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제 여자친구엿던 그녀와 이별을 한지 한달정도 지났네요.. 제가 못잊어서 문자한통 날리니까 하는말.... 자기는 지금 딴남자랑 잘지내는데...오빠는 왜그러냐고... 저보고 유치하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사랑하던 사람을 그리워해서..못견뎌서..문자한통 날린건데.. 유치하다는 그말 다시듣기 싫어서..한달 폐인생활 하면서..견뎠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정도 되가네요.. 어제 저녁.. 겜방에서 일끝나고 간단히 게임좀 하다가 들어갈려고.. 열심히 총질을 하고 있엇죠.. 갑자기 울리는 폰문자소리...확인을 해보니 그여자더군요.. "나 술먹엇는데 괸히 오빠가 보고싶어지내.." 몸은 잊엇는데 마음이 저를 떠올린답니다.. 정말 독하게먹고 그애의 모든 흔적들 전부 돌려주고 ..진짜 독하게 해서 잊을려고 노력햇습니다.. 그문자를 보고 그리움이라기 보다는 열받더군요.. 지는 남자 잘만나고 아직도 잘 시귀고 잇으면서 술먹으니까 떠올라?? 그럼 한달간 자기 잊을라고 아침까지 술먹고 회사가서 졸고..퇴근해서 또 술먹고.. 이런생활을 하면서 기억에서 때어낼려고 햇는데..... 그문자 받은후 저도 답장을 날렷죠.. "저는 그쪽을 잘 모르겟는데..절 버리셨으면 행복하셔야죠..앞으로는 문자하지 마시고.. 지금 남친이랑 행복하세요.." 이렇게 보내고 분이 안풀려서.. "저는 그쪽한테 문자오는것도 이제는 싫으네요..님이 말한데로 유치하니까 잘지내세요.." 이렇게 독하게 문자를 날렷는데 머리속에서 그애의 얼굴이 아른거리네요.. 진짜 지우고 싶은 얼굴인데..남자인 저를 눈물짓게 만듭니다..... 바람나서 남친이나 여친 버린분들.... 최소한의 예의로 그런연락은 하지마세요... 버림받은사람들 그 연락한통에 또 속이 문들어집니다..
헤어지고 딴남자를 만나는 그녀한테 문자가 왔네요...
저와 제 여자친구엿던 그녀와 이별을 한지 한달정도 지났네요..
제가 못잊어서 문자한통 날리니까 하는말....
자기는 지금 딴남자랑 잘지내는데...오빠는 왜그러냐고...
저보고 유치하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사랑하던 사람을 그리워해서..못견뎌서..문자한통 날린건데..
유치하다는 그말 다시듣기 싫어서..한달 폐인생활 하면서..견뎠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정도 되가네요..
어제 저녁..
겜방에서 일끝나고 간단히 게임좀 하다가 들어갈려고..
열심히 총질을 하고 있엇죠..
갑자기 울리는 폰문자소리...확인을 해보니 그여자더군요..
"나 술먹엇는데 괸히 오빠가 보고싶어지내.." 몸은 잊엇는데 마음이 저를 떠올린답니다..
정말 독하게먹고 그애의 모든 흔적들 전부 돌려주고 ..진짜 독하게 해서 잊을려고 노력햇습니다..
그문자를 보고 그리움이라기 보다는 열받더군요..
지는 남자 잘만나고 아직도 잘 시귀고 잇으면서 술먹으니까 떠올라??
그럼 한달간 자기 잊을라고 아침까지 술먹고 회사가서 졸고..퇴근해서 또 술먹고..
이런생활을 하면서 기억에서 때어낼려고 햇는데.....
그문자 받은후 저도 답장을 날렷죠..
"저는 그쪽을 잘 모르겟는데..절 버리셨으면 행복하셔야죠..앞으로는 문자하지 마시고..
지금 남친이랑 행복하세요.."
이렇게 보내고 분이 안풀려서..
"저는 그쪽한테 문자오는것도 이제는 싫으네요..님이 말한데로 유치하니까 잘지내세요.."
이렇게 독하게 문자를 날렷는데 머리속에서 그애의 얼굴이 아른거리네요..
진짜 지우고 싶은 얼굴인데..남자인 저를 눈물짓게 만듭니다.....
바람나서 남친이나 여친 버린분들....
최소한의 예의로 그런연락은 하지마세요...
버림받은사람들 그 연락한통에 또 속이 문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