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큰 고민이 있습니다 여름방학때 같이 알바하던곳에서만난 1살 연상의 누나를 좋아하게 된거였어요 그래서 번호를 알아내서 문자하고 전화하고 이러다보니 가까워졌고요.., 2학기 개강전에 같이 영화도 한편보구,,밥도먹고,, 근데 그때 갑자기 잠수를 탔네요 누나가,, 그러고 한 2주뒤 다시 연락이 되서 문자랑 전화를 수시로 하고 보고싶다는 말도 하고... 친구들이 보기엔 사귀는 사이라고 했을정도로 가까웠어요 그래서 이번에 추석을 계기로 집에 온김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미리 예정한대로 아침에 도서실 갔다가 미용실 갓다가 커플티를 사기로 했죠.. 제가 사귀자는 말을 안햇지만 커플티사고 나중엔 여러가지 하기로 했죠,. 아무튼 커플티를 사고 도서실을 다시 갔는데 누나가 일이 생겨서 집에 가봐야 한다고 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 발생했어요 아무리 연락해도 받지도 않고 또 잠수를 타는거예여 그런데 제가 계속 문자를 보내니깐 누나가 이러더군요 전 문자로는 말을 잘하고 하는데 실제로 만나면 말도 없고, 무슨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데요 전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경험이 없습니다 이누나가 저에겐 여자친구같은 존재였거든요,.. 그래서 같이 있을때, 어떻게하면 좀더 좋아할까 뭐를 해주면 기뻐할까 이런생각을 하고있는데 이게 멍해보였나봅니다.. 꼭 예전 남자친구같고, 답답하대요 결론은 이거예여,, 제가 문자로는 말을 잘해요 제가생각해도 잘해요,, 하지만 실제로 만나보면 진짜 쑥맥이고, 말도 못하고, 바보같아요 어떻게 해야지 고쳐질까요? 전 누나를 놓치고 싶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
알 수 없는 사람....
저에겐 큰 고민이 있습니다
여름방학때 같이 알바하던곳에서만난 1살 연상의 누나를 좋아하게 된거였어요
그래서 번호를 알아내서
문자하고 전화하고
이러다보니 가까워졌고요..,
2학기 개강전에 같이 영화도 한편보구,,밥도먹고,,
근데 그때 갑자기 잠수를 탔네요 누나가,,
그러고 한 2주뒤 다시 연락이 되서
문자랑 전화를 수시로 하고
보고싶다는 말도 하고...
친구들이 보기엔 사귀는 사이라고 했을정도로
가까웠어요
그래서 이번에 추석을 계기로
집에 온김에
만나게 되었습니다
미리 예정한대로
아침에 도서실 갔다가
미용실 갓다가
커플티를 사기로 했죠..
제가 사귀자는 말을 안햇지만
커플티사고 나중엔 여러가지 하기로 했죠,.
아무튼 커플티를 사고 도서실을 다시 갔는데
누나가 일이 생겨서 집에 가봐야 한다고
해서 보내주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때 발생했어요
아무리 연락해도
받지도 않고
또 잠수를 타는거예여
그런데 제가 계속 문자를 보내니깐
누나가 이러더군요
전 문자로는 말을 잘하고 하는데
실제로 만나면 말도 없고, 무슨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데요
전 여자친구를 사귀어본 경험이 없습니다
이누나가 저에겐 여자친구같은 존재였거든요,..
그래서 같이 있을때, 어떻게하면 좀더 좋아할까
뭐를 해주면 기뻐할까
이런생각을 하고있는데
이게 멍해보였나봅니다..
꼭 예전 남자친구같고, 답답하대요
결론은 이거예여,,
제가 문자로는 말을 잘해요
제가생각해도 잘해요,, 하지만 실제로 만나보면
진짜 쑥맥이고, 말도 못하고, 바보같아요
어떻게 해야지 고쳐질까요?
전 누나를 놓치고 싶지않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