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에겐 5형제가 있습니다. 첫째오빠 둘째언니 엄마 넷째동생 막내이모... 그런데 지금 연락을 하지 않고 사는 이모가 있습니다.. 바로 넷째이모... 이 이모랑 왜 연락을 안하고 사는지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올해 18살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생이죠... 5년전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저희 엄마는 돈많은 시아버지(제 친할아버지)에게 5000만원을 받아서 엄마가 그렇게 하고 싶었던 작은 옷가게를 하나 차리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처녀때 동대문에서 옷가게를 했던 경험을 살려 장사를 했는데 처음엔 장사 자리도 안좋고 해 서..잘될까..?싶었는데 엄마의 노력으로 의외로 가게가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족은 할아버지의 도움없이 아빠가 버시돈과 엄마가 장사를 해서 번돈을 합쳐서 이사를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장사가 잘 되던 어느날..경기도 안양에 살던 이모가 와서 엄마의 옷가게를 도와주겠다며 왔습 니다. 그 쯔음에 엄마도 장사도 잘되고 엄마는 옷도 띄어와야하는등 바쁘게되자 아르바이트생을 구하 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모르는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느니 동생하고 같이 일하는게 편하다고 느끼셔서 이모를 엄마의가게에서 일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모가 오고나서 엄마는 다른곳에가서 옷을팔기도 하고 옷을띄어오기도 하고 돈을벌어 집을 이사한다 는 생각에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가게를 너무 비우니까 걱정이 되셔 서 이모에게 연락을 안하고 가게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가게안에는 작은 방이 이었는데 이모가 안보여 서 엄마가 그 작은 방에 들어가셨는데 모르는 아줌마들이 수두룩앉아있고 뭘 분주하게 숨기는 것이었 습니다. 그때 엄마는 뭔가 수상한 기색을 느끼긴 하셨지만 그냥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이 지나고 엄마가 다시 가게를 불쑥갔는데 또 이모가 없어서 작은방을 여니까 저번에와 똑같 은 상황이 벌어져 있었던 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엄마가 숨기는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래서 엄마가 그 숨기는걸 빼앗아보니까 화투장하고 돈이 있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가 화가 나셔서 이모에게 모라고 하고 다시는 모르는 사람불러서 고스톱치지 말라고 한번만 더 그러면 가게에서 나가라고 야단을 치셨습니다. 그래서 이모가 다시는 안그러겠다며 정신을 차리는듯 보였습 니다. 그일이 있고나서 며칠후에 엄마의 가게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아저씨에게 월급을 줘야한다고 통장에서 돈을 빼오라고 이모에게 시켰습니다.엄마의 가게에서 일하는 아저씨는 몸이 조금 불편하신 분인데 엄마께서 어디가서 일할때도 없다고 엄마의 가게에서 일을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모에게 돈을 찾아오라는 그 통장에는 엄마가 번돈과 이러 저러한 돈이 모두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돈의 액수가 꽤 됐었죠 한...5000만원?. 그 통장을 들고 이모는 은행에가서 아저씨의 월급을 뽑아왔습니다. 엄마는 그 이후에 통장 확인을 안하고 엄마지갑에다가 넣어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모가 통장을 엄마의 지 갑에 넣어두었는데 며칠 후 난리가 났습니다. 그 이유는 그 통장에 있던 돈이 모두 사라져 버린 것이었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이 돈 어디갔냐고 이모에게 물으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무조건 잘못했다 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엄마가 침착하게 잘못했다고만 하지말고 이 돈이 어디갔냐고 말하라고 되물었 습니다. 그러자 이모가 그돈을 빚을갑는데 가 썻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빚이 얼마나 되길래 그 돈을 다 썼냐고 물으니까 말도 못할정도로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그럼 너혼자 이럴께 아니 라 니 남편한테 말해서 상황을 대처해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모가 언니 제말 윤호아 빠(딸이름 윤호)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애걸복걸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이모의 남편에게 말도 못하고 그냥 그 돈 없었던 걸로 치고 이모를 가게에서 계속 일하게 하고 이모를 용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 쯤에서 그만 뒀어야하는데...이모가 또 사고를 쳤습니다. 이모가 무었을해서 빚이 어느정도 까지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모가 바보같이 카드를 긁어서 일명 돌려막기를 한것 입니다...그렇게 돌려막기를 하다보니까 나중엔 쓸 카드가 없어서 저희 엄마와 아빠의 명의로 카드를 만들어서 돌려막 기를 한것입니다.그래서 결국엔 그 카드빚이 저희 엄마 아빠에게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뿐만 이 아닙니다. 이 외에도 엄마 아빠의 명의로 빚을진게 많은데 그중 하나가 아빠의 명의로 8대의 차를 계약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엄마의 주위 분들과 엄마의 친구들에게도 자기는 알지도 못하 면서 엄마가 빌려달라 그랬다고 엄청난 액수의 돈을 빚을 진겁니다. 이 사실을 아빠에게 알리지 못하 다가 제가 중1때 엄마가 용기내어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아빠는 화가나셨지만 엄마가 잘못한것이 아 니기에 엄마를 감싸주셨습니다. 그 이후가 더 가관입니다. 갑자기 그 이모라는 인간이 뜬금없이 외가 집에가서 찔리는게 있는지 할머니와 막내이모에게 저희엄마보고 저X이 다른남자랑 바람이 나가지고 둔이 뒤집혀서 빚도 막내고 그러고다닌다고 그렇게 말을해버린 겁니다. 그 말을 들은 외할머니는 화가 나셔서 그 말만 고지곧대로 믿고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아빠와 엄마 모두를 부르셨습니다. 엄마아빠가 가고난 뒤가 더 가관입니다. 엄마가 오자 저X이 미 친 X이라고 저X때문에 내가 이렇게 산다고 엄마에 게 고래고래 오만상을 다 찌푸리며 욕이라는 욕은 다하면서 엄마를 헐뜯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진정 한 엄마라면 자식에게 누구편을 드는게 아니라 차근차근 얘기를 들어보면서 뭔가 대처를 해야 할텐데 우리 외할머니는 그 누구의 말도 안듣고 오직 그 이모라는 인간의 말만 들으며 엄마를 나무라는것이었 습니다. 엄마는 어의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오죽 답답했으면 엄마의 친한언니를 불 렀습니다. 이 엄마의 친한언니도 이모때문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잠시후 엄마의 친한 언니가 오자 갑 자기 이모가 다리를 쿵쾅쿵쾅거리면서 저X도 미 친X이야 !!이러면서 경기를 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엄마의 친한언니가 쟤 왜저러니?그러면서 진정하라고 앉힐라그랬는데 갑자기 이모라 는 인간이 그 언니의 머리끄댕이를 잡더니 나가!나가!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괜히 자기 찔리는게 있으 니까 외할머니에게 무슨말을 할까봐 빨리 나가라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때 한성질하던 엄마친한언 니께서 이모라는이간을 밀고 머리끄댕이를 잡고 한바탕 했습니다. 그 때 저희아빠는 상황이 답답해서 집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엄마도 곧 따라 나오고 막내이모는 뭤도 모르고 자기딴에는 형제편을 들어야 한다는 듯이 그 이모라는 인간을 도와 그 엄마친한언니분을 같이 때리셧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그일 있고나서 저희가족은 외가집과 몇년동안 연락을 안하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그일이 있고나서 엄 마는 이모가 만들어놓은 빚을 갑으며 저희 가족끼리는 서로 의지하며 새로살아가자는 의지로 화목하 게 살아갔는데요 일년후에 (제가 중2때) 밤 10시 쯤인가?누군가 문을 쾅쾅두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래서 저는 누구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 물음에 다짜고짜 나니까 문열어!쾅!쾅!쾅!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제가 누군가 하고 봤는데 그 이모라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아빠 모두 집에 계셨었는 데 엄마아빠에게 말하니까 그냥 문을 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문을 열었는데 그 이모라는 인 간이 오더니 밖에 유정이 아빠가 왔는데 그냥 언니가 모두 빚진거라고 말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우리 가족에게 빚진거 말고도 자기가 노름해서 빚진것도 상당했었습니다.)그래서 엄마는 어의가 없어서 야 우리가 이정도로 해줬으면 됐지 뭘또 바라냐고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그때 이모부라는 인간하고 유정 이라는 딸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작은방으로 들어가더니 엄마보고 다짜고짜 당신이 우리가족한테 빚을진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렇게 이모부라는 인간이 엄마한테 물어볼떄 문밖에서 엄마의 눈 을 바라보면서 이모라는 인간이 손을 삭삭빌면서 소리없이 엄마에게 부탁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걸 보고 엄마는 그냥 눈 딱 감아주고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대답에 갑자기 그 미X X이 발로 엄마의 머리를 찼습니다. 그래서 저랑 우리누나랑 아빠랑 그 미XX을 때렸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안되겠다 싶 어서 제방에 들어가서 핸드폰을 열고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그 이모라는 인간이 제 핸드폰을 부시더 니 저랑 누나에게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사악한 얼굴로 "야 너네 엄마 제정신 아니야, 정신병자야 그래서 정신병원에도 다녔어"라고 하며 이 지X을 떠는 것이었습니다. 저랑 누나는 어의가 없어서 반말 로 야 이 미XX아 니가 더 정신병자 갔더든?그러면서 이모라는인간의 따귀를 때렸는데 그 인간이 누나 의 안경을 던지면서 누나의 따귀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도 화가나서 그 인간을 때렸습니 다. 그리고 나서 갑자기 엄마가 서류를 가져오라는 것이었습니다.(저희집에는 지금도 전부다는 아니지 만 그 인간이 얼마나 어떻게 쓰고 저희집에 빚을졌는지를 보여주는 영수증과 서류들이 한박스 있습니 다.)그래서 제가 그 서류들을 들고 엄마에게 가져갔습니다. 그서류를 보여주며 이렇게 이렇게 이모 그 인간이 돈을쓰고 빚을졌다고 엄마가 다 말을 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이모부라는 인간이 이모 그인간을 막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걸보고 순간 동정심이 생겨서 이모 괜찮아?그랬는데 이모 그인간이 엄마 를 부엌으로 부르더니 무릎꿇고 손을 삭삭비비며 한번만 봐달라고 말하지말라고 부탁하는 것이었습니 다. 그 걸보고 저는 다시 냉정해 졌습니다. 그리고나서 갑자기또 엄마의 머리를 발로 찼는데 그걸보고 아빠꼐서(아빠는 고등학교때 운동을 하셨습니다.)그 인간을 막고 때렸는데 그이후로 한대도 안때리고 오히려 맞아주는 것이었습니다. 그걸보고 저도 거들어서 그 인간을 막 밟았습니다. 그렇게 한바탕하고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빨리 가라고 발로차며 제가 내 쫒았습니다. 그렇게 내 쫒으고 나서 엄마가 걱정 되서 갔는데 엄마가 너무아파하시는걸 보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렇게 내쫒고나서 아빠가 어떻게 가는 지 본다고 뒤를 밟으셨는데 그러고 나서 들어오셔서 하시는 말씀을듣고 저희가족은 황당하고 기가막 혀서 할말을 잃었습니다...그 이유는 바로 아빠가 뒤에서 바라봤는데 가면서 어깨동무를 하며 웃으면 서 갔다고 말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참나..그건바로 저희집에서 했던 모든행동들은 다 짜고 한것이었다 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걸핏하면 제 꿈에 나타가 제가 그인간들을 모두 패는 꿈을 꿉니다. 그이 후도 그 인간들은 외할머니가 준 돈으로 음식점을 하며 돈을벌고 BMW였나?그걸 타고 다닌다더군 요,...어의가 없죠?그런데...그 인간들...배응망덕하지 심심하면 외갓집에 가서 돈좀빌려달라 그러고 나 중에 외할머니께서 (외할머니는 외삼촌하고 막내이모 그리고 손자랑 살고 계십니다.) 생활비가 모자르 다고 돈을 달라고 하니까 할머니한테 있는욕 없는욕 다 하면서 돈없다고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하더랍 니다. 할머니가 드디어 정신차리셨죠 이제는 저희가족하고 잘 지내고 그인간들하고는 연락도 안합니 다. 아직도 저희집은 그 인간들의 빚을 갑고 있고요 돈많은 친가 할아버지는 다른가족들은 집 다 사주 는데 마지인 저희집만 집 안사주시고 돈가지고 장난하고 있고요...저랑 저희누나는 학교에서 급식비 학비지원 받고 있고요...이렇게 살고 있답니다...아 맞다..그리고 그 일이 있고나서 뉴스에 저희 집이랑 똑같은 집이 뉴스에 나오더군요 동생이 언니명의 사칭해서 빚만들고 그러는...그런데 그 뉴스에서는 그 언니가 동생을 고소하더라고요...그러면 빚 안갑아도 된다고...그래서 저도 엄마한테 우리도 저렇게 신고하자 그러니까 엄마가 하는말이..."어떻게 동생을 신고하니...전생에 어떤악연이 있었을진 몰라도 어찌됐건 형제잖아...형제끼리 어떻게 저래..."이러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지만 저희가족은 화목하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고사공부 하다가 갑자기 웬수같은 이모가 생각나서 씁니다...그냥 읽어만 주세요...
저희 엄마에겐 5형제가 있습니다.
첫째오빠
둘째언니
엄마
넷째동생
막내이모...
그런데 지금 연락을 하지 않고 사는 이모가 있습니다..
바로 넷째이모...
이 이모랑 왜 연락을 안하고 사는지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올해 18살입니다. 고등학교 2학년생이죠...
5년전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저희 엄마는 돈많은 시아버지(제 친할아버지)에게 5000만원을 받아서
엄마가 그렇게 하고 싶었던 작은 옷가게를 하나 차리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처녀때 동대문에서 옷가게를 했던 경험을 살려 장사를 했는데 처음엔 장사 자리도 안좋고 해
서..잘될까..?싶었는데 엄마의 노력으로 의외로 가게가 잘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족은 할아버지의
도움없이 아빠가 버시돈과 엄마가 장사를 해서 번돈을 합쳐서 이사를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장사가 잘 되던 어느날..경기도 안양에 살던 이모가 와서 엄마의 옷가게를 도와주겠다며 왔습
니다. 그 쯔음에 엄마도 장사도 잘되고 엄마는 옷도 띄어와야하는등 바쁘게되자 아르바이트생을 구하
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모르는 아르바이트생을 구하느니 동생하고 같이 일하는게 편하다고
느끼셔서 이모를 엄마의가게에서 일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모가 오고나서 엄마는 다른곳에가서 옷을팔기도 하고 옷을띄어오기도 하고 돈을벌어 집을 이사한다
는 생각에 힘든지도 모르고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가게를 너무 비우니까 걱정이 되셔
서 이모에게 연락을 안하고 가게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가게안에는 작은 방이 이었는데 이모가 안보여
서 엄마가 그 작은 방에 들어가셨는데 모르는 아줌마들이 수두룩앉아있고 뭘 분주하게 숨기는 것이었
습니다. 그때 엄마는 뭔가 수상한 기색을 느끼긴 하셨지만 그냥 대수롭지않게 생각하셨습니다. 그리고
나서 며칠이 지나고 엄마가 다시 가게를 불쑥갔는데 또 이모가 없어서 작은방을 여니까 저번에와 똑같
은 상황이 벌어져 있었던 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엄마가 숨기는게 뭐냐고 물어보니까 아무것도
아니라고 그래서 엄마가 그 숨기는걸 빼앗아보니까 화투장하고 돈이 있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
가 화가 나셔서 이모에게 모라고 하고 다시는 모르는 사람불러서 고스톱치지 말라고 한번만 더 그러면
가게에서 나가라고 야단을 치셨습니다. 그래서 이모가 다시는 안그러겠다며 정신을 차리는듯 보였습
니다. 그일이 있고나서 며칠후에 엄마의 가게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아저씨에게 월급을 줘야한다고
통장에서 돈을 빼오라고 이모에게 시켰습니다.엄마의 가게에서 일하는 아저씨는 몸이 조금 불편하신
분인데 엄마께서 어디가서 일할때도 없다고 엄마의 가게에서 일을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모에게 돈을
찾아오라는 그 통장에는 엄마가 번돈과 이러 저러한 돈이 모두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돈의 액수가
꽤 됐었죠 한...5000만원?. 그 통장을 들고 이모는 은행에가서 아저씨의 월급을 뽑아왔습니다. 엄마는
그 이후에 통장 확인을 안하고 엄마지갑에다가 넣어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모가 통장을 엄마의 지
갑에 넣어두었는데 며칠 후 난리가 났습니다. 그 이유는 그 통장에 있던 돈이 모두 사라져 버린 것이었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엄마가 이 돈 어디갔냐고 이모에게 물으니까 아무말도 못하고 무조건 잘못했다
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엄마가 침착하게 잘못했다고만 하지말고 이 돈이 어디갔냐고 말하라고 되물었
습니다. 그러자 이모가 그돈을 빚을갑는데 가 썻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빚이 얼마나 되길래 그
돈을 다 썼냐고 물으니까 말도 못할정도로 많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가 그럼 너혼자 이럴께 아니
라 니 남편한테 말해서 상황을 대처해야 하지 않겠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이모가 언니 제말 윤호아
빠(딸이름 윤호)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애걸복걸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는 이모의 남편에게
말도 못하고 그냥 그 돈 없었던 걸로 치고 이모를 가게에서 계속 일하게 하고 이모를 용서 했습니다.
그런데 이 쯤에서 그만 뒀어야하는데...이모가 또 사고를 쳤습니다. 이모가 무었을해서 빚이 어느정도
까지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모가 바보같이 카드를 긁어서 일명 돌려막기를 한것 입니다...그렇게
돌려막기를 하다보니까 나중엔 쓸 카드가 없어서 저희 엄마와 아빠의 명의로 카드를 만들어서 돌려막
기를 한것입니다.그래서 결국엔 그 카드빚이 저희 엄마 아빠에게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뿐만
이 아닙니다. 이 외에도 엄마 아빠의 명의로 빚을진게 많은데 그중 하나가 아빠의 명의로 8대의 차를
계약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뿐만 아니라 엄마의 주위 분들과 엄마의 친구들에게도 자기는 알지도 못하
면서 엄마가 빌려달라 그랬다고 엄청난 액수의 돈을 빚을 진겁니다. 이 사실을 아빠에게 알리지 못하
다가 제가 중1때 엄마가 용기내어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아빠는 화가나셨지만 엄마가 잘못한것이 아
니기에 엄마를 감싸주셨습니다. 그 이후가 더 가관입니다. 갑자기 그 이모라는 인간이 뜬금없이 외가
집에가서 찔리는게 있는지 할머니와 막내이모에게 저희엄마보고 저X이 다른남자랑 바람이 나가지고
둔이 뒤집혀서 빚도 막내고 그러고다닌다고 그렇게 말을해버린 겁니다. 그 말을 들은 외할머니는 화가
나셔서 그 말만 고지곧대로 믿고 엄마에게 전화를 해서 아빠와 엄마 모두를 부르셨습니다. 엄마아빠가
가고난 뒤가 더 가관입니다. 엄마가 오자 저X이 미 친 X이라고 저X때문에 내가 이렇게 산다고 엄마에
게 고래고래 오만상을 다 찌푸리며 욕이라는 욕은 다하면서 엄마를 헐뜯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진정
한 엄마라면 자식에게 누구편을 드는게 아니라 차근차근 얘기를 들어보면서 뭔가 대처를 해야 할텐데
우리 외할머니는 그 누구의 말도 안듣고 오직 그 이모라는 인간의 말만 들으며 엄마를 나무라는것이었
습니다. 엄마는 어의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오죽 답답했으면 엄마의 친한언니를 불
렀습니다. 이 엄마의 친한언니도 이모때문에 피해를 입었습니다. 잠시후 엄마의 친한 언니가 오자 갑
자기 이모가 다리를 쿵쾅쿵쾅거리면서 저X도 미 친X이야 !!이러면서 경기를 일으키는 것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엄마의 친한언니가 쟤 왜저러니?그러면서 진정하라고 앉힐라그랬는데 갑자기 이모라
는 인간이 그 언니의 머리끄댕이를 잡더니 나가!나가!이러는 것이었습니다. 괜히 자기 찔리는게 있으
니까 외할머니에게 무슨말을 할까봐 빨리 나가라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그때 한성질하던 엄마친한언
니께서 이모라는이간을 밀고 머리끄댕이를 잡고 한바탕 했습니다. 그 때 저희아빠는 상황이 답답해서
집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엄마도 곧 따라 나오고 막내이모는 뭤도 모르고 자기딴에는 형제편을 들어야
한다는 듯이 그 이모라는 인간을 도와 그 엄마친한언니분을 같이 때리셧습니다. 어떻게 어떻게 하다가
그일 있고나서 저희가족은 외가집과 몇년동안 연락을 안하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그일이 있고나서 엄
마는 이모가 만들어놓은 빚을 갑으며 저희 가족끼리는 서로 의지하며 새로살아가자는 의지로 화목하
게 살아갔는데요 일년후에 (제가 중2때) 밤 10시 쯤인가?누군가 문을 쾅쾅두드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래서 저는 누구세요 라고 했습니다. 그 물음에 다짜고짜 나니까 문열어!쾅!쾅!쾅!그러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제가 누군가 하고 봤는데 그 이모라는 인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랑 아빠 모두 집에 계셨었는
데 엄마아빠에게 말하니까 그냥 문을 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냥 문을 열었는데 그 이모라는 인
간이 오더니 밖에 유정이 아빠가 왔는데 그냥 언니가 모두 빚진거라고 말해달라는 것이었습니다.(우리
가족에게 빚진거 말고도 자기가 노름해서 빚진것도 상당했었습니다.)그래서 엄마는 어의가 없어서 야
우리가 이정도로 해줬으면 됐지 뭘또 바라냐고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그때 이모부라는 인간하고 유정
이라는 딸이 들어왔습니다. 그러더니 작은방으로 들어가더니 엄마보고 다짜고짜 당신이 우리가족한테
빚을진게 사실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렇게 이모부라는 인간이 엄마한테 물어볼떄 문밖에서 엄마의 눈
을 바라보면서 이모라는 인간이 손을 삭삭빌면서 소리없이 엄마에게 부탁을 하는것이었습니다. 그걸
보고 엄마는 그냥 눈 딱 감아주고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그 대답에 갑자기 그 미X X이 발로 엄마의
머리를 찼습니다. 그래서 저랑 우리누나랑 아빠랑 그 미XX을 때렸습니다. 그래서 더이상 안되겠다 싶
어서 제방에 들어가서 핸드폰을 열고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그 이모라는 인간이 제 핸드폰을 부시더
니 저랑 누나에게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사악한 얼굴로 "야 너네 엄마 제정신 아니야, 정신병자야
그래서 정신병원에도 다녔어"라고 하며 이 지X을 떠는 것이었습니다. 저랑 누나는 어의가 없어서 반말
로 야 이 미XX아 니가 더 정신병자 갔더든?그러면서 이모라는인간의 따귀를 때렸는데 그 인간이 누나
의 안경을 던지면서 누나의 따귀를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도 화가나서 그 인간을 때렸습니
다. 그리고 나서 갑자기 엄마가 서류를 가져오라는 것이었습니다.(저희집에는 지금도 전부다는 아니지
만 그 인간이 얼마나 어떻게 쓰고 저희집에 빚을졌는지를 보여주는 영수증과 서류들이 한박스 있습니
다.)그래서 제가 그 서류들을 들고 엄마에게 가져갔습니다. 그서류를 보여주며 이렇게 이렇게 이모 그
인간이 돈을쓰고 빚을졌다고 엄마가 다 말을 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이모부라는 인간이 이모 그인간을
막 때리는 것이었습니다. 그걸보고 순간 동정심이 생겨서 이모 괜찮아?그랬는데 이모 그인간이 엄마
를 부엌으로 부르더니 무릎꿇고 손을 삭삭비비며 한번만 봐달라고 말하지말라고 부탁하는 것이었습니
다. 그 걸보고 저는 다시 냉정해 졌습니다. 그리고나서 갑자기또 엄마의 머리를 발로 찼는데 그걸보고
아빠꼐서(아빠는 고등학교때 운동을 하셨습니다.)그 인간을 막고 때렸는데 그이후로 한대도 안때리고
오히려 맞아주는 것이었습니다. 그걸보고 저도 거들어서 그 인간을 막 밟았습니다. 그렇게 한바탕하고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빨리 가라고 발로차며 제가 내 쫒았습니다. 그렇게 내 쫒으고 나서 엄마가 걱정
되서 갔는데 엄마가 너무아파하시는걸 보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렇게 내쫒고나서 아빠가 어떻게 가는
지 본다고 뒤를 밟으셨는데 그러고 나서 들어오셔서 하시는 말씀을듣고 저희가족은 황당하고 기가막
혀서 할말을 잃었습니다...그 이유는 바로 아빠가 뒤에서 바라봤는데 가면서 어깨동무를 하며 웃으면
서 갔다고 말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참나..그건바로 저희집에서 했던 모든행동들은 다 짜고 한것이었다
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걸핏하면 제 꿈에 나타가 제가 그인간들을 모두 패는 꿈을 꿉니다. 그이
후도 그 인간들은 외할머니가 준 돈으로 음식점을 하며 돈을벌고 BMW였나?그걸 타고 다닌다더군
요,...어의가 없죠?그런데...그 인간들...배응망덕하지 심심하면 외갓집에 가서 돈좀빌려달라 그러고 나
중에 외할머니께서 (외할머니는 외삼촌하고 막내이모 그리고 손자랑 살고 계십니다.) 생활비가 모자르
다고 돈을 달라고 하니까 할머니한테 있는욕 없는욕 다 하면서 돈없다고 다신 연락하지말라고 하더랍
니다. 할머니가 드디어 정신차리셨죠 이제는 저희가족하고 잘 지내고 그인간들하고는 연락도 안합니
다. 아직도 저희집은 그 인간들의 빚을 갑고 있고요 돈많은 친가 할아버지는 다른가족들은 집 다 사주
는데 마지인 저희집만 집 안사주시고 돈가지고 장난하고 있고요...저랑 저희누나는 학교에서 급식비
학비지원 받고 있고요...이렇게 살고 있답니다...아 맞다..그리고 그 일이 있고나서 뉴스에 저희 집이랑
똑같은 집이 뉴스에 나오더군요 동생이 언니명의 사칭해서 빚만들고 그러는...그런데 그 뉴스에서는
그 언니가 동생을 고소하더라고요...그러면 빚 안갑아도 된다고...그래서 저도 엄마한테 우리도 저렇게
신고하자 그러니까 엄마가 하는말이..."어떻게 동생을 신고하니...전생에 어떤악연이 있었을진 몰라도
어찌됐건 형제잖아...형제끼리 어떻게 저래..."이러더군요...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지만 저희가족은 화목하게 살아가고 있답니다.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