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아주버니 나보다 12살 많지요.. 제수씨한테 반말 도 했다가 존잿말로 했다가 호칭도 제수씨라고 불럿다가 누구 엄마라고도 불럿다가 형님도 마찬가지도 동서라는 호징이 버젓이 있는데두 항상 "누구엄마" 라고 불르는게 맞는건가요? 저도 친정식구들 이나 주위에 보아도 반말하는 시아주버니 못봤거든요.. 그렇다구 아주버니한테 말을 할수도 없구 신랑한테 말했더니 팔은 안으로 굽더라구요.. 말투가 원래 그렇다구.. 그러니 반말하는 시아주버니랑 대화하는게 겁나네요..
반말하는 시아주버니
우리 시아주버니 나보다 12살 많지요..
제수씨한테 반말 도 했다가 존잿말로 했다가
호칭도 제수씨라고 불럿다가 누구 엄마라고도 불럿다가
형님도 마찬가지도 동서라는 호징이 버젓이 있는데두
항상 "누구엄마" 라고 불르는게 맞는건가요?
저도 친정식구들 이나 주위에 보아도 반말하는 시아주버니 못봤거든요..
그렇다구 아주버니한테 말을 할수도 없구
신랑한테 말했더니 팔은 안으로 굽더라구요..
말투가 원래 그렇다구..
그러니 반말하는 시아주버니랑 대화하는게 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