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사연들을 읽어보기만 하다가 글을써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청년 이모군 입니다. 아직 연예쪽은 초짜라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마음에 글을써 봅니다. 헬스장에서 만난 그녀. 독서실도 고3때 같이 다녔고 해서 얼굴을 서로 아는 사이 였지요 말은 제가 먼져 텄읍니다만. 암튼 서로 안녕하는 정도의 사이로 지내다가 추석쯤 되서 그녀와 헬스장에서 예기하던 도중에 갑자기 추석선물을 달라고 하더군용. 그래서 뭐해줄까? 라고 했더니 "응.... 밥? ㅋ"이러더군용. 조금 당황했으나 태연한척. 밥 말고 영화를 보자 라고 했고 약속을 잡았죠. 단둘이 데이트한건 처음인지라. 분위기좀 내보고 싶어서 아침에 10시정도 에 영화를 보고 베니건스에 가서 밥을 먹고 한 2시까지 이런저런 예기 하다가 그녀를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집으로 왔어요. 지금까지 스토리는 이런데.. 문자를 보내면 답장은 잘 온답니다. 아직 알고지낸지도 얼마 안됬는데 제가 너무 급한걸까요? 문자는 매일 보내고 했는데 이젠 뭐라고 보내야 할지 ㅡㅡ 많은 충고 부탁드려요
관심이 있는겨 없는겨?
남들이 사연들을 읽어보기만 하다가 글을써봅니다.
안녕하세요 20대 청년 이모군 입니다.
아직 연예쪽은 초짜라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은 마음에 글을써 봅니다.
헬스장에서 만난 그녀. 독서실도 고3때 같이 다녔고 해서 얼굴을 서로 아는 사이 였지요
말은 제가 먼져 텄읍니다만. 암튼 서로 안녕하는 정도의 사이로 지내다가 추석쯤 되서
그녀와 헬스장에서 예기하던 도중에 갑자기 추석선물을 달라고 하더군용.
그래서 뭐해줄까? 라고 했더니 "응.... 밥? ㅋ"이러더군용. 조금 당황했으나 태연한척.
밥 말고 영화를 보자 라고 했고 약속을 잡았죠. 단둘이 데이트한건 처음인지라. 분위기좀 내보고
싶어서 아침에 10시정도 에 영화를 보고 베니건스에 가서 밥을 먹고 한 2시까지 이런저런 예기 하다가
그녀를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집으로 왔어요.
지금까지 스토리는 이런데..
문자를 보내면 답장은 잘 온답니다.
아직 알고지낸지도 얼마 안됬는데 제가 너무 급한걸까요?
문자는 매일 보내고 했는데 이젠 뭐라고 보내야 할지 ㅡㅡ
많은 충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