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하나 썻다가.. 이렇게 욕을먹을줄이야 ㅠㅠ 그남자분 워낙에 인물이 좋았는데 피부보고 안타까웠단표현을하자 한건데;; 제가좀 오바해서 표현한부분도 있지만.... 그런데 전 실제로 그런남성피부본게 처음인지라 ;;; 처음으로 톡댄건데 욕을먹다니..;; 친구한테 톡댔다고 자랑했다가 ;; (이제글함부로안써야겠담..^^ㅈㅅㅈㅅ) ....................................................................................................... 안녕하세요. 저두 화장한남자 이야기를 써보려구해요.^^ 예전과달리 요즘 지나가다보면 화장하는남자를 볼수있는데요.. 여자처럼 색조화장아아니라서 그렇게 진하게하지않는이상 알아보기 힘들드라구요 근데 은근히 화장하는남자가 많다는거^^;; 제가 한.. 1년전에 야간알바를했었어요... 피씨방에서.. 근데 같은층 복도 맨끝정도에 빠라고해야하나 노래클럽이라그래야하나? 하이튼 막 여자끼고 노는데같기도하고.. 잘은모르겠는데..;; 하이튼 거기서 일하던 즉 웨이터?? 자주보게되었죠 같은층에서 일을해서 화장실을갈때 꼭 거기를 거쳐지나가야하기 때문에 가끔 눈도 마주치고 저도모르게 거기안을 힐끔~ 쳐다보고 지나가게 대더라구영. 그런데 거기서 나오는남자 ..이남자 웨이터복장이 심하게 튀더라구요. ;; 금색옷?ㅋㅋ 완전티게 ㅋㅋ 그래서 웨이터는 다 저렇게입어야하는구나~ 이렇게생각했어요.. 오다가다 얼굴도 많이마주치고 ...또..얼굴 반반하게생겼더라구요 흐흐~(그때까지는^^) 제가 걸레를빨러 화장실을갔는데. 걸레짜는기계가 여자화장실밖에없어요 그래서 거의 공동으로 걸레빨고짜고하죠.. 걸레짜고 있는데 그남자가오더니 찍쩝대더라구요 뻐꾸기~~저한테 아낌없이 날려주더군요..화장실갈때마다 와서 말걸구 ;; 솔직히 웨이터하면 더군다나 그런술집은 아가씨들도 많이상대하고 웬지 싫더라구요~ 솔직히 거기서일하는사람들 수작으로알고 저도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고 그냥 대충웃어주고 빨리 화장실에서나오고 어쩔땐 하루에 한번도 화장실간적없었음!!! 솔직히 그사람 '거기서 일하는사람만 아니였다면' 하는생각도했지만 그사람하곤 거기서 인연이 끝나고~ 거기서 알바를그만두고 몇달후 아는동생하고 찜질방을가게 되었죠.. (찜질방을자주가는편^^) 그런데 제아는동생이 "저시끼 아까부터 왜케 누나쳐다봐?" 저도 그남자를봤는데 낯익은사람이긴한데 생각이 안났드래죠~ 이제 동생하고 아이스방에서 막 게임하고 장난치고있는데 그남자가 들어어왔습니다.. 제동생하고 눈싸움을하고있드래죠?ㅋ 그런데 이게웬일..;; 그남자 바로 웨이터였습니다....... 근데 몰골이????;;;; 괜찮게 생겼다 .. 반반하다 매력있다 웨이터가 아니였다면 나도 끌렸을지모른다 이런생각을만들게했던 그 얼굴이었는데... ;; 완전 여드름?작살에다가 진짜 보기싫은 얼굴?혐오←(이젠ㅇㅋ?) 스럽다고해야하나?? 솔직히 사람얼굴같다고 이렇게비유하는건 나쁘지만 정말... 화장독인가? 하이튼 장난아니게 얼굴에 막 붉은점이 마막 나있는겁입니다. 진짜 완적 헉!이었죠..;; 안본사람은 모를겁니다. 그정도로 심했어요! 오죽하면 동생이 " 저시끼 얼굴왜저래 몰잘못쳐묵었나 아 ㅅㅂ 드럽게생겼네" 이랬드래죠 ㅠㅠ 사람얼굴보고 판단하는건 나쁜거라고 예전부터 생각했지만;;;장난이님! 그사람 그이후로 찜질방에서 자주보게되더라구요;; 찜질방에서 사나봐요 거기서 계란파는아줌마랑두 친하구~ 정말 확!!!!!!!!!! 깨드라구요~화장하면 진짜 미남이던데;; 화장빨이더군요~얼래~ 본판은 괜찬은사람같은데 피부가 사람망쳐놨더라구요 ;; 화장안하고당길땐 좋았을텐데 화장은 왜해가지구;;; 휴... 아까운인물..;; 그때이후로내남자친구도 만약 아~주 만약 화장을한다면 ;; 폼클렌징을 선물로 사조야겠다는생각이 절실이 들었음! 그남자 화장하면서 관리도잘안하고그래서 화장독걸린것같더군요.. 화장하는남자들 피부관리잘합시다^^
화장하는남자..쌩얼봤다..
글하나 썻다가.. 이렇게 욕을먹을줄이야 ㅠㅠ
그남자분 워낙에 인물이 좋았는데 피부보고 안타까웠단표현을하자 한건데;;
제가좀 오바해서 표현한부분도 있지만....
그런데 전 실제로 그런남성피부본게 처음인지라 ;;; 처음으로 톡댄건데
욕을먹다니..;; 친구한테 톡댔다고 자랑했다가 ;;
(이제글함부로안써야겠담..^^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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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두 화장한남자 이야기를 써보려구해요.^^
예전과달리 요즘 지나가다보면 화장하는남자를 볼수있는데요..
여자처럼 색조화장아아니라서 그렇게 진하게하지않는이상 알아보기 힘들드라구요
근데 은근히 화장하는남자가 많다는거^^;;
제가 한.. 1년전에 야간알바를했었어요... 피씨방에서.. 근데 같은층 복도 맨끝정도에
빠라고해야하나 노래클럽이라그래야하나? 하이튼 막 여자끼고 노는데같기도하고..
잘은모르겠는데..;; 하이튼 거기서 일하던 즉 웨이터?? 자주보게되었죠
같은층에서 일을해서 화장실을갈때 꼭 거기를 거쳐지나가야하기 때문에 가끔 눈도 마주치고
저도모르게 거기안을 힐끔~ 쳐다보고 지나가게 대더라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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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거기서 나오는남자 ..이남자 웨이터복장이 심하게 튀더라구요. ;; 금색옷?ㅋㅋ 완전티게 ㅋㅋ
그래서 웨이터는 다 저렇게입어야하는구나~ 이렇게생각했어요..
오다가다 얼굴도 많이마주치고 ...또..얼굴 반반하게생겼더라구요
흐흐~(그때까지는^^)
제가 걸레를빨러 화장실을갔는데. 걸레짜는기계가 여자화장실밖에없어요
그래서 거의 공동으로 걸레빨고짜고하죠.. 걸레짜고 있는데 그남자가오더니 찍쩝대더라구요
뻐꾸기~~저한테 아낌없이 날려주더군요..화장실갈때마다 와서 말걸구 ;;
솔직히 웨이터하면 더군다나 그런술집은 아가씨들도 많이상대하고 웬지 싫더라구요~
솔직히 거기서일하는사람들 수작으로알고
저도 한귀로듣고 한귀로 흘리고 그냥 대충웃어주고 빨리 화장실에서나오고 어쩔땐
하루에 한번도 화장실간적없었음!!! 솔직히 그사람 '거기서 일하는사람만 아니였다면'
하는생각도했지만
그사람하곤 거기서 인연이 끝나고~ 거기서 알바를그만두고 몇달후 아는동생하고 찜질방을가게
되었죠.. (찜질방을자주가는편^^)
그런데 제아는동생이 "저시끼 아까부터 왜케 누나쳐다봐?"
저도 그남자를봤는데 낯익은사람이긴한데 생각이 안났드래죠~ 이제 동생하고
아이스방에서 막 게임하고 장난치고있는데 그남자가 들어어왔습니다..
제동생하고 눈싸움을하고있드래죠?ㅋ
그런데 이게웬일..;; 그남자 바로 웨이터였습니다....... 근데 몰골이????;;;;
괜찮게 생겼다 .. 반반하다 매력있다 웨이터가 아니였다면 나도 끌렸을지모른다
이런생각을만들게했던 그 얼굴이었는데... ;;
완전 여드름?작살에다가 진짜 보기싫은 얼굴?혐오←(이젠ㅇㅋ?)
스럽다고해야하나?? 솔직히 사람얼굴같다고
이렇게비유하는건 나쁘지만 정말... 화장독인가? 하이튼 장난아니게 얼굴에 막 붉은점이
마막 나있는겁입니다.
진짜 완적 헉!이었죠..;; 안본사람은 모를겁니다. 그정도로 심했어요!
오죽하면 동생이 " 저시끼 얼굴왜저래 몰잘못쳐묵었나 아 ㅅㅂ 드럽게생겼네"
이랬드래죠 ㅠㅠ 사람얼굴보고 판단하는건 나쁜거라고 예전부터 생각했지만;;;장난이님!
그사람 그이후로 찜질방에서 자주보게되더라구요;; 찜질방에서 사나봐요
거기서 계란파는아줌마랑두 친하구~ 정말 확!!!!!!!!!! 깨드라구요~화장하면 진짜 미남이던데;;
화장빨이더군요~얼래~ 본판은 괜찬은사람같은데 피부가 사람망쳐놨더라구요 ;;
화장안하고당길땐 좋았을텐데 화장은 왜해가지구;;; 휴... 아까운인물..;;
그때이후로내남자친구도 만약 아~주 만약 화장을한다면 ;;
폼클렌징을 선물로 사조야겠다는생각이 절실이 들었음!
그남자 화장하면서 관리도잘안하고그래서 화장독걸린것같더군요.. 화장하는남자들
피부관리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