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시판은 상상플러스 올드앤뉴 게시판이 아닌데요 정확한게 아닙니다만 저도 뒤져보다 찾게 된건데요 맞나 모르겠네요. 오지호..1905~1982 인상주의 회화 양식을 받아들여 향토색과 어울리게 사용했던 화가.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낸 화가..오지호는 1905년 오씨 집안의 동복지주 오재영(吳在永)과그의 처 김선군(金宣君)사이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났습니다.4남 4녀의 집안에 막내아들이었지만 그의 맨 위 두형이 일찍 세상을 떠나 두 형제만 남았던 손이 귀했던 집안의 막내아들이었지요..^^'천하게 키우면 명이 길다.'라는 속설에 따라그의 형 진(鎭)을 '똘봉이'라 하고 오지호는 '죽지만 말아달라'라는 의미에서 '점수(占壽)'라 불렀다고 합니다.
똘봉이가 무슨뜻이지요?
이 게시판은 상상플러스 올드앤뉴 게시판이 아닌데요
정확한게 아닙니다만 저도 뒤져보다 찾게 된건데요 맞나 모르겠네요.
오지호..1905~1982
인상주의 회화 양식을 받아들여 향토색과 어울리게 사용했던 화가.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을 담아낸 화가..
오지호는 1905년 오씨 집안의 동복지주 오재영(吳在永)과
그의 처 김선군(金宣君)사이에서 막내아들로 태어났습니다.
4남 4녀의 집안에 막내아들이었지만
그의 맨 위 두형이 일찍 세상을 떠나 두 형제만 남았던
손이 귀했던 집안의 막내아들이었지요..^^
'천하게 키우면 명이 길다.'라는 속설에 따라
그의 형 진(鎭)을 '똘봉이'라 하고
오지호는 '죽지만 말아달라'라는 의미에서
'점수(占壽)'라 불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