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글만 읽어오다 처음으로 톡에 글을 쓰게 됐네요! 그럼 시작할랍니다 .. 제나이 24세 1년 가까이 사귀어온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귀엽고 너무도 사랑스런운 여자친구.. 하지만 서로 다툼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k-1 선수로 돌변하는 제여친... 한번은 말다툼을 하던 도중 지도 너무 화가난 나머지 수세미랑 퐁퐁, 행주(젖은거) 이런거 막 집어 던지고 소위 말하는 귀빵망이를 저에게 쏟어 부읍디다.. 아무리 화가 나도 여자는 안때린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던 저로서 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관계로 입에 담지 못할 심한욕을 했는 데... 역시나 하이킥 니킥이 날라 오더군요 ... 참고로 제 여친 소싯적에 운동좀 했더랍니다..(유도랑 킥복싱 했다네요)-,,- 제가 화가나서 욕한건 잘못이지만 이제 정말 여자친구가 두렵습니다... 여자라서 때릴수도 없고 정말 ,,, 솔직히 제가 바보인건 알겠지만 연약한 여자를 어찌 때리 겠사옵니까 ~... 저번에 SOS 보니까 매맞는 남편 나오던데 나도 그렇게 되는건 아닌지.. 사실 저도 그거 보면서 으이구 남자가 맞고 살기나하고 한심하구나 생각했는데 생각 해보니 그게 바로 제자신의 모습 이더라구요 ㅋ ㅜㅜ 아 정말 좋은 방법 좀 가르켜 주세요.. 아쪽팔려 ㅜㅜ 살려주세요 ㅋ
매맞는 남자의 서러움 ... 아쪽팔려 ㅜㅜ
항상 글만 읽어오다 처음으로 톡에 글을 쓰게 됐네요!
그럼 시작할랍니다 ..
제나이 24세 1년 가까이 사귀어온 여자 친구가 있습니다.
귀엽고 너무도 사랑스런운 여자친구..
하지만 서로 다툼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k-1 선수로 돌변하는
제여친... 한번은 말다툼을 하던 도중 지도 너무 화가난 나머지
수세미랑 퐁퐁, 행주(젖은거) 이런거 막 집어 던지고 소위 말하는
귀빵망이를 저에게 쏟어 부읍디다..
아무리 화가 나도 여자는 안때린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던 저로서
는 어떻게 할 도리가 없는 관계로 입에 담지 못할 심한욕을 했는
데... 역시나 하이킥 니킥이 날라 오더군요 ... 참고로 제 여친
소싯적에 운동좀 했더랍니다..(유도랑 킥복싱 했다네요)-,,-
제가 화가나서 욕한건 잘못이지만
이제 정말 여자친구가 두렵습니다...
여자라서 때릴수도 없고 정말 ,,, 솔직히 제가 바보인건 알겠지만
연약한 여자를 어찌 때리 겠사옵니까 ~...
저번에 SOS 보니까 매맞는 남편 나오던데 나도 그렇게 되는건
아닌지.. 사실 저도 그거 보면서 으이구 남자가 맞고 살기나하고
한심하구나 생각했는데 생각 해보니 그게 바로 제자신의 모습
이더라구요 ㅋ ㅜㅜ
아 정말 좋은 방법 좀 가르켜 주세요..
아쪽팔려 ㅜㅜ 살려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