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유학 중 4개월을 사귀면서 맨날 붙어다니고.. 함께 공부하다가 7월 중순 쯤에 한국 들어와서 지금도 사귀고 있는 200일 좀 안된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그 가 너무 변했어요.. 호주에 있을때는 정말 잘해줬는데.. 한국 들어오면서.. 이제 4학년이라 취업 때문인지.. 정말 애정이 식어서 인지.. 전화도 하루에 한통 정도 하고.. 하루종일 자기소개서만 쓰더군요... 자소서 2개 쓰는데 5일 결렸다는.. 대기업 지원해서.. 그도 불안하고 간절 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잠깐잠깐 시간내서 정말 좋아함 연락 하겠지..라고 생각하니..정말 우울합니다. 그전에 한번 헤어지자고 해서.. 한 일주일정도 헤어졌다가. 제가 매달려서 다시 사귀었거든요... 계속 불안한 맘에 제가 닥달해서 인지..그 사람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ㅠㅠ 결국 그가 2개월 후에 보자고 해서.. 알았다고는 했는데.. 맘처럼 그냥 기다려 지질 않네요.. 자꾸 전화 하게 되고.. 그 사람도 안 받겠다고 하곤.. 전화 오면 받긴 합니다. 2개월 후에도 노력해 봤는대..자기가 안 변한다고.. 할까봐서..자꾸만 두렵습니다. 머릿속으론.. 그는 이제 나에게 맘이 없다..정리하자 하면서도. 제맘은 끝까지 잡고 놓칠 않네요... 정말 취업때문에. 그거 신경 쓰느라.. 다른곳에 신경 못 쓰는거 였음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힘듭니다.
조언부탁해요~ 변해가는거 같은 남친..
호주 유학 중 4개월을 사귀면서 맨날 붙어다니고.. 함께 공부하다가
7월 중순 쯤에 한국 들어와서 지금도 사귀고 있는 200일 좀 안된 남자 친구가 있습니다.
근데.. 그 가 너무 변했어요.. 호주에 있을때는 정말 잘해줬는데..
한국 들어오면서.. 이제 4학년이라 취업 때문인지.. 정말 애정이 식어서 인지..
전화도 하루에 한통 정도 하고.. 하루종일 자기소개서만 쓰더군요...
자소서 2개 쓰는데 5일 결렸다는.. 대기업 지원해서.. 그도 불안하고 간절 한건 알겠는데..
그래도.. 잠깐잠깐 시간내서 정말 좋아함 연락 하겠지..라고 생각하니..정말 우울합니다.
그전에 한번 헤어지자고 해서.. 한 일주일정도 헤어졌다가. 제가 매달려서 다시 사귀었거든요...
계속 불안한 맘에 제가 닥달해서 인지..그 사람 점점 멀어져만 갑니다.ㅠㅠ
결국 그가 2개월 후에 보자고 해서.. 알았다고는 했는데.. 맘처럼 그냥 기다려 지질 않네요..
자꾸 전화 하게 되고.. 그 사람도 안 받겠다고 하곤.. 전화 오면 받긴 합니다.
2개월 후에도 노력해 봤는대..자기가 안 변한다고.. 할까봐서..자꾸만 두렵습니다.
머릿속으론.. 그는 이제 나에게 맘이 없다..정리하자 하면서도.
제맘은 끝까지 잡고 놓칠 않네요...
정말 취업때문에. 그거 신경 쓰느라.. 다른곳에 신경 못 쓰는거 였음 좋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ㅠ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