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혼녀입니다 너무힘든시간을 지나 미친듯이 일을하면서 죽을자신이없어 열심히 살았습니다 직장에선 제가 다들미혼인줄 압니다 저 스스로 당당하고싶지만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선 연예인들이나 이혼이 죄가아니지 일반인들에게 커다란 장애라는걸 제가 이혼했다고 한마디만하면 다들 절보는눈이 아마 틀려질거같아요 조용히 살고싶었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32 사람들은 자꾸 구설수에 올리고 시집을 왜 안가냐고 뽁아뎁니다 전 그러면 그렇케 말하죠 더구나 옆에 있던 직장동료의 결혼에 저는 다시 또 사람들에 구설수에 자꾸 오릅니다 정말 미칠꺼 같아요 그냥 조용히 혼자 산다고 ,,,,,,,,,,, 그러면 미쳤냐고 왜 혼자 사냐고 빨리 결혼해야지 그럽니다 그게 남들은 한마디씩하지만 전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조용히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갈까했어요 직장옆에 헤어샵 아줌마가 자꾸 저만보면 소개시켜줄사람이 있다고 볶아데서 싫타고 몇번을 말해도 지나다닐때마다 물어보구 저를자꾸이상하게보는거같아 그래 보자 보구 맘에안든다고 안만나면되지 그런마음으로 나갔어요 처음본 그사람은 정말 한숨만 나오게 생겼었어요 ㅠㅠ 그런데 제가 미혼인줄알고 너무 재미있게 잘해주고 그래서인지 아님 내가 외로워서 인지 아무튼 잘해주니깐 처음엔 아닌거 같았는데 참 좋은사람같다 참 편안하다는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그냥 미안한 마음에 영화나 한편보여주고 만나지말아야지 하고 만난게 한번보고 두번보고 그러다가 정말로 한달만에 둘다 너무정이들어버렸어요 ㅠㅠ 가슴이 답답하게 미어집니다 .그사람은나이가 나이인지라 만날때마다 결혼을 예기하고 ,,,, 그집 부모님 가족들에게 다 제 얘기를했다고합니다 조만간 우리가족들도 보자고 하고 갑자기 급류를 타기시작했어요 이렇케 사건이 급하게 돌아가지않았으면 전 조용히 그사람과 정리 했겠죠 어차피 안되는 관계였지만 그사람의 결혼얘기에 잠시나마 저도 아 이사람과살면 참 행복하게 아이낳코 잘살고싶다는 되지도않는 꿈을꾸고 .........저도 지치고힘들어서인지 이사람이 마지막 돌파구가 될꺼같아서 저는 순간 더 이사람이 절실했나봐요 다음날 엄마에게 보여주고싶다고 저녁을 먹자고하는순간 저는 아 말해겠구나 지금에 말해야 이게 답이나오겟구나 각오를단단히하고 .............목구멍에서 차마 말이나오지 않았지만 말을했어요 차안에서 ㅠㅠ 그사람의 착찹한표정 , 뒷통수맞은듯한 표정 도무지 정리가 안되는 답이안나오는 상황 말로는 다독여주고 헤쳐나갈 방법을 찾아보자했지만 그사람은 결국 가버렸습니다 ㅠㅠ 전 또 다시 버림받은거같아요 . 자기는총각이고 저는이혼녀라는것을 스스로도 받아드리지 못하는거같고 말로는 부모님 핑계를 데지만 본인부터도 아닌거같고 저또한 이것을 온가족에게 다말하고 죄인마냥 살자신도없고 어차피 안되는거 알고있었지만 저는항상 인생은 인력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인연도 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이혼을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살았어요 그런데 하느님은 제게 무엇을 주려고 이사람을 한달간 제게 보냈을까요? 한달은 너무 달콤했지만 이별은 너무 힘듭니다 제가 작정하고 이사람을만난것도 아니도 사람마음이 내 맘데로 되는것도 아니고 저는 너무힘들어요 이사람은 저랑 헤어져야할 명백한 이유가있기에 저를정리하기 쉽지만 저는 제 처지가 이렇키에 그사람을 잡지도못하고 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혹시나 총각한테 붙은 이혼녀라는 그런 구질구질한 인상을 줄까봐 그것도 구차하고 당당하려고해도 스스로가 구차해지고 식구들에게 말하면 식구들은 지나가는똥개가 애기한마냥 잊어버려 인연이 아닌가보지 좋은놈이 얼마나 많은데................ 기다려봐 더 좋은놈 만날려고그러지 휴.................................. 그냥 혼자 살 계획하고 열심히 살려고했는데 누군가가 사랑해주다가 없어지니 너무 견디기가 힘듭니다 제가 이혼녀라서 더그런건지 ,,,,,,,,,,,,,, 남자품이 그리운건지 너무 마음이 아프고 가슴에 병이 생긴건지 돌덩이하나가 꽉차서 누가 대못으로 가슴을 박는거같고 그사람은 너무힘들면 저너하라하지만 저는 제가 매달리는거같아 그러지도못하겠어요 어차피 이젠 저는그사람한테 아무의미도 없어진사람인데 들어붙은다는 그런 인상을 주는거같고 너무 마음이 아파요 독신인 친구는 저나하면 냉정하게 논리정연하게 말합니다 너는 살아보고도 또 가고 싶냐고 그 뻔한 생활 또 하고싶냐고 ㅠㅠ 매몰차게 말해서 더이상 말을할수도없고 직장에선 잘되가냐고 백날물어보고 어지간하면 결혼하라고하면 정말 남에 속도 모르고 눈물은차오르고 죽을꺼같아요 일도 다 때려치고 어디로 도망가고 싶지만 일을안하면 당장 저를 책임져줄사람도 없고 항상 스스로가 당당해야한다고 말해왔고 또 그렇케 살려고 노력했는데 또 한순간에 무너지네요 공부를할려고 다른곳에 신경을쓸려고 고쳐먹고 또 고쳐먹고 일주일을 눈물로 보내서 얼굴도 퉁퉁붓고 추석연휴도 그사람과행복하게 여핼갈 계획이었는데 제가 추석전에 말하는바람에 다깨지고 이제 냉정한 현실만 남았네요 좀더 있다가 말할걸 후회도되고 ,,,,,,,,,,, 아마 그랬다면 전 더 상처받았겠죠 지금도 이렇케 즉을꺼같은데 더 정들어서 말했으면 전 아마 죽어있겠죠 전 항상 신조가 제스스로가 당당하지않으면 아무도 절 사랑해주지 않는다는게 제스스로 노력하고살았는데 정말 한순간에 무너지네요 그냥 버림받았다는게 너무슬프고 그사람에게 중요한 여자였다가 이혼녀란 이유로 한순간에 아무것도 아닌존재가 되어버린것도 너무 비참하네요 이 가슴에 돌덩이는 어떻케빼야할지 아무리 머리를 다스려도 도대체 마음은 어떻케 다스려야하는지 마음이 아픈거 도대체 어떻해야하는지 모르겟어요 너무 힘들어 죽을꺼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까요?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기에 ............. 과거에도 대학다닐때 사람모를때 남자쪽 집안에 집요한 결혼요구에 어린나이에 이게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갔다가 정말 아니었어요 결혼사진도 걸어놓코 살지 못했고 심한결벽증에 집에서 음식도 못하게했고 아이도 시러했고 1년에 다섯손가락안에 자본적도없고 항상 겜에 밤낮이 바뀐생활 도대체 저와 왜 결혼한건지 물어보니 시어른들과 가족들이 전부 저를좋아했다는 이상한 말에 ㅠㅠ 집으로여자를 데리고들어와 그여자와살겠다고 자기를놓아달라고 다들 저보고 살지말라고 잊으라고 그래서 그사람을 놓아주었죠 도대체 제가 뭘 잘못했나요 왜 저만 이렇게 상처받고 힘들고 아파해야하는지 너무 아파요 힘들게 꼭꼭 싸메고 누르고 어디가서 말못하고 살아왔는데 또 그걸 다 헤작질해서 이사람에게 다 말햇는데 너무 구차하게 말했나 감당이 안되는지 가버렸네요 하긴 한달 된사람이 저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안다고 저를이해해줄꺼라고 말한 저도 얼토당토않코 너무 아파요 머리는 다 이해하는데 마음이 아파서 이 마음은 도대체 이 심장은 도대체 제가 어떻게 다스려야하나요 ㅠㅠ 지금 10일짼데 이제 그만할때도 됐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요 ㅠㅠ
가슴이 미어집니다
저는 이혼녀입니다
너무힘든시간을 지나 미친듯이 일을하면서 죽을자신이없어
열심히 살았습니다
직장에선 제가 다들미혼인줄 압니다
저 스스로 당당하고싶지만 아직까지 한국사회에선
연예인들이나 이혼이 죄가아니지 일반인들에게 커다란 장애라는걸
제가 이혼했다고 한마디만하면 다들 절보는눈이 아마 틀려질거같아요
조용히 살고싶었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32 사람들은 자꾸 구설수에 올리고
시집을 왜 안가냐고 뽁아뎁니다
전 그러면 그렇케 말하죠
더구나 옆에 있던 직장동료의 결혼에 저는 다시 또 사람들에 구설수에 자꾸 오릅니다
정말 미칠꺼 같아요
그냥 조용히 혼자 산다고 ,,,,,,,,,,, 그러면 미쳤냐고 왜 혼자 사냐고
빨리 결혼해야지 그럽니다
그게 남들은 한마디씩하지만 전 스트레스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조용히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곳으로 갈까했어요
직장옆에 헤어샵 아줌마가 자꾸 저만보면 소개시켜줄사람이 있다고 볶아데서 싫타고 몇번을
말해도 지나다닐때마다 물어보구
저를자꾸이상하게보는거같아
그래 보자 보구 맘에안든다고 안만나면되지 그런마음으로 나갔어요
처음본 그사람은 정말 한숨만 나오게 생겼었어요 ㅠㅠ
그런데 제가 미혼인줄알고 너무 재미있게 잘해주고 그래서인지
아님 내가 외로워서 인지 아무튼 잘해주니깐 처음엔 아닌거 같았는데
참 좋은사람같다
참 편안하다는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그냥 미안한 마음에 영화나 한편보여주고 만나지말아야지
하고 만난게 한번보고 두번보고 그러다가
정말로 한달만에 둘다 너무정이들어버렸어요
ㅠㅠ
가슴이 답답하게 미어집니다 .그사람은나이가 나이인지라 만날때마다
결혼을 예기하고 ,,,, 그집 부모님 가족들에게 다 제 얘기를했다고합니다
조만간 우리가족들도 보자고 하고
갑자기 급류를 타기시작했어요
이렇케 사건이 급하게 돌아가지않았으면 전 조용히 그사람과 정리 했겠죠
어차피 안되는 관계였지만
그사람의 결혼얘기에 잠시나마 저도 아 이사람과살면 참 행복하게
아이낳코 잘살고싶다는
되지도않는 꿈을꾸고 .........저도 지치고힘들어서인지
이사람이 마지막 돌파구가 될꺼같아서 저는 순간 더 이사람이 절실했나봐요
다음날 엄마에게 보여주고싶다고 저녁을 먹자고하는순간 저는 아
말해겠구나
지금에 말해야 이게 답이나오겟구나
각오를단단히하고 .............목구멍에서 차마 말이나오지 않았지만 말을했어요
차안에서 ㅠㅠ 그사람의 착찹한표정 , 뒷통수맞은듯한 표정 도무지 정리가 안되는 답이안나오는
상황 말로는 다독여주고 헤쳐나갈 방법을 찾아보자했지만
그사람은 결국 가버렸습니다 ㅠㅠ
전 또 다시 버림받은거같아요 .
자기는총각이고 저는이혼녀라는것을 스스로도 받아드리지 못하는거같고
말로는 부모님 핑계를 데지만 본인부터도 아닌거같고
저또한 이것을 온가족에게 다말하고 죄인마냥 살자신도없고
어차피 안되는거 알고있었지만
저는항상 인생은 인력으로 되는것도 아니고 인연도 인력으로 되는게 아니라고
이혼을 하면서 마음을 다스리고살았어요
그런데 하느님은 제게 무엇을 주려고 이사람을 한달간 제게 보냈을까요?
한달은 너무 달콤했지만
이별은 너무 힘듭니다
제가 작정하고 이사람을만난것도 아니도 사람마음이 내 맘데로 되는것도 아니고
저는 너무힘들어요
이사람은 저랑 헤어져야할 명백한 이유가있기에
저를정리하기 쉽지만 저는 제 처지가 이렇키에 그사람을 잡지도못하고
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혹시나 총각한테 붙은 이혼녀라는 그런 구질구질한 인상을 줄까봐 그것도 구차하고
당당하려고해도 스스로가 구차해지고
식구들에게 말하면
식구들은 지나가는똥개가 애기한마냥
잊어버려
인연이 아닌가보지 좋은놈이 얼마나 많은데................ 기다려봐 더 좋은놈 만날려고그러지
휴..................................
그냥 혼자 살 계획하고 열심히 살려고했는데
누군가가 사랑해주다가 없어지니 너무 견디기가 힘듭니다
제가 이혼녀라서 더그런건지 ,,,,,,,,,,,,,, 남자품이 그리운건지
너무 마음이 아프고 가슴에 병이 생긴건지
돌덩이하나가 꽉차서 누가 대못으로 가슴을 박는거같고
그사람은 너무힘들면 저너하라하지만 저는 제가 매달리는거같아 그러지도못하겠어요
어차피 이젠 저는그사람한테 아무의미도 없어진사람인데
들어붙은다는 그런 인상을 주는거같고
너무 마음이 아파요
독신인 친구는 저나하면 냉정하게 논리정연하게 말합니다
너는 살아보고도 또 가고 싶냐고 그 뻔한 생활 또 하고싶냐고
ㅠㅠ 매몰차게 말해서 더이상 말을할수도없고
직장에선 잘되가냐고 백날물어보고 어지간하면 결혼하라고하면 정말
남에 속도 모르고 눈물은차오르고 죽을꺼같아요
일도 다 때려치고 어디로 도망가고 싶지만 일을안하면 당장 저를 책임져줄사람도 없고
항상 스스로가 당당해야한다고 말해왔고 또 그렇케 살려고
노력했는데
또 한순간에 무너지네요
공부를할려고 다른곳에 신경을쓸려고 고쳐먹고 또 고쳐먹고
일주일을 눈물로 보내서 얼굴도 퉁퉁붓고
추석연휴도 그사람과행복하게 여핼갈 계획이었는데
제가 추석전에 말하는바람에 다깨지고 이제 냉정한 현실만 남았네요
좀더 있다가 말할걸 후회도되고 ,,,,,,,,,,, 아마 그랬다면 전 더 상처받았겠죠
지금도 이렇케 즉을꺼같은데
더 정들어서 말했으면 전 아마 죽어있겠죠
전 항상 신조가 제스스로가 당당하지않으면 아무도 절 사랑해주지 않는다는게
제스스로 노력하고살았는데
정말 한순간에 무너지네요
그냥 버림받았다는게 너무슬프고
그사람에게 중요한 여자였다가 이혼녀란 이유로 한순간에 아무것도 아닌존재가
되어버린것도 너무 비참하네요
이 가슴에 돌덩이는 어떻케빼야할지
아무리 머리를 다스려도 도대체 마음은 어떻케 다스려야하는지
마음이 아픈거 도대체 어떻해야하는지 모르겟어요
너무 힘들어 죽을꺼같아요
시간이 지나면 잊어질까요?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기에 ............. 과거에도 대학다닐때 사람모를때
남자쪽 집안에 집요한 결혼요구에 어린나이에 이게 아닌데 아닌데
하면서 갔다가 정말 아니었어요
결혼사진도 걸어놓코 살지 못했고 심한결벽증에 집에서 음식도 못하게했고
아이도 시러했고 1년에 다섯손가락안에 자본적도없고
항상 겜에 밤낮이 바뀐생활 도대체 저와 왜 결혼한건지 물어보니 시어른들과 가족들이
전부 저를좋아했다는 이상한 말에 ㅠㅠ 집으로여자를 데리고들어와
그여자와살겠다고 자기를놓아달라고
다들 저보고 살지말라고 잊으라고 그래서 그사람을 놓아주었죠
도대체 제가 뭘 잘못했나요
왜 저만 이렇게 상처받고 힘들고 아파해야하는지 너무 아파요
힘들게 꼭꼭 싸메고 누르고 어디가서 말못하고 살아왔는데
또 그걸 다 헤작질해서 이사람에게 다 말햇는데 너무 구차하게 말했나
감당이 안되는지 가버렸네요
하긴 한달 된사람이 저에 대해 알면 얼마나 안다고 저를이해해줄꺼라고 말한 저도
얼토당토않코
너무 아파요
머리는 다 이해하는데
마음이 아파서 이 마음은 도대체 이 심장은 도대체 제가 어떻게 다스려야하나요 ㅠㅠ
지금 10일짼데 이제 그만할때도 됐는데
너무 가슴이 아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