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숨통을 죕니다..그사실이..또 소문이 날까도 신경쓰이구요..저에대한 애착이 넘 많으시구요,,,제
여동생이 남친을 사귄적이 있는데 남친이 알고 보니 아주 기본이 안된놈이었습니다. 저는 직장때문에
나와사는데 하루는 발로 문을 차서 왜그러냐고(제가 나이가많으니 좀 머라했더니 저를 밀치고 동네에서 소리지르고 모욕적인 욕과 동생에겐 정말로 수치수러운 문자등을 보내고 부모님께는 새벽한시에 전화해서 아줌마 딸 교육잘시키라고 하질않나..하여튼 그일 로 확실히 헤어졌습니다..오늘 그얘기를 하시면서 그것이 제탓이라고 하네요..물을 버려좠다고....제가 스트레스를 잘 받는 스타일이라 바람쐬러 잘 다닙니다..그리고 그 사람과 가까이 있다보니 저녁도 자주 먹고...연애를 하면 하는게 다 정해잇잖아요..밥먹거 영화보고 백화점구경하고,,,이런것만해도 집에 안온다고 전화에 대고 소리지르고 다들리는데 그사람욕도 합니다..한번은 하도 엄마가 전화해서 그러시니까 엄마한테 조금 안좋은투로 말을 했나봅니다..그랬더니..그럼이제 니네 끝난거네?하더랍니다..그사람이 넘힘들어하면서 끝냈다고 말만하고 그냥 지내자라고 말을 하더라구요...그런 상황에 몰린 제자신도 넘속상하구요,,제가 좋아하는사람인데..인정하지않고 제의사는 전혀스시지않는 엄마도 ..괴롭습니다..제 나이 얼마안됩니다,.가고싶은곳도 하고 싶은것도 많습니다..엄마는 제게 놀러다닐 만틈다녔다고 하시는데...인생이 이제 끝나는 것도 아닌데 멀 어쩌라는지도 모르겠고..무작적 얼굴 한번 안보고 맘에 안든다고 예의없어보이는 막무가내 행동도 싫습니다..하여느 그사람이 만에 안드는이유가 울 아버지 버다 독해서 싫답니다..저는 바라는 부모상이 있습니다.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식을 이끌러주길..
만약 제가 고생하며 산다고 하먄 이럴땐 이;렇게 극복해라던지..차라리 강한 부모이어서남이 머라고 해고 자식만을 믿어주는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결혼이 현실이라지만..저는 아직 시작도 안헸습니다..
제 배우자 결정은 제 선택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부모님 의견도 중요하지요..하지만..매일 남자난 갈아치우는 그것도 돈 도 안되는..그런 사람은 아닙니다..만약 제가 그사람의 본심을 모르고 결혼해서 이혼을 하더라도,,,부모님이 강하게 이혼응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다독여주시면 좋겠는데..제맘같지 않네요..부모님의 기대가 큰것도 알지만 엄마의 그하나하나의 행동에 저도 상처를 받습니다..그리고 엄마가 요즘 교회에 다니시는데..저더러 가자시는데 일요일은 늦잠도 자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습니다..안간다고 해서 몇번을 싫다고 하면서싸웠는지 모릅니다..제 생활도 있는데 인정안하십니다..교회에 다니면 하나님이 좋은 사람과 인연이 되게 해주신다고 합니다..결국 교회에 다니는사람과 짝이 된단 말이지요..그사람으 무교입니다..그냥 시간나면 절에 바람쇠고 오는정도 입니다.아무래도 절은 조용하고 산도 있으니 ..거의 관광수준이지요,,근데 엄마는교회에 안다녀서 안된답니다...엄마가 아버지와의 불안한 가정생활로인해 남들 보다 종교에 더 의지할지도 모른다고 생각도 하고..엄마가 말씀하시는하나님의 교리도 절대 틀린말이 아니라고도 생각합니다.하지만,,저는 구속당하는게 싫습니다..미치겠습니다...저는 그 사람을 반대해서 괴로운게 아니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제가 이해할수도 득도 가지앟는 얘기로 저를 ..묶어놓는것이 숨막힙니다.또 제 사촌언니들의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은데..그게 다
부모말을 안들어서라는데.,.일리는 있습니다.도망갔으니까요..제가 그사람과 결혼하면 그렇게 된다고 하시네요..제가 넘 기분이안좋아 주저리주저리 많이도 썼네요 ..이글의 길이 만큼 제현실이 막막합니다..어떻게 할까요..
어쩌면 좋죠??
저
는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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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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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지위도 어느정도있고..수입도 괜찮습니다..그런데..집이좀 복잡하네요매일 심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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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들은 다 좋았는데 하나씩 모자르는 사람들이었습니다..얼굴이 잘생기면 직장이 없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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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직장내 연애를 하고 있는데요..제 성격과도 잘 맞고 부모님들도 제게 잘 해주시고...이런게 행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엄마가 반대를 하신다는거죠,,어른들 하시
는 말있죠?`보면 안다`는 말..예전에는 그래서 어른이구나..했는데 ..그말이 인제 정말 듣기 싫습니다..
그래도 자기집에선 귀한자식인데..그런말 들으면 싫습니다..그사람이 첫인상이 강하긴합니다.겪어보
면 안그런데요,,다른사람들도 그럽니다...다르다고...어쨌든 엄마가 좀 극성입니다..오늘은 추석 선물사
러갔다가 동생이랑 집에 왔는데 선물 다 집어던졌습니다..필요없다며..서글펐습니다...그 사람이 준비
해준거거든요...엄마가 그 사람일하는데 전화해서 아침부터 기분나쁘게 하고 말 함부로 하고..(야!는
보통입니다)함부로합니다..심지어 남의 차를 아무소리없이 문을 벌컥열고 뒤지시기도 함니다 ..왜그러
냐고 하면 제물건 다 안내린줄아랐다고 합니다..당황스럽습니다,엄만 아버지의 가정폭력과 외도에서
절 키웠습니다..물론 동생들도 있습니다...당신처럼 안살게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겠지요..이해압니다..
하지만 숨통을 죕니다..그사실이..또 소문이 날까도 신경쓰이구요..저에대한 애착이 넘 많으시구요,,,제
여동생이 남친을 사귄적이 있는데 남친이 알고 보니 아주 기본이 안된놈이었습니다. 저는 직장때문에
나와사는데 하루는 발로 문을 차서 왜그러냐고(제가 나이가많으니 좀 머라했더니 저를 밀치고 동네에서 소리지르고 모욕적인 욕과 동생에겐 정말로 수치수러운 문자등을 보내고 부모님께는 새벽한시에 전화해서 아줌마 딸 교육잘시키라고 하질않나..하여튼 그일 로 확실히 헤어졌습니다..오늘 그얘기를 하시면서 그것이 제탓이라고 하네요..물을 버려좠다고....제가 스트레스를 잘 받는 스타일이라 바람쐬러 잘 다닙니다..그리고 그 사람과 가까이 있다보니 저녁도 자주 먹고...연애를 하면 하는게 다 정해잇잖아요..밥먹거 영화보고 백화점구경하고,,,이런것만해도 집에 안온다고 전화에 대고 소리지르고 다들리는데 그사람욕도 합니다..한번은 하도 엄마가 전화해서 그러시니까 엄마한테 조금 안좋은투로 말을 했나봅니다..그랬더니..그럼이제 니네 끝난거네?하더랍니다..그사람이 넘힘들어하면서 끝냈다고 말만하고 그냥 지내자라고 말을 하더라구요...그런 상황에 몰린 제자신도 넘속상하구요,,제가 좋아하는사람인데..인정하지않고 제의사는 전혀스시지않는 엄마도 ..괴롭습니다..제 나이 얼마안됩니다,.가고싶은곳도 하고 싶은것도 많습니다..엄마는 제게 놀러다닐 만틈다녔다고 하시는데...인생이 이제 끝나는 것도 아닌데 멀 어쩌라는지도 모르겠고..무작적 얼굴 한번 안보고 맘에 안든다고 예의없어보이는 막무가내 행동도 싫습니다..하여느 그사람이 만에 안드는이유가 울 아버지 버다 독해서 싫답니다..저는 바라는 부모상이 있습니다.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식을 이끌러주길..
만약 제가 고생하며 산다고 하먄 이럴땐 이;렇게 극복해라던지..차라리 강한 부모이어서남이 머라고 해고 자식만을 믿어주는 ,,,그런거 전혀 없습니다...결혼이 현실이라지만..저는 아직 시작도 안헸습니다..
제 배우자 결정은 제 선택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부모님 의견도 중요하지요..하지만..매일 남자난 갈아치우는 그것도 돈 도 안되는..그런 사람은 아닙니다..만약 제가 그사람의 본심을 모르고 결혼해서 이혼을 하더라도,,,부모님이 강하게 이혼응 부끄러운게 아니라고 다독여주시면 좋겠는데..제맘같지 않네요..부모님의 기대가 큰것도 알지만 엄마의 그하나하나의 행동에 저도 상처를 받습니다..그리고 엄마가 요즘 교회에 다니시는데..저더러 가자시는데 일요일은 늦잠도 자고 싶고 놀러도 다니고 싶습니다..안간다고 해서 몇번을 싫다고 하면서싸웠는지 모릅니다..제 생활도 있는데 인정안하십니다..교회에 다니면 하나님이 좋은 사람과 인연이 되게 해주신다고 합니다..결국 교회에 다니는사람과 짝이 된단 말이지요..그사람으 무교입니다..그냥 시간나면 절에 바람쇠고 오는정도 입니다.아무래도 절은 조용하고 산도 있으니 ..거의 관광수준이지요,,근데 엄마는교회에 안다녀서 안된답니다...엄마가 아버지와의 불안한 가정생활로인해 남들 보다 종교에 더 의지할지도 모른다고 생각도 하고..엄마가 말씀하시는하나님의 교리도 절대 틀린말이 아니라고도 생각합니다.하지만,,저는 구속당하는게 싫습니다..미치겠습니다...저는 그 사람을 반대해서 괴로운게 아니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제가 이해할수도 득도 가지앟는 얘기로 저를 ..묶어놓는것이 숨막힙니다.또 제 사촌언니들의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은데..그게 다
부모말을 안들어서라는데.,.일리는 있습니다.도망갔으니까요..제가 그사람과 결혼하면 그렇게 된다고 하시네요..제가 넘 기분이안좋아 주저리주저리 많이도 썼네요 ..이글의 길이 만큼 제현실이 막막합니다..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