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있을 때는 아무소리 못하고 있다가 추접스러운 줄도 모르고 인터넷에 앉아서 이런 글이나 쓰고 있으니 한심할 노릇이다. 무슨 종교를 탓하느냐 ' 사내 못난 것을 탓해야지 .. 다짜 고짜 들어왔다고 했는데 글을 읽어보니까 자기가 스스로 문을 열어줘서 들어왔구만은 뻔뻔하게 다짜고짜 들어왔다고 말을 하고 있으니 무슨 남아일언 풍선껌도 아니고 계집애도 그러지는 않겠다. 얼마나 줏대가 없이 이리저리 흔드는 데로 살았으면 학교도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휴학했겠으며 사회도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젊은 사람이 집에서 백수노릇하며 애들하고 오락이나 하고 있을까 정말 한심하다.. 그래놓고 자기가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왔고 자기가 하라고 해서 하니까 뭐 이제와서 딴소리하고 있으니 정말 사내라고 정말 추접떤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핑계대는 것이 뭐 기분나쁘고 싫은 소리못한다고 하고 있으니 그럼 지금 네이트에 올린 이 내용은 기분좋고 좋은 소리인가!! 뭐 이런 이중인격적인 인간봤나!!! 싫은 소리할 것 같으면 그자리에서 하고 이따위짓은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는가!! 부끄러운줄이나 좀 알고 글을 올리길 바란다. 물을 끼얹는다고 사이비면 이세상에 있는 교회는 전부 사이비다. 지가 끼얹어도 된다고 해서 끼얹었었으니 자기도 사이비라는 것인가!!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지 !! 왜 부끄러워도 그냥 주위의 인기에 편승해서 가고 싶은 것인가!! 줏대없는 인간 같으니라고!! 종교 핑계대지 말고 자기 줏대없고 주관없음을 비관하길 바란다.
줏대없다는 것을 자랑하는 인간에게
남자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있을 때는 아무소리 못하고 있다가
추접스러운 줄도 모르고 인터넷에 앉아서 이런 글이나 쓰고 있으니 한심할 노릇이다.
무슨 종교를 탓하느냐 '
사내 못난 것을 탓해야지 ..
다짜 고짜 들어왔다고 했는데
글을 읽어보니까 자기가 스스로 문을 열어줘서 들어왔구만은
뻔뻔하게 다짜고짜 들어왔다고 말을 하고 있으니 무슨 남아일언 풍선껌도 아니고
계집애도 그러지는 않겠다.
얼마나 줏대가 없이 이리저리 흔드는 데로 살았으면
학교도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휴학했겠으며
사회도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젊은 사람이 집에서 백수노릇하며
애들하고 오락이나 하고 있을까 정말 한심하다..
그래놓고 자기가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왔고 자기가 하라고 해서 하니까
뭐 이제와서 딴소리하고 있으니 정말 사내라고 정말 추접떤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핑계대는 것이 뭐 기분나쁘고 싫은 소리못한다고 하고 있으니
그럼 지금 네이트에 올린 이 내용은 기분좋고 좋은 소리인가!!
뭐 이런 이중인격적인 인간봤나!!!
싫은 소리할 것 같으면 그자리에서 하고 이따위짓은 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지 않는가!!
부끄러운줄이나 좀 알고 글을 올리길 바란다.
물을 끼얹는다고 사이비면 이세상에 있는 교회는 전부 사이비다.
지가 끼얹어도 된다고 해서 끼얹었었으니 자기도 사이비라는 것인가!!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지 !!
왜 부끄러워도 그냥 주위의 인기에 편승해서 가고 싶은 것인가!!
줏대없는 인간 같으니라고!!
종교 핑계대지 말고 자기 줏대없고 주관없음을 비관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