더군요..미안하다고..마음은..이게 아닌데..말과 행동은 마음과 다르게 표현된다고..가지말라고....
그러나..얼마지나지 않아..힘든일연속..
밤11시부터 집앞에서 기다리는데..새벽2시쯤..왠 승용차에서..내리는제여친....
그냥..친구랍니다..유부남이랍니다..걱정말랍니다..너에게 찔릴짓 안하니까..당당하다고..ㅡㅡ;;.
순간 저 바보됬습니다..
늦은새벽까지..아는지인2명..초면4명..에남자들과..외진곳에서..음주..그리곤..새벽4시가 다된시간에..전화로 자는사람깨워..아무렇지않다는듯..얘기하고..그래두..저는..피곤할테니.일찍쉬라는말합니다..속으론 참..그렇더군요..그시간에 제가 보고싶다는말에..그대로 차끌고 튀어나가서 얼굴보고 집에오구..피곤한몸이끌고 아침에 출근..저녁에 녹초.,.2틀후..또 비슷한일이..새벽..전화옴..약간의 음주..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마디했더니..돌아오는말.."너두 너 하고픈대로해라"..누가 너보구 하지말라더냐..".."아는애들이라 상관없다".."나한테 무슨짓 하겠냐 ""너가 오바하는거아니냐"
너 바보냐....ㅎㅎㅎ ......어의상실해서 귀빵맹이가 멍하더군요...
저 다음날..바로 ..실행했습니다......여자만나러 간다고 보고하고..저보고..잘놀으랍니다..
30분간격으로 전화오더군요..뭐하느냐....잼있냐..ㅋㅋ집에안가냐.신경질에....
제가그랬습니다..지금당신이 느끼는 그대로..나역시..그랬었다고..하나만알고 둘을모르는당신..셋까지,..내다보라고..그후론..알아서 다 정리하고..처신하더군요...3개월째부턴 저에게 잘합니다..별일없이..예전에 그사람이 아닌듯 싶을정도로......무튼!!저희는다투어도..항상 제가먼저 사과하고..가끔은 내가 뭘 잘못했는지..고민할정도에 일들조차도..만저사과하고..빌다시피....
어제도 다투었지요..늦게까지일하고..피곤한제가..피곤해서 모임에 못갈것같다고했지요...
그럼.집에가 자라 ! 그리곤 ,,뚝..끊어버림..그모임이란..여친아는언니..생일..저도안면은 있구요..멤버가있어서..제여친..아는언니..오빠들이..멤버인데...다들 저와 알구있구요...그멤버들과에 모임이죠!
몸이 많이피곤해서..사실..여친에..따뜻한한마디가..듣고싶었는데..저만그런건 아니잖아요?...
집에가 자라는 말뿐..그리고 다시전화해서..잠깐 들려서 인사만 하고가겠다고 했더니..오지마..집에가.
안와두대니까...집에가..너오면 내가 더 기분나쁘니까..오지마..가..오지마....연속으로..날라옴..휴...
그리곤 끊음..그뒤로 전화안받음..원래..노는자리가면 제여친 연락안됩니다..놀거다놀고 그때서 전화옵니다..하는말은..시끄러워서 몰라따!가 전부인사람..
그래도,,저 찾아가서 인사드렸습니다..생일축하드린다고..때마침..자리가 끝나서.헤어지게되어..
제여친 태우고 집에대려다 주는길..말한마디한마디..따갑더군요....저 서운하다고 했습니다..그냥..난..너에따뜻한 말한마디면 되는데..그게 그렇게 어렵냐는 말에..난 못해 !그러고선..집으로 들어가버림..
그리곤 집에왔는데..생각좀 하자고..우리관계에대해서..그렇게 문자하나 달랑보내더군요..
전화했더니..나한테 필요없는 사람이래요..자기는..
나는 자기한테 필요한존재인데..자기는 아니라고..
그리고..잊으라내요..따뜻한 사람 만나래요..신경질내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예전에 너는 그러지 않았다고..변했다고 하면서...너는 나한테 서운한거 많이 느끼는데..
너 서운하게 하지 않을사람 만나라고....
그럼너는 나한테 서운한거 없냐고 물으니 없다내요......]
잊으래요..그동안 고마웠다고..자기잊으라내요...
진심이냐고 물으니..대답없어 몃번물으니..맘대로 생각하래요..
진심이냐고 물으니..나는너를 아는데..너는 나를 그렇게 모르냐고,..
그러면서 미안하다고..자꾸너에게 못되게굴게되고 모질게 말하게 된다고..
또다시..제가..빌다시피한 상황이 되어버렸고..대충수습은 됬는데..아침에 전화했더니..조금있다 전화할께..그리곤 뚝,..연락없내요....
이건뭐..겁나서 무슨말을 할수가 없내요...솔직히 지금까지..저 힘들게 일하구선..여친에게서 따뜻한..말한마디 들은적 거의 없내요..하루종일 연락안되다가 다저녁에 전화한통해서는.,.바뻐서..그게 다에요.....직업은 미용사...
사실..시작단계에서 부터 힘들고 지치던 저라서..그런지..
예전만큼..할수가 없내요..몸도 피곤한데다..그냥..지쳐가요......
어제도..제가 빌다시피 했습니다....서운하다는 한마디에...댓가를..치룬건지..
제여친..제게 그럽니다..너같은 사람 없었다고..너같은 사람 없을것 같다고.,.넌참따뜻한사람이라고..그래서..불안하다고..
다른사람에게..널 빼앗길까봐..자기곁을 떠날가봐 두렵다고....그런데 제게 왜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