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의 나라 안보 상황으로부터 국민의 모든 걱정꺼리가 노무현으로 부터 나온다고들 한다. 이것은 천하 자유 민주 국가에 처음 있는 일로서 대한민국의 운명은 참으로 기절 초풍할 지경에 다달았다. 나라 국민이 자기 나라 대통령 때문에 고통과 걱정을 다하고 있는 것은 있을수 없는 불행이요 재수 없는 일이다.
대통령은 오직 백성의 안위와 마음의 고생을 들어주고 편안하게 섬김을 주는 자로서 일인 주권자로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나라 대통령이 앞장서서 국민을 편가르고 분열시키고 심지어 나라 정체성까지 파괴해 가는 일은 세계 역사에 찾아 보기 힘든 사례이다.
그러면 자유 대한민국에는 그런 이유가 있다는 몇가지 예를 들어 보겠다.
무능하고 인자함이 매마르고 어미닭과 같은 인품을 지닌 나라 대통령이 아니다는 것을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그 첮째 노무현은 2002년 대통령 선거때에: "반미면 어떼" "미국에 얼굴 붉키고 할 말은 하겠다" 라고 한후에, 2003년 5월에 난생 처음 미국 방문하여,
"미국이 도와 주지 않았으면 나는 지금쯤 정치범 수용소에 있었을 지도 모른다" 라고 하여 당시 지지자와 반대자들 모두 혀를 차게 했다.
둘째로, 7,15일 한미 정상 회담이후 늦게 터져 나온 노무현의 말에서 전방에 배치된 미군을 한미간 전쟁 자동 개입으로 한국의 북괴 남침을 저지 해 온 것은 우리의 한미동맹의 참된 의미이다.
그런데 한미정상 회담 간에 주한미군 즉 인계철선이란 말을 이용하여 미측의 요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에서 전작권 단독 행사에 반대하는 사람은 미군의 생명을 가볍게 여겨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사람이고, 전작권 단독행사를 주장하는 자신과 지지자들 이야말로 미군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미국의 진정한 친구라는"뜻으로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다.
이는 정말로 대통령으로서의 자질과 관련된 유치한 발상이며 더 나아가 인간으로서도 상호 수준격에 맞지 않는 저질스런 발언에 나라가 이런 대통령을 가진 것이 정말 망신 스럽기 짝이없는 것이다.
이는 오직 정치적 선전으로 밖에 볼수 없는 일이며,"전작권 행사로 한국군의 진정한 자주군대로 거듭나야 한다" "한국 대통령이 미국 하자는 데로 '예' '예" 해야 하느냐"라고 주장 해 놓고 미국에 갈때 마다 이런 나라 품위에 망신 스런 2중 인격적인 언행으로 하여 정말 한국 대표자로서의 한국을 유치생으로 전락시키는데 졸열한 품위를 반복하여 망신을 사고 있다.
한국의 문화와 경제 수준 그리고 나라 위신에 알맞는 이 나라 대통령의 품위에 대한 변화가 바로 지금 이 나라에 요구 되는 제일의 개혁이다.
대통령은 그 나라의 최고 안전한 신뢰의 보증 수표가 돼야 한다.허구한날 입만 열면 나라 백성들의 가슴을 치고 분열을 일삼은 몽니투사적인 통치권자는 반드시 후회할 역사를 만드는 죄악에 서게 될 것이다.
각별히 이 점을 명심해야 하며 혼자 내가 이 나라 대통령인데 누가 감히 내 앞에 말하랴 하는 독제권자적 발상과 똥고집으로 몽니 부리는 일은 절대 성군이 될수 없다 곧 후회에 마음이 멈들게 될 것이다. 이것은 나라의 중대 비극이 될수 있다. 지극히 경계하고 경계해야 한다.
인간의 2중 인격은 인본의 중대 불신이요,대통령의 2중인격은 나라의 대외적 특대 망신이다.
노무현 이중인격 나라위신 조진다
이것은 천하 자유 민주 국가에 처음 있는 일로서 대한민국의 운명은 참으로 기절 초풍할 지경에 다달았다.
나라 국민이 자기 나라 대통령 때문에 고통과 걱정을 다하고 있는 것은 있을수 없는 불행이요 재수 없는 일이다.
대통령은 오직 백성의 안위와 마음의 고생을 들어주고 편안하게 섬김을 주는 자로서 일인 주권자로 선택한 것이다.
그런데 나라 대통령이 앞장서서 국민을 편가르고 분열시키고 심지어 나라 정체성까지 파괴해 가는 일은 세계 역사에 찾아 보기 힘든 사례이다.
그러면 자유 대한민국에는 그런 이유가 있다는 몇가지 예를 들어 보겠다.
무능하고 인자함이 매마르고 어미닭과 같은 인품을 지닌 나라 대통령이 아니다는 것을 쉽게 발견 할 수 있다.
그 첮째 노무현은 2002년 대통령 선거때에:
"반미면 어떼"
"미국에 얼굴 붉키고 할 말은 하겠다" 라고 한후에, 2003년 5월에 난생 처음 미국 방문하여,
"미국이 도와 주지 않았으면 나는 지금쯤 정치범 수용소에 있었을 지도 모른다" 라고 하여 당시 지지자와 반대자들 모두 혀를 차게 했다.
둘째로, 7,15일 한미 정상 회담이후 늦게 터져 나온 노무현의 말에서 전방에 배치된 미군을 한미간 전쟁 자동 개입으로 한국의 북괴 남침을 저지 해 온 것은 우리의 한미동맹의 참된 의미이다.
그런데 한미정상 회담 간에 주한미군 즉 인계철선이란 말을 이용하여 미측의 요인들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에서 전작권 단독 행사에 반대하는 사람은 미군의 생명을 가볍게 여겨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사람이고,
전작권 단독행사를 주장하는 자신과 지지자들 이야말로 미군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미국의 진정한 친구라는"뜻으로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다.
이는 정말로 대통령으로서의 자질과 관련된 유치한 발상이며 더 나아가 인간으로서도 상호 수준격에 맞지 않는 저질스런 발언에 나라가 이런 대통령을 가진 것이 정말 망신 스럽기 짝이없는 것이다.
이는 오직 정치적 선전으로 밖에 볼수 없는 일이며,"전작권 행사로 한국군의 진정한 자주군대로 거듭나야 한다" "한국 대통령이 미국 하자는 데로 '예' '예" 해야 하느냐"라고 주장 해 놓고 미국에 갈때 마다 이런 나라 품위에 망신 스런 2중 인격적인 언행으로 하여 정말 한국 대표자로서의 한국을 유치생으로 전락시키는데 졸열한 품위를 반복하여 망신을 사고 있다.
한국의 문화와 경제 수준 그리고 나라 위신에 알맞는 이 나라 대통령의 품위에 대한 변화가 바로 지금 이 나라에 요구 되는 제일의 개혁이다.
대통령은 그 나라의 최고 안전한 신뢰의 보증 수표가 돼야 한다.허구한날 입만 열면 나라 백성들의 가슴을 치고 분열을 일삼은 몽니투사적인 통치권자는 반드시 후회할 역사를 만드는 죄악에 서게 될 것이다.
각별히 이 점을 명심해야 하며 혼자 내가 이 나라 대통령인데 누가 감히 내 앞에 말하랴 하는 독제권자적 발상과 똥고집으로 몽니 부리는 일은 절대 성군이 될수 없다 곧 후회에 마음이 멈들게 될 것이다.
이것은 나라의 중대 비극이 될수 있다.
지극히 경계하고 경계해야 한다.
인간의 2중 인격은 인본의 중대 불신이요,대통령의 2중인격은 나라의 대외적 특대 망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