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님들이 꼭 소설같아~ 거짓말 같아!! 고 그러시는데....저 진짜로 비싼 밥먹고 거짓말 같은거 안합니다. 그리고 전 위로의 말을 듣고 싶은거지....욕을 하지는 마세요!! 그러면 저 더 힘들어집니다. T_T -----------------------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항상 다른분들의 글만 읽어보기만 하나다 제가 이렇게 쓰니...무슨말부터....어떻게 해야될지..
우선은 중학교 때부터 애길을 해드릴께요!! 초등학교는 기억이 없어서...
전 중학교부터 가족인 아빠한데 성폭행이랑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지금은 전 26살입니다. 관계는 안하지만....손버릇은 여전하더군요...
어렷을때는 그게 아주 안좋은 것인지...몰랐습니다. 그래서 다른 애들보다 성에 대해 눈을 빨리떴어요!
제가 첫관계한 사람은 바로 아빠이고 모든걸 아빠가 가르쳤습니다.
엄마한데 말하면 혼날것 같아서 말도 못하고 몇년간 계속 숨기고만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일하시는데 10시 되야만이 집에 오십니다. 술을 좋아하시는 아빠~~
모든 일은 엄마가 오시기 전에 끝납니다. 장사하실때는 산에 대리고 가서 관계하고 어떤때는
남동생도 아빠가 있는 자리에서 관계를 시키기도 합니다. 전 정말로 눈물은 수없이 많이 흘렸습니다.
완전 걸래 취급을 당했지요!! 그것도 가족한데... 그리고 친척인 작은 아버지한데도 손찌검을 당하고 2번의 관계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숙모한데 들켜서 둘이 같이 많이 울었습니다. 이사살은 아무도 몰라요!! 저희 남동생만 알고있습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바보같은지...
근데 제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심해집니다.
학교마치고 집에 들어가기가 싫었습니다. 술만먹으면 정말로 지랄같거든요..
저의 회음부쪽에 음료수병...오만 물건을 집어넣어보기도 하고 휴대폰으로 사진도 찍어서 들고 다니고
특히 성인이 되어서야!! 저랑 관계를 하면 허리를 들어라!! 돌려라!! 정말 죽이고 싶도록 미웠습니다.
저두 죽이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죽이는 것은 안된다고 하더군요....차라리 엄마가 제가 할일을 되신하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몸이 안좋아서....
방황하거나 싫다고 하면 맞아서...겁이나서 지금도 맞고 살아요!! 저희 아빠 정말로 성질이 지랄같아서...무서워요! 지금 현재 남자친구 있습니다. 그 때부터는 관계가 없는데...만지는것이 너무 싫어서 짜증도 나고 싸우기도 무진장 많이 싸웠습니다. 이제는 이러면 안되겠다 쉽어서 달라들고 했습니다. 그래서 또 맞고그리고 몇일이 지나면 아무일 없은 뜻이 다시 성추행이 시작입니다.
전 참고로 병원에 다니는 간호사에요~ 저희 원장님은 신경과 원장이라서 상당을 받았습니다.
저희 원장도 놀랬습니다. 전 항상 밝거든요...근데 그런 상처를 가지고 있을 줄으 몰랐거든요...
원장한데는 관계까지는 차마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성추행말 말을 하니...
"이게 완전히 뉴스에 나올 애기다"..... 원장 앞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엄마한데 말을 안하게.... 지금은 저희 엄마도 관계까지는 아니더라고 추행하는건 말했습니다. 저희 엄마도 놀랬습니다. 회음부까지 만진다는 소리에~ 근데 그것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별 방법이 없었거든요..여전히 엄마는 늦거든요!! 그래서 다시 원장님이랑 상담을 하니 제가 시집을 가는게 최선의 방법이라더군요...그것도 아주 멀리.... 저희 아빠는 지금 질루를 해요~~ 저희 남자친구가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싫다고 하냐고 물어보니.... 제가 못만지게 한다구 싫대요!!
그게 말이 되는 소리에요!! 정말로 똘아이 같애요!!
그래서 전 빨리 아빠가 죽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죽을까???? 저의 머릿속에 온통 그 생각뿐입니다.
지금은 저 남자친구 하나만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다.
차마 그런 애기는 아무도 못하겠더가구요!! 정말 무덥까지 들고 갈려구요!!
한번은 방송에 때려서 잡아가게 하까도 했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알고 전 더 힘들것 같아요!!
그냥 넘어갔습니다.
집 나갈것 으면 벌써 나갔습니다. 근데 그게 생각보다 안됩니다. 저마 보며 사시는 저희 엄마 때문에 큰만 먹고 나갈라면 나갈수 있죠!! 하지만 그 뒷일이 두렵습니다.
아빠가 정관수술이 되어있어으니 다행이죠~ 아니면 전 임신도 몇번했을 겁니다. 오래전에 잡지책에 큰딸 성폭행 애기가 나오더군요~ 큰 딸은 임신해서 몇번의 애도 지웠다고 하더군요! 큰 딸이 나이가 들고 직장을 다녀서 숙소생활을 하니 그 밑에 동생을 건드렸다는 애길들고 고소를 해서 깜방생활을 했다는 군요! 이런 기사 볼때마다 정말로 남 애기 같진 않습니다. 지금은 저희 집에 5살 조카도 같이살고 있습니다. 제가 시집가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 같이 당하시는분들....절대로 숨기지 마시구요~~ 엄마한데 빨리 하루라도 말을 하세요!!
글고 제가 내년에 결혼할 남자한데는 만난지 2년이나 돼었거든요~~ 그저 저희 아빠가 별난 분이라는 것만 알고 계십니다. 이런 일을 말을 할려고 해도 정말로 말이 떨어지질 않아요!! 정말로 착한 남자거든요...
저만 바라보구 있는데... 너무 미안해요!! T_T
님들 저 참 바보같죠!! 제가 너무 미련하고 나쁜년이죠~
지금은 더 힘듭니다. 이젠 동생이라는 놈까지 협박입니다. 엄마한데 말한다니, 남친한데 말한다니...정말 세상 살기 싫습니다 정말로 죽을것만 같아요! 신경을 안쓸려구 해두 안됩니다. 믿었던 동생마져 지랄이니....
정말로 죽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
항상 다른분들의 글만 읽어보기만 하나다 제가 이렇게 쓰니...무슨말부터....어떻게 해야될지..
우선은 중학교 때부터 애길을 해드릴께요!! 초등학교는 기억이 없어서...
전 중학교부터 가족인 아빠한데 성폭행이랑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지금은 전 26살입니다. 관계는 안하지만....손버릇은 여전하더군요...
어렷을때는 그게 아주 안좋은 것인지...몰랐습니다. 그래서 다른 애들보다 성에 대해 눈을 빨리떴어요!
제가 첫관계한 사람은 바로 아빠이고 모든걸 아빠가 가르쳤습니다.
엄마한데 말하면 혼날것 같아서 말도 못하고 몇년간 계속 숨기고만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일하시는데 10시 되야만이 집에 오십니다. 술을 좋아하시는 아빠~~
모든 일은 엄마가 오시기 전에 끝납니다. 장사하실때는 산에 대리고 가서 관계하고 어떤때는
남동생도 아빠가 있는 자리에서 관계를 시키기도 합니다. 전 정말로 눈물은 수없이 많이 흘렸습니다.
완전 걸래 취급을 당했지요!! 그것도 가족한데... 그리고 친척인 작은 아버지한데도 손찌검을 당하고 2번의 관계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숙모한데 들켜서 둘이 같이 많이 울었습니다. 이사살은 아무도 몰라요!! 저희 남동생만 알고있습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바보같은지...
근데 제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심해집니다.
학교마치고 집에 들어가기가 싫었습니다. 술만먹으면 정말로 지랄같거든요..
저의 회음부쪽에 음료수병...오만 물건을 집어넣어보기도 하고 휴대폰으로 사진도 찍어서 들고 다니고
저의 털도 뽑아서 지갑에 들고 다니고 저한데 ㄱ~ㅎ까지의 오만 욕설과... 정말로 힘들었습니다.
특히 성인이 되어서야!! 저랑 관계를 하면 허리를 들어라!! 돌려라!! 정말 죽이고 싶도록 미웠습니다.
저두 죽이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죽이는 것은 안된다고 하더군요....차라리 엄마가 제가 할일을 되신하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저희 엄마는 몸이 안좋아서....
방황하거나 싫다고 하면 맞아서...겁이나서 지금도 맞고 살아요!! 저희 아빠 정말로 성질이 지랄같아서...무서워요! 지금 현재 남자친구 있습니다. 그 때부터는 관계가 없는데...만지는것이 너무 싫어서 짜증도 나고 싸우기도 무진장 많이 싸웠습니다. 이제는 이러면 안되겠다 쉽어서 달라들고 했습니다. 그래서 또 맞고그리고 몇일이 지나면 아무일 없은 뜻이 다시 성추행이 시작입니다.
전 참고로 병원에 다니는 간호사에요~ 저희 원장님은 신경과 원장이라서 상당을 받았습니다.
저희 원장도 놀랬습니다. 전 항상 밝거든요...근데 그런 상처를 가지고 있을 줄으 몰랐거든요...
원장한데는 관계까지는 차마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성추행말 말을 하니...
"이게 완전히 뉴스에 나올 애기다"..... 원장 앞에서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엄마한데 말을 안하게.... 지금은 저희 엄마도 관계까지는 아니더라고 추행하는건 말했습니다. 저희 엄마도 놀랬습니다. 회음부까지 만진다는 소리에~ 근데 그것도 효과가 없었습니다. 별 방법이 없었거든요..여전히 엄마는 늦거든요!! 그래서 다시 원장님이랑 상담을 하니 제가 시집을 가는게 최선의 방법이라더군요...그것도 아주 멀리.... 저희 아빠는 지금 질루를 해요~~ 저희 남자친구가 싫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왜 싫다고 하냐고 물어보니.... 제가 못만지게 한다구 싫대요!!
그게 말이 되는 소리에요!! 정말로 똘아이 같애요!!
그래서 전 빨리 아빠가 죽었으면 합니다. 어떻게 하면 빨리 죽을까????
저의 머릿속에 온통 그 생각뿐입니다.
지금은 저 남자친구 하나만 바라보고 살고 있습니다.
차마 그런 애기는 아무도 못하겠더가구요!! 정말 무덥까지 들고 갈려구요!!
한번은 방송에 때려서 잡아가게 하까도 했었습니다. 그러면 모든 사람들이 알고 전 더 힘들것 같아요!!
그냥 넘어갔습니다.
집 나갈것 으면 벌써 나갔습니다. 근데 그게 생각보다 안됩니다. 저마 보며 사시는 저희 엄마 때문에 큰만 먹고 나갈라면 나갈수 있죠!! 하지만 그 뒷일이 두렵습니다.아빠가 정관수술이 되어있어으니 다행이죠~ 아니면 전 임신도 몇번했을 겁니다. 오래전에 잡지책에 큰딸 성폭행 애기가 나오더군요~ 큰 딸은 임신해서 몇번의 애도 지웠다고 하더군요! 큰 딸이 나이가 들고 직장을 다녀서 숙소생활을 하니 그 밑에 동생을 건드렸다는 애길들고 고소를 해서 깜방생활을 했다는 군요! 이런 기사 볼때마다 정말로 남 애기 같진 않습니다. 지금은 저희 집에 5살 조카도 같이살고 있습니다. 제가 시집가면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저 같이 당하시는분들....절대로 숨기지 마시구요~~ 엄마한데 빨리 하루라도 말을 하세요!!
글고 제가 내년에 결혼할 남자한데는 만난지 2년이나 돼었거든요~~ 그저 저희 아빠가 별난 분이라는 것만 알고 계십니다. 이런 일을 말을 할려고 해도 정말로 말이 떨어지질 않아요!! 정말로 착한 남자거든요...
저만 바라보구 있는데... 너무 미안해요!! T_T
님들 저 참 바보같죠!! 제가 너무 미련하고 나쁜년이죠~
지금은 더 힘듭니다. 이젠 동생이라는 놈까지 협박입니다. 엄마한데 말한다니, 남친한데 말한다니...정말 세상 살기 싫습니다 정말로 죽을것만 같아요! 신경을 안쓸려구 해두 안됩니다. 믿었던 동생마져 지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