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알게된 누난데, 흠 ,, 첨엔, 장난식으루 맨날대해서 몰랐는데,, 자꾸 마주치구 인사하다보니 내가 그녀를 좋아하게 됬써요.. 요즘 그누나가 , 맨날 어디 아푸구 힘없구 해서 , 호것날 문자를 날려줍니다. 아푸지마세요,,,,,,, 힘내요~~~ 등, 등,, 첨엔 아무생각없이 쉽게 날렸다가 , 점점 좋아지는걸 느끼니 , 문자 하나 보내기 힘듭니다 , 에효 대다수 여성들이, 연하남 딥따 시러한다는데, ,,, 학교에서 보면 맨날 멀리서라도 , 크게 목소리내어 반갑게 , 인사해주든 누님, 설마 내가 고백하면 멀어지지 않을까 ,왜이리 두렵노 ,,,,, 최대한 어리광 안부리고 , 어른스러운척은, 이제 더이상못하겠구,,, 이 누나 ~아플때마다 ,,,,,,,,,,,,,,장소구애 안하구 가끔 나에게 안기는거보면,,,,,,,,,,,,가슴이 뛰어 죽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대체 나 어떡해요 ,, ㅠ?ㅠㅠㅠㅠㅠ 안봐야지 하면 ,, 꼭, 보게 되구 ~~ 도대체 모 이러노 ㅠㅠㅠㅠㅠㅠㅠㅠㅠ
2살 많은 누나때매 미챠...
학교에서 알게된 누난데, 흠 ,,
첨엔, 장난식으루 맨날대해서 몰랐는데,,
자꾸 마주치구 인사하다보니 내가 그녀를 좋아하게 됬써요..
요즘 그누나가 , 맨날 어디 아푸구 힘없구 해서 , 호것날 문자를 날려줍니다.
아푸지마세요,,,,,,, 힘내요~~~ 등, 등,,
첨엔 아무생각없이 쉽게 날렸다가 , 점점 좋아지는걸 느끼니 , 문자 하나 보내기 힘듭니다 ,
에효 대다수 여성들이, 연하남 딥따 시러한다는데, ,,,
학교에서 보면 맨날 멀리서라도 , 크게 목소리내어 반갑게 , 인사해주든 누님, 설마 내가 고백하면 멀어지지 않을까 ,왜이리 두렵노 ,,,,,
최대한 어리광 안부리고 , 어른스러운척은, 이제 더이상못하겠구,,,
이 누나 ~아플때마다 ,,,,,,,,,,,,,,장소구애 안하구 가끔 나에게 안기는거보면,,,,,,,,,,,,가슴이 뛰어 죽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대체 나 어떡해요 ,, ㅠ?ㅠㅠㅠㅠㅠ
안봐야지 하면 ,, 꼭, 보게 되구 ~~ 도대체 모 이러노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