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들의 지혜인 제삿밥을 논한다

박광오2006.10.06
조회155

 

기독교가 들오기전 제삿날이나 명절에는 제삿밥을 꼭 밖에다 내놓아 귀신들이 먹게했다. 그러나 이것은 귀신이 먹는게 아니고 당시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를 위한 조상들의 배려가 아


니었나 생각해본다. 지금은 기독교문화로 거의 사라졌지만 난 노숙자들이 먹는걸 보았기 때문에 이글을 쓴다. 기독교에도 성미가 있는데 구약의 헌물관습이다. 그런데 구약당시는 레


위인과 고아, 과부, 나그네와 함께 나눠먹었다. 가톨릭은 이런 가난한 사람을 생각하여 신자들 스스로 자선하도록 헌금을 과중하게 걷지 않는다. 원불교도 쌀 항아리를 밖에다 내놓아


길손, 거지,불우한 이웃들이 퍼가게 하고 있다. 하지만 기독교는 어떠한가? 십일조도 성물도 건물안에 꼭꼭 숨겨놓는다. 명절이면 목사집에는 갈비가 몇짝씩 선물들이 쏱아져 들어와도


불특정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와 나눠 먹는법이 없다. 목사도 이웃사랑을 1%정도는 하는데 그 대상이 나중 자기 비호세력이 될 검, 판사등의 가능성이 있는 천재, 영재 학생들 위주다.


그러나 성경은 자기눈에 선하게 보이는자만 사랑하지 말라고 한다(마5;46) 성미, 헌물, 십일조등을 교회밖에 내놓아 불특정다수가 퍼가게 해야 사랑이라고 예수는 말한다(마6;3) 사람


은 감정의 동물이라 미운넘(마5;44)은 사랑할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수와 성미, 헌물, 십일조를 나눠먹을수 있어야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사람은 소경이기 때문이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098/ 기독교가 파괴한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