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창세때부터 악의 근원이 교회안에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악의 속성이다 스스로 서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꼭, 누구의 피를 빨아먹어야 사는 기생충같은 존재이다. 그래서 교회안 에 있을 수밖에 없다. 성서문헌으로 본다면 화와가 뱀에게 미혹되는데서 악의 본성이 잘 드러난다. 즉, 남을 속이고 빼앗고 못되게 하는자가 뱀이요, 가인이요, 악(요10;10)인 것이다. 그래서 악을 거짓진리라고도 하는 것이다. 가인세력들인 이들이 영적으론 이방족속(수3;10)에 해당한다. 그런데 말세가 되면 이들이 목사, 장로등, 교회의 주요요직을 모두 꿰차게된다 또, 악이 교회안에 있는 이유로는 사람이 많이 모이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에는 권력이 형성되기 마련인데, 그래서 묵시록에는 거짓목사들과 군왕들이 천하를 꿰이는 자들로 나온다. 하나님과 아마겟돈을 펼치는것도 이들이고(계16;13) 하나님을 두려워하는것도 이들이며(계6;15) 하나님 심판을 받는것도 이들이다(계21;8) 이게 악의근원이 교회안에 있는 이유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68 / 거짓목사 거짓신도들
난 나쁜놈이야 으아아?
왜 창세때부터 악의 근원이 교회안에 있을까? 가장 중요한 것은 악의 속성이다 스스로 서지를 못한다는 것이다. 꼭, 누구의 피를 빨아먹어야 사는 기생충같은 존재이다. 그래서 교회안에 있을 수밖에 없다. 성서문헌으로 본다면 화와가 뱀에게 미혹되는데서 악의 본성이 잘 드러난다. 즉, 남을 속이고 빼앗고 못되게 하는자가 뱀이요, 가인이요, 악(요10;10)인 것이다.
그래서 악을 거짓진리라고도 하는 것이다. 가인세력들인 이들이 영적으론 이방족속(수3;10)에 해당한다. 그런데 말세가 되면 이들이 목사, 장로등, 교회의 주요요직을 모두 꿰차게된다
또, 악이 교회안에 있는 이유로는 사람이 많이 모이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곳에는 권력이 형성되기 마련인데, 그래서 묵시록에는 거짓목사들과 군왕들이 천하를 꿰이는 자들로 나온다.
하나님과 아마겟돈을 펼치는것도 이들이고(계16;13) 하나님을 두려워하는것도 이들이며(계6;15) 하나님 심판을 받는것도 이들이다(계21;8) 이게 악의근원이 교회안에 있는 이유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68 / 거짓목사 거짓신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