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톡 첨ㅆ ㅓ봐서-0- ㅋㅋ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겟구 ㅠㅠ 일단 쓰긴 쓰는데 ㅠㅠ 음.. 쓰게 된 발단 원인은 ... 신기해서요-0- ㅎㅎ 저는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수능공부를 하고 있는 반수생입니다 ㅎㅎ 솔직ㅎ ㅣ 말만 반수생이지 ㅋ 공부는 더 안하게 되더군요-0- 나라보는 눈만 삐뚤ㅇ ㅓ지고 말ㅇ ㅣ죠 ㅎㅎ 압박감만 가지고 살다보니 우리나라의 안좋은 면만 보입디다...제길... 특ㅎ ㅣ... 저를 가장 괴롭히는건 군ㄷ ㅐ... 솔직히 다들 군대는 갔다와야 한다. 특히 여자들 남자는 꼭 군대를 갔다와야 정신을 차리는 줄 아는거죠..? ㅋㅋ 하지만 2년이란 시간이 너무나 아깝더군요. 그 2년동안 전 진짜 성공할 자신이 있는데 말이죠. 옷에대한 관심이 많고 친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려고..<20살에 사업이란 말은 좀 이른가?> 암튼 ㅋㅋ 정말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서 누가 뭐라해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데 말이죠 ㅠㅠ <머릿속ㅇ ㅔ 영어단어보다는 의류에 대한 관심사로...-_-;;; > 그 시간을 미루어야 하다니.. 참 한숨이 픽픽 나옵디다 ㅠ 4급판정 받고 공익으로 발탁되는 친구들 보면 진짜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그만큼 부러운건 없ㄷ ㅏ구요 ㅠㅠ 또, 대통령님은 왜 그리 안좋게만 보이는지;;; 우리나라 경제는 왜 아직도 이모양인지.. 그놈의 쪽바리들 좀 따라잡지... 뉴스만 보면 누굴 구하다가 누가 죽었다. 왜 그리 착한 사람들만 죽어가는지.. 사람을 죄책감없이 죽이는 개같은 새X들은 죽어라 죽어라해도 안죽는데.. 정치인들은 왜 지들끼리 저리 싸우나. 저리 많이 받아 처먹으면 백분의 일이라도 어려운 사람들 좀 돕고 살지. 말많고 + 말소리 크고+ 욕이 반을 넘는, 진짜 진심으로 입에서 말소리 안 튀어나올때까지만 때리고 싶은 인간들이 왜 그리 눈에 띄는건지. 진짜 왜 이리 쓸데없이 부정적으로만 보이는지..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ㅠ 이래선 안되는데 ㅠㅠ 앗..ㅠ 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흘러버렸군요 ㅠㅠ 죄송 ㅠㅠ 때는 10월 2일 월요일이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나들이<?>를 가게되쬬 ㅋㅋ 친구두명과 ㅎㅎ 종로3가에 가서 책과 잡지등을 구경한뒤 명동으로 시네마를 보고 쇼핑을 하고 다시 포천[아..포천은 제가 사는 경기도 촌동네;;-0-]으로 와서 한잔하기로 되어있어쬬 ㅋㅋ 대략 ㅎㅎ 날이 꽤 덥더군요 ㅋㅋㅋ 게다가;; 검정마이에 검정바지를 입고 있었으니... 참다참ㄷㅏ 결국엔 마이를 벗어쬬 ㅎㅎ 더운날ㅆ ㅣ에 좀 기분이 별로였습니다-0- 암튼 어느덧 종로3가에 도착해있더군요 ㅋㅋ 영풍문고가서 이리저리 구경한뒤에 목 좀 축일까하고 위로 올라갔습니다 ㅎ 앞에 슈퍼마켓!!! 을 발견하고 지갑을 꺼내려고 하는 순간... ㅇ ㅏ! 뿔 ! ㅆ ㅏ!........................설마...설마...설마...에이...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눈앞이 깜깜해졌습니다... 지갑이.... ㅅ ㅏ...라...졌....다... 현금20만원.. 이건 두번째로 치더라도 그 지갑안엔 대략 현금카드..신용카드..학생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기타 서비스 카드들... 한 15종류의 카드들... 친구들한텐 담담한척... 친구들이 오히려 더 난리였습죠-0- ㅋㅋ 사실 담담한척 하려고 했다기보다는 멍한 상태였는데..-0-'''''''' 지하철 안을 미친듯 수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있으면-0- 이상한거죠?] 기운이 싹빠지고 식은땀이 나고 , 머릿속에서는..$@#@#$@% '제발 시간을 10분전으로 돌려놔주세요' '이건 꿈일거야' '이런 병신. 넌 또 잃어버리냐' '오늘하루는 X됬군.' '집에가야하는건가?' '친구들한테 미안하게됫군' '그나저나 카드는 돌려주려나?' '오랜만에 나들인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대략 이정도의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5분동안 수백번은 맴돌았던 것 같습니다. 명백한 장소에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하필 지하철이라니.. 그 순간, 귀에 확성기를 댄 듯 어딘가에서 낯선분의 목소리가 무지하게 크게 들려왔습니다.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이건 못들었음. 찾아줘야지" 사실 별말도 아닌데 그 다섯글자가 왜그리 크게 들렸던 것인지-0- 잘못들었겠지하고 흘려보냈습니다. 흠 하지만 아직도, 그분의 옷과 인상착의는 대략 기억합니다. 암튼 저를 포함한 셋은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사실 제 친구 중 한명이 혹시 모르니까 분실물 신고 센터에 가보자고 하더군요. 그 친구도 잃어버린 가방을 찾은적이 있다구요 ㅎ 전 솔직히 자포자기 상태였죠-0- 어떤 천사가 20만원이 든 지갑을 고대로 갖다놓을 것인지.. 전 옆에서 졸졸졸 따라갔습니다.. 제 친구가 "아저씨, 혹시 지갑같은거 신고 들어온거 없나요?" 했더니 아저씨 왈, "혹시 이건가?" 그 순간 눈이 휘둥그래지고,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이따위 생각이 또 수백번 왔다갔다 한것 같네요. 설마설마하고 지갑을 열었습니다.. 세상에나... 진짜 몽롱해집니다...-_-;;;; 20만원...대략 15종류의 카드.... 고대로 고대로 고대로... 고...대..로..... 기쁜마음보다는 그냥 신기했습니다-0- 정말 신기했습니다-0- 무지하게 신기했습니다. 이런일을 겪어보신 분들은 뭐 이정도가지고 하시겠지만. 전 처음이라 진짜 무지하게 신기합니다. 수표도 아니었고 만원짜리였는데... 이걸 왜 안가지고 간거지?? 그 생각만 들더군요-0- 어찌됬거나, 그 천사같은 분 덕택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진ㅉ ㅏ 처음으로 이래서 세상이 아직 살만 하다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비록 사소한 거지만 이렇게 작은 것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는게 신기하구요 ㅎ 그 분, 이 글 혹시라도 보시면 댓글 좀 달아주십시요 ㅎ 아 댓글은 좀 그러니깐 ㅋㅋ loveguy48@hanmail.net 여기로 메일좀 보내주세요 ㅎ 폰번호 남기긴 좀 애매하네요 ㅋㅋ 수능끝나고 진짜 거하게 한턱 쏘고 싶습니다.ㅎㅎ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해서, 저의 하루를 기분 좋게 보낼 수 있게 만들어준 그 분 ㅎㅎ 완전 감사합니다.
[솔직하게] 맘에 안들던 대한민국. 살만하네요ㅎ
네이트톡 첨ㅆ ㅓ봐서-0- ㅋㅋ
뭘 써야 할지도 모르겟구 ㅠㅠ 일단 쓰긴 쓰는데 ㅠㅠ
음.. 쓰게 된 발단 원인은 ... 신기해서요-0- ㅎㅎ
저는 다니던 대학을 휴학하고 수능공부를 하고 있는 반수생입니다 ㅎㅎ
솔직ㅎ ㅣ 말만 반수생이지 ㅋ 공부는 더 안하게 되더군요-0-
나라보는 눈만 삐뚤ㅇ ㅓ지고 말ㅇ ㅣ죠 ㅎㅎ
압박감만 가지고 살다보니 우리나라의 안좋은 면만 보입디다...제길...
특ㅎ ㅣ... 저를 가장 괴롭히는건 군ㄷ ㅐ...
솔직히 다들 군대는 갔다와야 한다. 특히 여자들 남자는 꼭 군대를 갔다와야
정신을 차리는 줄 아는거죠..? ㅋㅋ 하지만 2년이란 시간이 너무나 아깝더군요.
그 2년동안 전 진짜 성공할 자신이 있는데 말이죠.
옷에대한 관심이 많고 친구와 함께 사업을 추진하려고..<20살에 사업이란 말은 좀 이른가?>
암튼 ㅋㅋ 정말 나름대로의 계획을 세워서 누가 뭐라해도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데 말이죠 ㅠㅠ
<머릿속ㅇ ㅔ 영어단어보다는 의류에 대한 관심사로...-_-;;; >
그 시간을 미루어야 하다니..
참 한숨이 픽픽 나옵디다 ㅠ 4급판정 받고 공익으로 발탁되는 친구들 보면
진짜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그만큼 부러운건 없ㄷ ㅏ구요 ㅠㅠ
또, 대통령님은 왜 그리 안좋게만 보이는지;;;
우리나라 경제는 왜 아직도 이모양인지.. 그놈의 쪽바리들 좀 따라잡지...
뉴스만 보면 누굴 구하다가 누가 죽었다. 왜 그리 착한 사람들만 죽어가는지..
사람을 죄책감없이 죽이는 개같은 새X들은 죽어라 죽어라해도 안죽는데..
정치인들은 왜 지들끼리 저리 싸우나. 저리 많이 받아 처먹으면 백분의 일이라도
어려운 사람들 좀 돕고 살지. 말많고 + 말소리 크고+ 욕이 반을 넘는, 진짜 진심으로
입에서 말소리 안 튀어나올때까지만 때리고 싶은 인간들이 왜 그리 눈에 띄는건지.
진짜 왜 이리 쓸데없이 부정적으로만 보이는지.. 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ㅠ
이래선 안되는데 ㅠㅠ
앗..ㅠ 이야기가 이상한 곳으로 흘러버렸군요 ㅠㅠ 죄송 ㅠㅠ
때는 10월 2일 월요일이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나들이<?>를 가게되쬬 ㅋㅋ 친구두명과 ㅎㅎ 종로3가에 가서 책과 잡지등을 구경한뒤
명동으로 시네마를 보고 쇼핑을 하고 다시 포천[아..포천은 제가 사는 경기도 촌동네;;-0-]으로
와서 한잔하기로 되어있어쬬 ㅋㅋ 대략 ㅎㅎ
날이 꽤 덥더군요 ㅋㅋㅋ 게다가;; 검정마이에 검정바지를 입고 있었으니...
참다참ㄷㅏ 결국엔 마이를 벗어쬬 ㅎㅎ
더운날ㅆ ㅣ에 좀 기분이 별로였습니다-0- 암튼 어느덧 종로3가에 도착해있더군요 ㅋㅋ
영풍문고가서 이리저리 구경한뒤에 목 좀 축일까하고 위로 올라갔습니다 ㅎ
앞에 슈퍼마켓!!! 을 발견하고 지갑을 꺼내려고 하는 순간...
ㅇ ㅏ! 뿔 ! ㅆ ㅏ!........................설마...설마...설마...에이...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설마.....
눈앞이 깜깜해졌습니다... 지갑이.... ㅅ ㅏ...라...졌....다...
현금20만원.. 이건 두번째로 치더라도 그 지갑안엔 대략 현금카드..신용카드..학생증...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기타 서비스 카드들... 한 15종류의 카드들...
친구들한텐 담담한척... 친구들이 오히려 더 난리였습죠-0- ㅋㅋ
사실 담담한척 하려고 했다기보다는 멍한 상태였는데..-0-''''''''
지하철 안을 미친듯 수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있으면-0- 이상한거죠?]
기운이 싹빠지고 식은땀이 나고 , 머릿속에서는..$@#@#$@%
'제발 시간을 10분전으로 돌려놔주세요' '이건 꿈일거야'
'이런 병신. 넌 또 잃어버리냐' '오늘하루는 X됬군.' '집에가야하는건가?'
'친구들한테 미안하게됫군' '그나저나 카드는 돌려주려나?'
'오랜만에 나들인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대략 이정도의 생각들이 머리속에서 5분동안 수백번은 맴돌았던 것 같습니다.
명백한 장소에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하필 지하철이라니..
그 순간, 귀에 확성기를 댄 듯 어딘가에서 낯선분의 목소리가 무지하게 크게 들려왔습니다.
" XXXXXXXXXXXXXXXXXXXXXXXXXXXXX←이건 못들었음. 찾아줘야지"
사실 별말도 아닌데 그 다섯글자가 왜그리 크게 들렸던 것인지-0-
잘못들었겠지하고 흘려보냈습니다.
흠 하지만 아직도, 그분의 옷과 인상착의는 대략 기억합니다.
암튼 저를 포함한 셋은 지푸라기도 잡는 심정으로.. 사실 제 친구 중 한명이 혹시 모르니까
분실물 신고 센터에 가보자고 하더군요. 그 친구도 잃어버린 가방을 찾은적이 있다구요 ㅎ
전 솔직히 자포자기 상태였죠-0- 어떤 천사가 20만원이 든 지갑을 고대로 갖다놓을 것인지..
전 옆에서 졸졸졸 따라갔습니다.. 제 친구가 "아저씨, 혹시 지갑같은거 신고 들어온거 없나요?"
했더니 아저씨 왈, "혹시 이건가?"
그 순간 눈이 휘둥그래지고,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뭐야 꿈인가'
이따위 생각이 또 수백번 왔다갔다 한것 같네요.
설마설마하고 지갑을 열었습니다.. 세상에나... 진짜 몽롱해집니다...-_-;;;;
20만원...대략 15종류의 카드.... 고대로 고대로 고대로... 고...대..로.....
기쁜마음보다는 그냥 신기했습니다-0- 정말 신기했습니다-0- 무지하게 신기했습니다.
이런일을 겪어보신 분들은 뭐 이정도가지고 하시겠지만. 전 처음이라 진짜 무지하게 신기합니다.
수표도 아니었고 만원짜리였는데... 이걸 왜 안가지고 간거지?? 그 생각만 들더군요-0-
어찌됬거나, 그 천사같은 분 덕택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진ㅉ ㅏ 처음으로 이래서 세상이 아직 살만 하다는 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구요.
비록 사소한 거지만 이렇게 작은 것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는게 신기하구요 ㅎ
그 분, 이 글 혹시라도 보시면 댓글 좀 달아주십시요 ㅎ 아 댓글은 좀 그러니깐 ㅋㅋ
loveguy48@hanmail.net 여기로 메일좀 보내주세요 ㅎ 폰번호 남기긴 좀 애매하네요 ㅋㅋ
수능끝나고 진짜 거하게 한턱 쏘고 싶습니다.ㅎㅎ
자신의 이익을 챙기기 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해서,
저의 하루를 기분 좋게 보낼 수 있게 만들어준 그 분 ㅎㅎ
완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