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여동생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아~ 아직 이 감정이 어떤 건지 잘 알수가 없습니다 제겐 3년 가까이 둘도없이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알꺼 다 알고 그런 친구죠 ㅋ 그놈에게는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학교 집 교회 ㅋㅋㅋ 27살 영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장난으로 동생 나 달라고 그랬었는데 처남 처남 그러기도 했었는데 그친구는 내동생 못생겼다며 니가 좋아하는 스탈아니니까 관심끄라고 그랬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이쁜여자만 좋아라 하고 그친구도 지난 제 여친들이 이쁜걸 알아서뤼 ㅡ ㅡa) 드디어 그 동생을 며칠전에 만나게 됬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끌리는겁니다 친구말대로 이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생기지도 안았습니다 그런데 전 그녀에게서 눈을 땔수가 없었습니다 자꾸 힐끔 힐끔 처다 보기도 하고 모라고 말을 걸고 싶었는데 말도 안나오고 ㅜ ㅜ 평소 제 모습과는 ㅜ ㅜ 마니 달랐습니다 전 좋으면 좋타고 바로 말해야 하는 그런 성격인데 ㅡ ㅡ 어찌 된건지 부끄럽더라구요 ㅠ ㅠ 친구의 여동생이라는 난관보다도 어쩜 더큰~~ 친구왈 너 내동생 만날꺼면 술.담배 끊어야 하고 교회를 꼬박 꼬박 나가야 하는데 그럴수 있냐고 합니다 친구 놈도 잘압니다 난 절대 그럴수 없다는걸 ㅜ ㅜ 저도 잘압니다 ㅜ ㅜ 문젠 자꾸 그녀가 내 머릿속에 맵돕니다 보고싶기도 하고 ㅜ ㅜ ㅇ ㅏ 미칠꺼 같습니다 이기분 이마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여러분도 (남자분들~~) 이여자가 내 운명의 여자라는 그런 느낌 받으신적있습니까 나랑 너무 다르고 친구의 여동생이고 ㅜ ㅜ 그런데도 가슴이 퍽찰 정도로 그녀가 제 운명인것 같은~~~ 그런느낌~~ 나이 29살에 이런 황당한 일이 생기다니 ㅜ ㅜ ↓밑에 악플 쓰신분들 보시오 난 님들 처럼 어리지 안거든요 백마디 말로 내 마음 전할수 있었다면 그렇게 했을거고 술담배 다 끊고 그렇게 내맘 전할수 있었다면 그렇게 할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망설이는건 그녀에게 다가설수 있는 말한마디가 어려워 힘이드는 겁니다 짝사랑으로 끝이날지도 모르지만 내 운명이라고 느껴지고 내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그 사람이 좋아서 혼자 몰래 표현해보는건데 악플 다실꺼면 걍 지나쳐주시겠습니까
친구의 여동생 ~~~~아 머리아포
친구의 여동생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아~ 아직 이 감정이 어떤 건지 잘 알수가 없습니다
제겐 3년 가까이 둘도없이 지낸 친구가 있습니다
서로 알꺼 다 알고 그런 친구죠 ㅋ
그놈에게는 여동생이 있었습니다
학교 집 교회 ㅋㅋㅋ 27살 영문학을 전공하는 대학원생입니다
장난으로 동생 나 달라고 그랬었는데
처남 처남 그러기도 했었는데
그친구는 내동생 못생겼다며 니가 좋아하는 스탈아니니까 관심끄라고 그랬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이쁜여자만 좋아라 하고 그친구도 지난 제 여친들이 이쁜걸 알아서뤼 ㅡ ㅡa)
드디어
그 동생을 며칠전에 만나게 됬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끌리는겁니다
친구말대로 이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생기지도 안았습니다
그런데 전 그녀에게서 눈을 땔수가 없었습니다
자꾸 힐끔 힐끔 처다 보기도 하고
모라고 말을 걸고 싶었는데 말도 안나오고 ㅜ ㅜ
평소 제 모습과는 ㅜ ㅜ 마니 달랐습니다
전 좋으면 좋타고 바로 말해야 하는 그런 성격인데 ㅡ ㅡ
어찌 된건지 부끄럽더라구요 ㅠ ㅠ
친구의 여동생이라는 난관보다도 어쩜 더큰~~
친구왈 너 내동생 만날꺼면 술.담배 끊어야 하고
교회를 꼬박 꼬박 나가야 하는데 그럴수 있냐고 합니다
친구 놈도 잘압니다
난 절대 그럴수 없다는걸 ㅜ ㅜ
저도 잘압니다 ㅜ ㅜ
문젠 자꾸 그녀가 내 머릿속에 맵돕니다
보고싶기도 하고 ㅜ ㅜ
ㅇ ㅏ 미칠꺼 같습니다
이기분 이마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
여러분도 (남자분들~~)
이여자가 내 운명의 여자라는 그런 느낌 받으신적있습니까
나랑 너무 다르고 친구의 여동생이고 ㅜ ㅜ
그런데도
가슴이 퍽찰 정도로 그녀가 제 운명인것 같은~~~
그런느낌~~
나이 29살에 이런 황당한 일이 생기다니 ㅜ ㅜ
↓밑에 악플 쓰신분들 보시오
난 님들 처럼 어리지 안거든요
백마디 말로 내 마음 전할수 있었다면 그렇게 했을거고
술담배 다 끊고
그렇게 내맘 전할수 있었다면
그렇게 할수 있습니다
지금 내가 망설이는건
그녀에게 다가설수 있는 말한마디가 어려워 힘이드는 겁니다
짝사랑으로 끝이날지도 모르지만
내 운명이라고 느껴지고
내 가슴 두근거리게 하는 그 사람이 좋아서
혼자 몰래 표현해보는건데
악플 다실꺼면 걍 지나쳐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