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한테 잘 털어놓지못하는성격이라서.. 이런데다가 얘기를 해보려고해요.. 전 20살이고 4살차이 나는 남자친구와 사귀었었어요.. 같은 대학 다니고 처음엔 남자친구가 절 정말 잘대해주고 그랬어요.. 근데 사귄지 50일째 되는날 크게 한번싸웟어요 남자친구가 사과하는데 제가 받아주질 않자 남자친구가 절 떄리고 아는오빠와 동갑남자애친구한명잇는데 그앞에서 저를 개패듯이 끌고가면서 떄리고 그랫어요 상처정말 많이받았는데.. 남자친구 그이후로 일주일넘게 사과하면서 울구불고 하더라구요.. 일주일뒤되던날 남자친구에게 한번만 더 지켜본다구 했어요.. 그날 저녘 남자친구는 나름대로 저에게 노력한다고햇는데 제가 말을 심하게 햇나봐요 ..."재수없어"란말을했어요 절 구석으로 끌고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얘기하더니 "재수없어?"한번 더묻더니 제가 "어"이러니까 머리통을 또 때리더라구요.. 한대뿐이었지만.. 그이후에 남자친구가 10분간 저에게 심한 얘기를 막하는거예요 "그동안 재밋엇다 나도 너같은애 지겨웟다." 욕까지포함해서... "앞으로잘지내 신발년아 반말하지말고"등등 제가 온몸에 힘이빠져서 집에가려고하는데 잡더라구요 한번만 안아달래요.. 그날 정말 마음에받은 상처가너무컷어요..저도 오빠 안조아하는게 아니엇는데... 그리고 바로 다시 "나 너 절대로못놔주겟다"등등 "한번만 봐줘"등등.. 몇일간 계속됫어요.. 전또..안돼는거 알면서..마음이 약해져서 받아줫어요.. 그이후에..100일 되기 살짝전쯤에 또싸웟어요... 그떈 오빠랑 저랑 집이멀어서 전화로 싸웟는데..그때 오빠 가 우리동네 놀러오기로햇는데 뭐떄문이엇는데 못오게되서 제가 화나서 삐지고 그런거엿는데.. 제가 계속 삐져잇으니까 점점 화가낫는지.. 마지막으로한마디만 한다더니.. 온갖.......평생 여자로서 들을 수치스러운욕을 다하더라구요.. 숨도 못쉴정도로 울엇어요.. 그러고서 다음날 오빠가 찾아왓어요.. 저도 바보같은데..좋아하던사람이 그랫는데..끊어야하는거아는데 한번에 끊기가 힘들더라구요..그래서 또 받아줫어요.. 그이후 학교개강하구 까지 잦은 싸움이잇엇는데 ..크진않게 잘지냇어요.. 그러다 개강하구 2주째..학교에서 싸우게됫어요 그날 정말 제가화나서 무릎꿇고 비는오빠한테 제발그만하라고 소리치고 욕하고 그랫어요.. 표정이 변하더니 제머리통을 때리더라구요.... 아예 남자가 다신 절 안떄릴거라곤 생각안햇어요..근데 그때 그렇게 빌어노쿠.. 이렇게금방 또 일이 터질진몰랏어요.. 그날은 제 친한 친구 2~3명정도까지 주위에잇엇어요.. 옆반 강의중인 교실사람들은 다들엇을거구요.. 그이후에 오빠가 몇일 저에게 전화하구 붙잡고 도시락 싸주고 그러더라구요.... 이번엔 친구들이 알앗기때문에 저도 받아줄수없고 .. 친구들이 옆에서 위로해줘서 잘지내고잇엇어요.. 그러다.....주말에 제가 집에가는 차가 끊겨서 ....오빠동네에서 끊겨서.... 혼자 찜질방가긴싫고 ..우선 술을먹엇어요.. 그리고 술김에 연락했나봐요... 결국 술먹고오빠 불러서 울구불고 토하고 ..그리구 오빠집가서 잣어요.. 어찌됫던 오빤 이번엔 정말 저에게 미안해서 잊으려고햇데요..근데 제가 나타나서 잊을수가없데요 정말 잘하겟데요..그래서 일주일 뒤에 연락하고그이후에 3주동안 볼테니까 ..저한테 잘하라구 3주이후에 다시 사귈지안사귈지 생각해본다구 햇어요.. 일주일뒤에 연락이왓어요.. 밥을먹고 다음다음날 동대문가기로햇어요.. 오늘....그래서 동대문다녀왓어요.. 동대문 갈때까지제가 일부로 화내고 작은거에 삐진척하고 그래도 잘 받아주더라구요.. 저녘에 집에오기전쯤에 옷사는데서 사소한걸로 화가나게됫어요.. 그냥 오빠가 왜그래..미안해 ~화내지마..라고만햇어도 풀릴건데.. 오빤 제가 가장싫어하는 힘으로 구석쪽으로 끌고가서 말을하자고하더라구요 이번엔 정말 세게나갓어요.... 미쳣냐고 지금 잘보일상황인데이렇게 막나가냐구.. 결국 그러게 동대문에서 싸우고 지하철역까지 가는길에계속 싸우고.. 지하철역에서 그제서야..제가원하던.. 사과만 하더라구요 지하철역가는길동안 계속 저 잡아끌고 ...제팔아프게하고그랫는데 지하철와서야 제가 울고그러니까 사과를 하더라구요.. 화가낫어요......... 친구들은 제가 깨진줄 아니까 남자 소개시켜준다..등등 햇던말을 오빠에겐 남자소개받기로햇어..이제 오빠 3주동안 지켜볼것도없어 앞에나타나지마 등등 얘기햇어요 오빠 전철 내리고 좀잇다..내가 봐주지않으니까 돌변하더니 온갖욕을 다하더라구요... 신발년아.썅년아.성기같은년아.개같은년아.마지막인데 떡이나 치러가자. 등등........ 수치 스러웟어요..근데 안울려고 노력햇어요.. 그거에이어서..때릴기세에다가..오늘 영화도오빠가보여줫는데..영화값 밥값..등등 다내놓으래요 2일전에 오빠가 사준 밥값까지.. ㅈㅔ가 우선 2만원주고 남은거 통장 으로 넣어준다고.. 햇는데..사람들 다지나가는데서 욕이 계속 되더라구요...... 잠시 벤치에앉아서..얘기하기로햇어요..제가 다리에 힘이풀려서.. 근데..벤치앉아서 강제로 자기 얼굴보게하고 ..머리통 쥐어박고 욕은 이어지고.. 얘기 10분정도하다가 제발 그만하자고 집에간다고 제가그랫어요..집에가는데 돈내놓고가래요..안그러면 제엠피라도내놓으래요....... 제가 담에부쳐준다하고 집에가는방향으로 걸어가니까 뒤에서 따라오는 느낌이나는거예요 자기신경쓰지말고 가래요 마지막인데 데따준다고..욕은 계속하면서.. 가는길에 신발년 내가 너한테 당한거만 생각하면 아오.. 등등 욕..100번은 들은거같네요.. 내가 처음 오빠한테 맞고서부터..오빠한테 심하게대햇거든요,.. 저도모르는 피해의식때문에.. 근데 오빠는 이제 오빠가 저에게 저질른일보다 제가 오빠한테 준상처가 더크데요 다갚으래요.. 집에가는길에 계속 따라오면서 욕하고 때릴기세로 손올리고.. 집앞쪽에서 잡더라구요..또..그래서 얘기하는데.. 그떈 욕하다가..또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달랫다가..또 사과하고.. 지금 어떻냐고그러더라구요...그래서 ..죽을거같다고 미치겟다고햇어요.. 자기한테왜그랫냐그러면서 울더라구요.. 제가 왜욕하면서 우냐고 그랫더니..욕을해서 진짜 절 잊을라고햇데요.. 근데ㅔ 욕을해도 못잊겟데요.. 봐달래요..... 오빠가 욕하고 수치감줄떄 정말 이사람 바닥이구나.. 잊어야지..햇는데 울면서 봐달래요 진짜 나쁜사람이죠 저 상처 다주고..또 울고.. 그러더니 한달뒤에 연락한다고하고 달려가더라구요.. 이제어떻하죠 뭐라고 말좀 해주세요..
남자친구에게 맞는것도..욕먹는것도 이제지쳐요
제가 남한테 잘 털어놓지못하는성격이라서..
이런데다가 얘기를 해보려고해요..
전 20살이고 4살차이 나는 남자친구와 사귀었었어요..
같은 대학 다니고 처음엔 남자친구가 절 정말 잘대해주고 그랬어요..
근데 사귄지 50일째 되는날 크게 한번싸웟어요
남자친구가 사과하는데 제가 받아주질 않자
남자친구가 절 떄리고 아는오빠와 동갑남자애친구한명잇는데
그앞에서 저를 개패듯이 끌고가면서 떄리고 그랫어요
상처정말 많이받았는데..
남자친구 그이후로 일주일넘게 사과하면서 울구불고 하더라구요..
일주일뒤되던날 남자친구에게 한번만 더 지켜본다구 했어요..
그날 저녘 남자친구는 나름대로 저에게 노력한다고햇는데
제가 말을 심하게 햇나봐요 ..."재수없어"란말을했어요
절 구석으로 끌고 가더라구요 그러더니 얘기하더니
"재수없어?"한번 더묻더니 제가 "어"이러니까
머리통을 또 때리더라구요..
한대뿐이었지만..
그이후에 남자친구가 10분간 저에게 심한 얘기를 막하는거예요
"그동안 재밋엇다 나도 너같은애 지겨웟다." 욕까지포함해서...
"앞으로잘지내 신발년아 반말하지말고"등등
제가 온몸에 힘이빠져서 집에가려고하는데 잡더라구요 한번만 안아달래요..
그날 정말 마음에받은 상처가너무컷어요..저도 오빠 안조아하는게 아니엇는데...
그리고 바로 다시 "나 너 절대로못놔주겟다"등등 "한번만 봐줘"등등..
몇일간 계속됫어요..
전또..안돼는거 알면서..마음이 약해져서 받아줫어요..
그이후에..100일 되기 살짝전쯤에 또싸웟어요...
그떈 오빠랑 저랑 집이멀어서 전화로 싸웟는데..그때 오빠 가 우리동네 놀러오기로햇는데
뭐떄문이엇는데 못오게되서 제가 화나서 삐지고 그런거엿는데..
제가 계속 삐져잇으니까 점점 화가낫는지..
마지막으로한마디만 한다더니..
온갖.......평생 여자로서 들을 수치스러운욕을 다하더라구요..
숨도 못쉴정도로 울엇어요..
그러고서 다음날 오빠가 찾아왓어요..
저도 바보같은데..좋아하던사람이 그랫는데..끊어야하는거아는데
한번에 끊기가 힘들더라구요..그래서 또 받아줫어요..
그이후 학교개강하구 까지 잦은 싸움이잇엇는데 ..크진않게 잘지냇어요..
그러다 개강하구 2주째..학교에서 싸우게됫어요
그날 정말 제가화나서 무릎꿇고 비는오빠한테 제발그만하라고 소리치고 욕하고
그랫어요..
표정이 변하더니 제머리통을 때리더라구요....
아예 남자가 다신 절 안떄릴거라곤 생각안햇어요..근데 그때 그렇게 빌어노쿠..
이렇게금방 또 일이 터질진몰랏어요..
그날은 제 친한 친구 2~3명정도까지 주위에잇엇어요..
옆반 강의중인 교실사람들은 다들엇을거구요..
그이후에 오빠가 몇일 저에게 전화하구 붙잡고 도시락 싸주고 그러더라구요....
이번엔 친구들이 알앗기때문에 저도 받아줄수없고 ..
친구들이 옆에서 위로해줘서 잘지내고잇엇어요..
그러다.....주말에 제가 집에가는 차가 끊겨서 ....오빠동네에서 끊겨서....
혼자 찜질방가긴싫고 ..우선 술을먹엇어요..
그리고 술김에 연락했나봐요...
결국 술먹고오빠 불러서 울구불고 토하고 ..그리구 오빠집가서
잣어요..
어찌됫던 오빤 이번엔 정말 저에게 미안해서 잊으려고햇데요..근데 제가 나타나서 잊을수가없데요
정말 잘하겟데요..그래서 일주일 뒤에 연락하고그이후에 3주동안 볼테니까 ..저한테 잘하라구
3주이후에 다시 사귈지안사귈지 생각해본다구 햇어요..
일주일뒤에 연락이왓어요..
밥을먹고 다음다음날 동대문가기로햇어요..
오늘....그래서 동대문다녀왓어요..
동대문 갈때까지제가 일부로 화내고 작은거에 삐진척하고 그래도 잘 받아주더라구요..
저녘에 집에오기전쯤에
옷사는데서 사소한걸로 화가나게됫어요..
그냥 오빠가 왜그래..미안해 ~화내지마..라고만햇어도 풀릴건데..
오빤 제가 가장싫어하는 힘으로 구석쪽으로 끌고가서 말을하자고하더라구요
이번엔 정말 세게나갓어요....
미쳣냐고 지금 잘보일상황인데이렇게 막나가냐구..
결국 그러게 동대문에서 싸우고
지하철역까지 가는길에계속 싸우고..
지하철역에서 그제서야..제가원하던.. 사과만 하더라구요
지하철역가는길동안 계속 저 잡아끌고 ...제팔아프게하고그랫는데
지하철와서야 제가 울고그러니까 사과를 하더라구요..
화가낫어요.........
친구들은 제가 깨진줄 아니까 남자 소개시켜준다..등등 햇던말을
오빠에겐 남자소개받기로햇어..이제 오빠 3주동안 지켜볼것도없어
앞에나타나지마 등등 얘기햇어요
오빠 전철 내리고 좀잇다..내가 봐주지않으니까 돌변하더니
온갖욕을 다하더라구요...
신발년아.썅년아.성기같은년아.개같은년아.마지막인데 떡이나 치러가자.
등등........
수치 스러웟어요..근데 안울려고 노력햇어요..
그거에이어서..때릴기세에다가..오늘 영화도오빠가보여줫는데..영화값 밥값..등등
다내놓으래요 2일전에 오빠가 사준 밥값까지..
ㅈㅔ가 우선 2만원주고 남은거 통장 으로 넣어준다고..
햇는데..사람들 다지나가는데서 욕이 계속 되더라구요......
잠시 벤치에앉아서..얘기하기로햇어요..제가 다리에 힘이풀려서..
근데..벤치앉아서 강제로 자기 얼굴보게하고 ..머리통 쥐어박고 욕은 이어지고..
얘기 10분정도하다가
제발 그만하자고 집에간다고 제가그랫어요..집에가는데
돈내놓고가래요..안그러면 제엠피라도내놓으래요.......
제가 담에부쳐준다하고 집에가는방향으로 걸어가니까 뒤에서 따라오는 느낌이나는거예요
자기신경쓰지말고 가래요 마지막인데 데따준다고..욕은 계속하면서..
가는길에 신발년 내가 너한테 당한거만 생각하면 아오..
등등 욕..100번은 들은거같네요..
내가 처음 오빠한테 맞고서부터..오빠한테 심하게대햇거든요,..
저도모르는 피해의식때문에..
근데 오빠는 이제 오빠가 저에게 저질른일보다 제가 오빠한테 준상처가 더크데요
다갚으래요..
집에가는길에 계속 따라오면서 욕하고 때릴기세로 손올리고..
집앞쪽에서 잡더라구요..또..그래서 얘기하는데..
그떈 욕하다가..또 ..마지막으로 한번만 안아달랫다가..또 사과하고..
지금 어떻냐고그러더라구요...그래서 ..죽을거같다고 미치겟다고햇어요..
자기한테왜그랫냐그러면서 울더라구요..
제가 왜욕하면서 우냐고 그랫더니..욕을해서 진짜 절 잊을라고햇데요..
근데ㅔ 욕을해도 못잊겟데요..
봐달래요.....
오빠가 욕하고 수치감줄떄 정말 이사람 바닥이구나..
잊어야지..햇는데
울면서 봐달래요
진짜 나쁜사람이죠
저 상처 다주고..또 울고..
그러더니 한달뒤에 연락한다고하고 달려가더라구요..
이제어떻하죠
뭐라고 말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