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노무현2006.10.05
조회183

원탁에 기사는 DVD 버젼으로 봤는데 내 취향은 아니지만 잘된 영화드만...

임하룡이가 나온께 안봐블려다 봤는데 가족 애가 묻어나오는 영화라 가족들끼리 봐도 좋고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요즘 가족간에도 등을 돌리고 사는 세태라 봐도 좋을 거구만...

앤이랑은 비됴방서 보면서 거시기도 한 판허면서 봐도 좋고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암튼 점수을 주자면 7점 정도 주고 싶고...

 

비정한 거리는 인성이가 주연헌건데 DVD 버젼은 아직 안나오고 캠버젼으로 나왔드만...

당연히 회원들이 올렸지...

 

암튼, 조폭들을 주제로 한 액션 영화데 인성이 친구인 남궁이는 생긴대로 비열모드고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결국, 인성이가 남궁이 때문에 죽드만...

 

액션씬도 잔인한 모습도 보이고 잘 만들었드라고...

앤허고 같이 볼 영화는 아니고 늑대들끼리 보면 좋고...

점수을 주자면...9점

 

나머지 1점은 액션 영화가 내용이 단조롭지만 시간에 쫓겨 만든 표가 나드만...

영화 불량이 정해 졌은께 거그에 맞쳐서 촬영 헌거지...

거그다가 조폭 영화 정도면 베드신 한 컷 정도 있어야 헌디

고작, 인성이허고 여자허고 뽀뽀 정도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혀끼리 서로 안놀면 무조건 그건 뽀뽀니가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낼이 추석이네...

추석이라 해봐야 별거 있나?

 

그냥 그렇게 시간 보내는 거지...

아! 동생들허고 논두륵 비잔게 엄마가 명절날 허는거 아니라고 안된다네...

명절이든 나발이든 그게 뭔 관계라고...

 

결국, 한쪽 논은 내가 비고 한 쪽논은 엄마가 빌것인데 그거 비고 에고...나죽것다 허것지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동네 친척  배밭이 있는데 아들이 서울서 알바허면서 공부 헌디 알바 할바에 차라리 내려와서

일허란께 집에서 일헌다드만...시골에 일손도 없슨게 아들이 와갓고 허면 아제도 편허고 좋지...

 

어쩌거나, 일 않고 놀고 있구만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그나, 어제 닭발에 술 한 잔허고 버스 타고 올려다가 중간 지점서 쉬어갓고 쉬~도 허고 올라고

집으로 오는 버스 안타고 다른 버스을 탓지...

 

턱!허니 탄께 어서오십시요?란께 봤드만은 몇 달전에 나랑 트라블이 있던 버스 기사네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이런 시ZL들은 증말로 싫은데 계속 싫게 만들드만...

 

차가 신호에 걸려갓고 정지되 있는디 돈 넣고 세발자국 움직인께 출발허드라고....

신호가 떨어졌다는거지

 

만약, 앞차가 급브레키 때리면 이 차도 급브레키 때리고 난 앙지도 않은 상태라 몸이 휘청 허것지...

 

꼴아서니 본께 집으로 오는 노선을 타다 다른 노선으로 쫓겨 난거 같드만...

그전에도 버스회사에 전화 해갓고 한 번 생쇼 헌적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다른 노선을 탄지 모르지만 분명한 사실은 생양아치는 생아치드라고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그래서 사람이 뒤끝이 좋아야 헌다는거지...

언제 어느때 다시 볼 사이지 모르니가...

 

뒤끝 정말 안좋을라면 칼질해갓고 아예 보내버리던지...

등치가 아깝다 새갸!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그나 아줌마는 역시나 아줌마드만...

어제 시내서 백운동쪽으로 올라고 버스을 탓드만은 자리가 한산해갓고 빈의자 옆에 선물 꾸러미가

있는데 거그 앙즐라 했드만은 어떤 삐적 마르고 키도 조ㅅ만헌 아줌마 뇬이 '거근 내 자리?'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쌍뇬이 싸래기 밥을 처 먹었나?어따대고 반말이고 지 뇬이 차비을 계산할라고 요금 내는데 있었스면 짐도

니 옆패다 도야지 왜! 짐은 의자 옆패다 두냐고!?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너런 아줌마들은 집구석서 냄비 닦아갓고 물기 쪽 빠지게 어퍼 놓고 신랑 오길 기달려야지...

당연히 집구석 밖으로 못 나오게 쇠고랑을 채워 놓고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재밌는 사실은 내가 중간 정도 앙잤는데 누가 쳐다 보는 느낌이 들어 봤드만은 인자 6살 정도 되는

계집애가 맨 앞패 앙자갓고 버스 중간에 앙즌 날 보고 있네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그 에미에 딸 뇬이라고 그 뇬 딸인거 같드만...

 

아줌마들?

집구석서 냄비나 딱고 물기 쪽빼놓고 있으시지?비정한 거리. 원탁에 기사

 

글고 너런 것들은 초딩들한테 윤RKS이나 당허길 바라고...

어차피 저런 여자들은 굉장히 애들 좋아해갓고 지 애 시ZL들 과잉 보호 헐 정도께

다른집 자식들 욕구을 거시기로 풀어 주는것도 좋아 헐것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