떄는 바야흐로~~며칠전... 제가 추석이 되기 전에 어무니 께서 큰집에 전 굽는다고 가신다던~ㅎ 그래서 저는 사촌형도 볼겸 어무니랑 큰집에 갔드랬죠~(큰집이랑 울집은 가깝답니다~) 제가 월레 장이 안 좋은데 그날은 아침부터 줄곱 똥을 참았드렜죠~^^ 그래서 큰집 도착해서 사촌 형이랑 컴터를 좀 하다가 입이 심심해서~ 큰집에 냉장고 문을 열어 사촌형이랑 플레인요플레 4묶음 짜리를 꺼내왔드렜죠~ 그래서 사촌형은 1개~저는 참고로 식신 입니다 ㅠㅠ 저는 3개를 맛있게 ~얌얌했죠 ^ㅁ^ 그렇게 요플레를 먹고 게임을 하고 있는데 배에선 10년치 똥이 내려가는 느낌으로 꾸루룩~~~꾸룩~~~꾸루루룰루룰루룰루룩~~~~♪노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ㅋㅋㅋ 저는 배에서 소리가 나길레 신기해 하며 사촌형에게 배에서 소리 난다고 장난쳤 쳤죠 ㅠㅠ 이때까진 아무것도 몰랐다죠 ㅠㅠ 그러케 있다가 사촌형이 x마트에 컴터부품 사러 간다고 하길레~ 큰집에 어무니가 또 저 심부름 시킬까봐 사촌형을 따라 갔드랬죠~ 근데 x마트 가는 도중에 배에서 또 화산같은 폭팔음으로 꾸루룩...꾸루룩~~~~ㅠㅠ 아 이때부터 좀 힘들었습니다... 슬~슬~배가 아프더군요...그렇게 x마트 가서 똥 살 생각으로 참고 같드랬죠~~~ㅋㅋ 그런데 사촌형은 아직 x마트 갈려면 한 5분 정도 더 걸어야 된 댔습니다~,,, 그런데 아,,,이런 좀 만~으면 평소처럼 아프지 않을거 같던 배가... 플레인요플레~의 힘이란 실로 이때 위대하다 느꼈습니다... 그냥 하이마트 머고 다시 바로 빽해서 전력 질주로 우리집을 향해 뛰었습니다(큰집못감 ㅠㅠ쪽팔료) 그렇게 울 집으로 향하던 중~~~~~~너무 사타구니 쪽에 근육이 경직 됐을까요 ㅠㅠ 뛰는도중 설사 같은 똥들이,,,바지 밑으로 주르르~~르륵~~~(참고로 그때 후드티에칠부청바지에사각팬티 있고 있었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없이-ㅁ-;;) 아...정말 막혔다가 나오는 똥들이란...양이 장난 아닙니다.... 정말 눈물났디다... 에이 모르겠단 심정으로 막!!!뛰었지만...뛰어가던 중에 어여쁜 소녀 몇명이 지나가는 거예요 ㅠㅠ 그래서 미치겠다...18...이란 심정으로 밑에 푹 쑥으로 직진 했죠~ㅠㅠ 그런데 그 어여쁜 소녀중 한명이 하는 말!!! (제 이름이 철수란 가명으로 쓰겠습니다) 철수 오빠!!!! 왜 그렇게 뛰어가!!!! 으악!!!으악!!! 바로 우리 빌라 아랫층에 사는 영희(가명)였던 겁니다... 놀랠 떈 그 목소리란...얼마나 놀랬으면 여자 입에서 남자 소리 나더군요... 그 뒤로 밤에만 나가고 낮에는 될수 있음 나가질 않아요... P.s 지금 신발에 냄새나서 미치겠어요...
전력질주 하면서 똥 싼 일....!!!!
떄는 바야흐로~~며칠전...
제가 추석이 되기 전에 어무니 께서 큰집에 전 굽는다고 가신다던~ㅎ
그래서 저는 사촌형도 볼겸 어무니랑 큰집에 갔드랬죠~(큰집이랑 울집은 가깝답니다~)
제가 월레 장이 안 좋은데 그날은 아침부터 줄곱 똥을 참았드렜죠~^^
그래서 큰집 도착해서 사촌 형이랑 컴터를 좀 하다가 입이 심심해서~
큰집에 냉장고 문을 열어 사촌형이랑 플레인요플레 4묶음 짜리를 꺼내왔드렜죠~
그래서 사촌형은 1개~저는 참고로 식신 입니다 ㅠㅠ 저는 3개를 맛있게 ~얌얌했죠 ^ㅁ^
그렇게 요플레를 먹고 게임을 하고 있는데 배에선 10년치 똥이 내려가는 느낌으로
꾸루룩~~~꾸룩~~~꾸루루룰루룰루룰루룩~~~~♪노래를 하는 것이었습니다~ㅋㅋㅋ
저는 배에서 소리가 나길레 신기해 하며 사촌형에게 배에서 소리 난다고 장난쳤 쳤죠 ㅠㅠ
이때까진 아무것도 몰랐다죠 ㅠㅠ
그러케 있다가 사촌형이 x마트에 컴터부품 사러 간다고 하길레~
큰집에 어무니가 또 저 심부름 시킬까봐 사촌형을 따라 갔드랬죠~
근데 x마트 가는 도중에 배에서 또 화산같은 폭팔음으로 꾸루룩...꾸루룩~~~~ㅠㅠ
아 이때부터 좀 힘들었습니다...
슬~슬~배가 아프더군요...그렇게 x마트 가서 똥 살 생각으로 참고 같드랬죠~~~ㅋㅋ
그런데 사촌형은 아직 x마트 갈려면 한 5분 정도 더 걸어야 된 댔습니다~,,,
그런데 아,,,이런 좀 만~으면 평소처럼 아프지 않을거 같던 배가...
플레인요플레~의 힘이란 실로 이때 위대하다 느꼈습니다...
그냥 하이마트 머고 다시 바로 빽해서 전력 질주로 우리집을 향해 뛰었습니다(큰집못감 ㅠㅠ쪽팔료)
그렇게 울 집으로 향하던 중~~~~~~너무 사타구니 쪽에 근육이 경직 됐을까요 ㅠㅠ
뛰는도중 설사 같은 똥들이,,,바지 밑으로 주르르~~르륵~~~(참고로 그때 후드티에칠부청바지에사각팬티 있고 있었습니다 거짓말 하나도 없이-ㅁ-;;)
아...정말 막혔다가 나오는 똥들이란...양이 장난 아닙니다....
정말 눈물났디다...
에이 모르겠단 심정으로 막!!!뛰었지만...뛰어가던 중에 어여쁜 소녀 몇명이 지나가는 거예요 ㅠㅠ
그래서 미치겠다...18...이란 심정으로 밑에 푹 쑥으로 직진 했죠~ㅠㅠ
그런데 그 어여쁜 소녀중 한명이 하는 말!!!
(제 이름이 철수란 가명으로 쓰겠습니다)
철수 오빠!!!! 왜 그렇게 뛰어가!!!! 으악!!!으악!!!
바로 우리 빌라 아랫층에 사는 영희(가명)였던 겁니다...
놀랠 떈 그 목소리란...얼마나 놀랬으면 여자 입에서 남자 소리 나더군요...
그 뒤로 밤에만 나가고 낮에는 될수 있음 나가질 않아요...
P.s 지금 신발에 냄새나서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