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정말로 결혼을잘못한걸까여 친정엄마는..툭하면 저한테 제 남편욕을합니다 아니 남편을소개시켜준 친구까지를 욕합니다. 어떤 xx년이 그런놈을 소개해줘서 그따위로 살게만드냐고..
물론.. 저에게 가장친한친구중한명이져.. 소개란것이..신중히 생각하고 해줘야한다는거 알지만
그친구는 저에게.. 그저 편히 만나보고 아니다싶으면 만나지말라고 딱잘라 말하고 소개를해줬던친구입니다.. 제 신랑은 그 친구랑 같은회사에서 6년가까이 함께일하고있던 사원이었구여. 전 제친구를 미워하지않습니다 왜냐면 첨부터그랬꺼든여 만나보되 결혼은 신중히 생각하라고 ~ 자기가 보기에 남자를 쭉..지켜본결과 괜찮다생각되서 소개는 해주는데 니맘에 안들거나그럴수도있으니까 부담갖지말라고..암튼 잘 얘기하고..소개를 시켜줬져. 그래서 1년연애끝에 결혼을했습니다.. 사실 이남자 처음부터 지금까지 4년이 다되도록 느끼는거지만..참괜찮은사람입니다. 친정엄마가 생각하는것만큼그렇게 안좋은사람아닌데.. 문제는.. 제 남편의 엄마 (시엄마)였져.. 시댁환경도그렇고. .. 친정엄마가 마음에 안들어하는것은 처음부터 들어가서 사는것이었습니다. 시엄마될사람이 2년만 살다가 나가랬따고..
홀딱 넘어가서 3년이넘도록 여직못나가고있으면서 그렇게 삐쪅말라가냐고 니가 사람이냐고..(제가 마니 마르긴했져..스트레스받아서 ㅡㅡ)..그러면서..막 욕을하네여 저한테.. 사실 울엄마성격이 직선적인데다가 욕을좀 하는편입니다 아니다싶은것은.. 그놈에 그지같은집안에 니가 머가모자라서 들어가서살면서 그고생을하면서 제대로 대우도못받고그러고살고있냐고.. 저 시댁에살면서 애낳고 아직도 직장생활하고있꺼든여.. 근데 요즘 세태가그렇지않습니까..갑부집아닌이상 맞벌이를해야먹고사는데..
친정엄마는..자기 그렇게살아와서인지 마치 엄마의 과거를 고스란히 들여다보는거같아 마음이 아파서그렇게 욕까지하시면서 그러는거같습니다 저한테. 딸에대한..안타까운마음이야 이해가가지만..
너무 욕을하니까..화가납니다 그럼 이혼이라도 해드려야 속이시원하신건지..<-이건 저 혼자괴로워하면서 생각한건데 어느날그러시더군여..분가안해주면 헤어진다고말하라고...ㅡㅡ.
동생은..학원선생님이거든여.. 암튼.우리친정식구들.. 나를..끔찍히 생각해주는거 아는데..내가 결혼선택해서 사는데.. 왜 내 친구까지 그렇게 욕을하는지.. 제 친구두 저에게 미안해합니다.. 제 남편 성격하고 성실이일하는태도에 맘에들어서 소개해준건데..시댁집안까지 자세히 알아보고해줄껄..그러지못한것을후회한다네여.. ㅡㅡ.. 전..걍 참을만한데..시엄마랑 트러블도..잠잠해지는단계이고(3년동안 지지고볶고살다보니 그러려니해지네여..)
저 어떡하져 여러분..ㅠㅠ??... 명절날..더없이 괴롭네여 울엄마때문에..울엄마..제나이10살되던해에만나서 살았습니다..저를낳고 마니아파서.저랑 못살았다하네여..병원다니구..돈벌구하느라..
시엄마! 친정엄마 ! 두분다 날 이렇게 힘들게하다니!!
글이..길어지더라두..끝까지 읽어주시고 진지하게 답글즘달아주세여..저 미치겠습니다 ㅠㅠ
제가...정말로 결혼을잘못한걸까여 친정엄마는..툭하면 저한테 제 남편욕을합니다 아니 남편을소개시켜준 친구까지를 욕합니다. 어떤 xx년이 그런놈을 소개해줘서 그따위로 살게만드냐고..
물론.. 저에게 가장친한친구중한명이져.. 소개란것이..신중히 생각하고 해줘야한다는거 알지만
그친구는 저에게.. 그저 편히 만나보고 아니다싶으면 만나지말라고 딱잘라 말하고 소개를해줬던친구입니다.. 제 신랑은 그 친구랑 같은회사에서 6년가까이 함께일하고있던 사원이었구여. 전 제친구를 미워하지않습니다 왜냐면 첨부터그랬꺼든여 만나보되 결혼은 신중히 생각하라고 ~ 자기가 보기에 남자를 쭉..지켜본결과 괜찮다생각되서 소개는 해주는데 니맘에 안들거나그럴수도있으니까 부담갖지말라고..암튼 잘 얘기하고..소개를 시켜줬져. 그래서 1년연애끝에 결혼을했습니다.. 사실 이남자 처음부터 지금까지 4년이 다되도록 느끼는거지만..참괜찮은사람입니다. 친정엄마가 생각하는것만큼그렇게 안좋은사람아닌데.. 문제는.. 제 남편의 엄마 (시엄마)였져.. 시댁환경도그렇고. .. 친정엄마가 마음에 안들어하는것은 처음부터 들어가서 사는것이었습니다. 시엄마될사람이 2년만 살다가 나가랬따고..
홀딱 넘어가서 3년이넘도록 여직못나가고있으면서 그렇게 삐쪅말라가냐고 니가 사람이냐고..(제가 마니 마르긴했져..스트레스받아서 ㅡㅡ)..그러면서..막 욕을하네여 저한테.. 사실 울엄마성격이 직선적인데다가 욕을좀 하는편입니다 아니다싶은것은.. 그놈에 그지같은집안에 니가 머가모자라서 들어가서살면서 그고생을하면서 제대로 대우도못받고그러고살고있냐고.. 저 시댁에살면서 애낳고 아직도 직장생활하고있꺼든여.. 근데 요즘 세태가그렇지않습니까..갑부집아닌이상 맞벌이를해야먹고사는데..
친정엄마는..자기 그렇게살아와서인지 마치 엄마의 과거를 고스란히 들여다보는거같아 마음이 아파서그렇게 욕까지하시면서 그러는거같습니다 저한테. 딸에대한..안타까운마음이야 이해가가지만..
너무 욕을하니까..화가납니다 그럼 이혼이라도 해드려야 속이시원하신건지..<-이건 저 혼자괴로워하면서 생각한건데 어느날그러시더군여..분가안해주면 헤어진다고말하라고...ㅡㅡ.
너무괴롭습니다.. 시엄마는 시엄마대로 울엄마를 싫어하고 엄마는 엄마대로 시엄마를 이집안을싫어하고 그가운데서 난..어떻게해야하는건지.. 어제 추석이어서..시엄마몰래 때밀러간다하고 집에갔다왔습니다..가깝거든여.. 그래두 난..명절이어서 친정식구들이 그리워서 간건데..명절날까지도 그렇게 욕을하시면서 저한테그래야됐을까여..ㅠㅠ..저를생각해서한다는건 알겠는데..너무괴롭네여.
2살된 딸은..어쩌라구..말이 쉽지..저 애낳고보니..더 힘드네여 이혼이라는걸생각하기가..ㅡㅡ.
남편도,딸도 나에게는 너무 소중한데.. 저희남편..알고보면 좋은사람이거든여..근데 울엄만 너무 싫어합니다.. 미치겠습니다..날 이렇게 고생시킨다고..
시집에 빚있는거 같이갚고있다는말..감히 엄마한테 어찌말을할까여..그래서 말못하고 이러고살고있는데..(시엄마가 조금만 같이고생해서 갚고 나가라고한 전제하에..여직살고있는건데.)..울엄마 이런내막모르십니다..그러면서.. 적금은 들고있냐 돈관리는 니가 하냐.. 이것저것 물으시는데..저 말을못합니다..
빚갚아주면서 살고있따고하면 울엄마 당장 울시엄마 쫓아오고도남을분이거든여..ㅡㅡ..
제가 정말결혼잘못한걸까여..조금만 더 있으면.(내년겨울안에)분가도 할껀데.. 엄마는..2년만살고나온다며 왜안나오냐고..닥달하고..미치겠습니다..엄마랑나랑 성격이 안맞는다는것 오래전부터알았지만..점점더하네여..내나이 31살인데.. 애취급하고.. 미치겠습니다..저 어떡하져..
제 남편.. 성실이..일을너무 마니하고..고생만하는데.. 빨리갚고 나가살려고..아주 노력마니하고있는거 인정하거든여..ㅜㅜ..4년가까이 살았지만..아직까지는..이남자때메 결혼후회한적 없는데..울엄마때메..너무속상합니다. 시엄마랑 트러블이 잠잠해질만하니까 친정엄마가이러시네여..ㅜㅜ..
제 친동생도저보고 분가할때회사그만두고 딸아이만키우라합니다..엄마의사랑이 중요하다고..
동생은..학원선생님이거든여.. 암튼.우리친정식구들.. 나를..끔찍히 생각해주는거 아는데..내가 결혼선택해서 사는데.. 왜 내 친구까지 그렇게 욕을하는지.. 제 친구두 저에게 미안해합니다.. 제 남편 성격하고 성실이일하는태도에 맘에들어서 소개해준건데..시댁집안까지 자세히 알아보고해줄껄..그러지못한것을후회한다네여.. ㅡㅡ.. 전..걍 참을만한데..시엄마랑 트러블도..잠잠해지는단계이고(3년동안 지지고볶고살다보니 그러려니해지네여..)
저 어떡하져 여러분..ㅠㅠ??... 명절날..더없이 괴롭네여 울엄마때문에..울엄마..제나이10살되던해에만나서 살았습니다..저를낳고 마니아파서.저랑 못살았다하네여..병원다니구..돈벌구하느라..
그뒤로만나서살아왔어도 전..엄마랑 안맞는단생각만하고 빨리벗어나고싶단생각만으로 살아왔습니다.참 희안하져..모녀지간인데.. 엄마가 저 자라오면서.. 이년저년욕하는것도그렇고 구속하는것도그렇고전 다 싫었거든여.. 결혼할때조차도 욕을하셨습니다..남편이 맘에안들어서겠져..ㅡㅡ..암튼..엄마랑 나랑은..정말 맞지도않은거같은데.. 결혼하고나서도이렇게까지 욕을하니..내엄마지만..아주환장할노릇이네여..아빠도 엄마를힘들어해서 살기싫다하십니다..우리집안..왜이렇게 돌아가는지모르겠네여..
암튼.. 머리속이복잡합니다.. 아주.저 어떡하면좋을까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