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1학년학생입니다. 우선 저희부모님은 제가 유치원때이혼하셔서 전 엄마랑 살고있어요.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는데,,; 익명이라니까 써지네요 아무튼 저희 엄마 갑자기 중3때 어떤아저씨를 데리고오시더니 엄마친구라고 하시더군요. 키는 저만하지만 (제키가 168? 9?정도로 좀 커요) 덩치도있으시고 저한테 잘해주시고 조은친구분이라 생각이들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몇일 후에 저희집에서 하룻밤 자고가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분 집은 서울인데 직장이 저희동네여서..; 그렇게 된게 갑자기 저희집에서 자고가는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분 이혼하셨다고 하더니 할머니께서 새아버지라고 부르라네요ㅡㅡ;..... 처음엔 괜찬을거같았습니다. 저는 괜찮지만 엄마 혼자 거의 10년을 돈버셨으니까 힘들었었거든요.. 그 분 회사에서 부장?정도 여서 돈을 못버는것도 아니였구요 . 그런데 갑자기 회가 그만두시더니 막노동을 하시겠답니다. 저희엄마랑 그래서 많이 싸우셨어요. 아무튼 경제적인건 제가 상관할 일은 아닌것같고....... 하지만 일은 제가 고1이 되면서 부터입니다. 이 아저씨 막노동 하시더니 피곤하다고 예전엔 웃으면서 대해주시다가 이젠 집에오면 짜증만냅니다. 한숨도 쉬고요. 이해할수있지만 도가 지나쳐요 가끔 제가 잘떄 술먹고들어와서 막 소리지르시면서 엄마랑 티격태격 하십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애 자는데 뭐하냐고 하면 "그래 시X 니년들끼리 잘살아라 @*#^@&*" 여러 욕들.. 몇달동안 이랬어요 (아 계속 술먹었단 소리가아니라 티격태격) 저랑도 잘 지내시다가 좀 싸웠습니다. 제 딴애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머 솔직히 얘기하라면서 제 눈빛이 참 재수업답니다ㅡㅡ; 말투도 가시가박혔데요 이런 얘기 몇번햇습니다. 처음엔 억울해서 울었는데 반복되서 개겼다고해야되나...대들었습니다; 제 눈빛이뭐요? 제말투가어땠는데요 이정도 그러더니 제앞에선 말안해놓고 엄마한테 쟤가 저정도라고,얼마나 싸가지없고 건방진지 아냐고 욕했답니다...... 이건아니다 싶었는지 방얻어서 나간다고 하더군요. 생활비도 안붙여줍니다. 그래서 엄마도 이건아닌거같다고 연락끈으려는데 또 집에옵디다. 힘들어서 못살겠데요ㅡㅡ 그래서 제가 엄마께 전 아빠가 필요하지 엄마애인이 필요한거 아니라그랬거든요 근데 엄마가 어쩌다 얘기했나봐요 그런데 치를떨면서 쟤가 무서운애라고 사람잡을 애라고 했답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러다가 엄마랑 싸워서 엄마가 집에오지말라고 하면 나갔다가 또와요 그래놓고 몇일있다 또와서 문밖에서 제이름부릅니다 문열어달라고............여러가지 일이있는데 다 못쓰겠네요 주말엔 항상자요 한 16시간은 자는듯. 그러다가 엄마가 너무피곤해서 주무시면 깨웁니다ㅡㅡ 지앞에서 누워있는거 엄청실어해요 아 정말짜증나는데 어떻게하죠........?
새아버지?어쩌죠
저는 고등학교1학년학생입니다.
우선 저희부모님은 제가 유치원때이혼하셔서
전 엄마랑 살고있어요.
아무한테도 얘기 안했는데,,; 익명이라니까 써지네요
아무튼 저희 엄마 갑자기 중3때 어떤아저씨를 데리고오시더니
엄마친구라고 하시더군요.
키는 저만하지만 (제키가 168? 9?정도로 좀 커요) 덩치도있으시고
저한테 잘해주시고 조은친구분이라 생각이들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몇일 후에 저희집에서 하룻밤 자고가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분 집은 서울인데 직장이 저희동네여서..;
그렇게 된게 갑자기 저희집에서 자고가는날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그분 이혼하셨다고 하더니 할머니께서
새아버지라고 부르라네요ㅡㅡ;.....
처음엔 괜찬을거같았습니다. 저는 괜찮지만 엄마 혼자 거의 10년을
돈버셨으니까 힘들었었거든요.. 그 분 회사에서 부장?정도
여서 돈을 못버는것도 아니였구요 .
그런데 갑자기 회가 그만두시더니 막노동을 하시겠답니다.
저희엄마랑 그래서 많이 싸우셨어요.
아무튼 경제적인건 제가 상관할 일은 아닌것같고.......
하지만 일은 제가 고1이 되면서 부터입니다. 이 아저씨
막노동 하시더니 피곤하다고 예전엔 웃으면서 대해주시다가 이젠
집에오면 짜증만냅니다. 한숨도 쉬고요. 이해할수있지만
도가 지나쳐요 가끔 제가 잘떄 술먹고들어와서 막 소리지르시면서
엄마랑 티격태격 하십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애 자는데 뭐하냐고 하면
"그래 시X 니년들끼리 잘살아라 @*#^@&*"
여러 욕들.. 몇달동안 이랬어요 (아 계속 술먹었단 소리가아니라 티격태격)
저랑도 잘 지내시다가 좀 싸웠습니다. 제 딴애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머 솔직히 얘기하라면서 제 눈빛이 참 재수업답니다ㅡㅡ;
말투도 가시가박혔데요 이런 얘기 몇번햇습니다.
처음엔 억울해서 울었는데 반복되서 개겼다고해야되나...대들었습니다;
제 눈빛이뭐요? 제말투가어땠는데요 이정도
그러더니 제앞에선 말안해놓고 엄마한테 쟤가 저정도라고,얼마나
싸가지없고 건방진지 아냐고 욕했답니다......
이건아니다 싶었는지 방얻어서 나간다고 하더군요.
생활비도 안붙여줍니다. 그래서 엄마도 이건아닌거같다고 연락끈으려는데
또 집에옵디다. 힘들어서 못살겠데요ㅡㅡ 그래서 제가 엄마께
전 아빠가 필요하지 엄마애인이 필요한거 아니라그랬거든요
근데 엄마가 어쩌다 얘기했나봐요 그런데 치를떨면서
쟤가 무서운애라고 사람잡을 애라고 했답니다. 어이가없어서
그러다가 엄마랑 싸워서 엄마가 집에오지말라고 하면 나갔다가
또와요 그래놓고 몇일있다 또와서 문밖에서 제이름부릅니다
문열어달라고............여러가지 일이있는데 다 못쓰겠네요
주말엔 항상자요 한 16시간은 자는듯. 그러다가 엄마가 너무피곤해서
주무시면 깨웁니다ㅡㅡ 지앞에서 누워있는거 엄청실어해요
아 정말짜증나는데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