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동갑인 여자 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31세) 그 친구는 지금까지 남자를 사귀어 보지 못 한 친구이며 조금 독특합니다. 우선 자기가 맘에 들지 않으면 "따따따따..."해서 풀어야하며... 그걸 받아주면..삐져 전화도 안 받고 핸드폰을 꺼 놓습니다. 또 받아주면 자기말 무시하냐고 삐지고여 또한 잠이 많아 휴일날 데이트라도 할려면 너무 많은 말로 꼬셔야 하고 자기가 잘못하다 말이 막히면...남자가 다 이해해야지 하며.. 스킨쉽이라도 할려치면..자기를 지켜달라고 하고... 자신은 결혼하면..그 사람에게 모두 주고 싶다고 하며.. 제가 친구들 만날때 같이 만나자고 해도... 저와 결혼을 하지 않게 될 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만나냐고 하며... 제가 참고로 주공 임대 APT 20.9평에 살고 있는데.. 집에 너무 작다고 하며.... 이런 친구..이해심이 많은 걸 알고 있지만...(저 외 다른 사람들에게 참 잘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고, 그건 그 친구도 맞는데... 힘들게 연애 하고 있다고..주의 친구덜은 헤어지라고 하나.. 다시 헤어지고 상처받고..다른 사람을 만나고..그런 것이 조금은 귀찮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여자 친구 어떻게 해야 하죠....
전 동갑인 여자 친구를 사귀고 있습니다. (31세)
그 친구는 지금까지 남자를 사귀어 보지 못 한 친구이며 조금 독특합니다.
우선 자기가 맘에 들지 않으면 "따따따따..."해서 풀어야하며...
그걸 받아주면..삐져 전화도 안 받고 핸드폰을 꺼 놓습니다.
또 받아주면 자기말 무시하냐고 삐지고여
또한 잠이 많아 휴일날 데이트라도 할려면 너무 많은 말로 꼬셔야 하고
자기가 잘못하다 말이 막히면...남자가 다 이해해야지 하며..
스킨쉽이라도 할려치면..자기를 지켜달라고 하고...
자신은 결혼하면..그 사람에게 모두 주고 싶다고 하며..
제가 친구들 만날때 같이 만나자고 해도...
저와 결혼을 하지 않게 될 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만나냐고 하며...
제가 참고로 주공 임대 APT 20.9평에 살고 있는데..
집에 너무 작다고 하며....
이런 친구..이해심이 많은 걸 알고 있지만...(저 외 다른 사람들에게 참 잘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고, 그건 그 친구도 맞는데...
힘들게 연애 하고 있다고..주의 친구덜은 헤어지라고 하나..
다시 헤어지고 상처받고..다른 사람을 만나고..그런 것이 조금은 귀찮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