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인터넷카페에서 제 연락처를보고 문자를 보내온 남자가 있었습니다. 문자는 확인은 했는데 문자 답장을 보낼까 말까하다가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통화로 이얘기 저얘기를 하다가 전화통화만 했는데 그남자는 제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만나면 바로 사귀자고..그남자는 저보다 4살이 어린남자였고 저는 그래서 인지 마니 망설이게 되었죠 그러다가 우린 강남역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어렵게 어렵게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나자 마자 손잡고 허리를 두르는 남자 전 조금은 당황스럽고 마니 놀랬습니다 그러면서 제귀에 속삭이며 하는말 왜? 싫어? 난 니가 마음에 드는데.. 우리 오늘부터 사귀는거 맞지!! 처음 만났는데 길가면서 볼에 뽀뽀하고.. 그리고 그다음날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날도 여전히 스킨쉽을 너무도 좋아하는 남자 뽀뽀하는거 까지 좋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기습키스는 저를 정말 당황하게 했습니다.. 잼있잖아!! 싫어? 하지 말까? 왜? 난 좋은데..;;; 난 싫다고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이남자는 나를 사랑해서 그러는거라고 합니다..;; 나보고 가만 있으라고만 하는 이남자 정말 이남자가 저를 사랑하는게 맞는걸까요? 사람들이 보든 말든 키스하고 몸을 어루만지고 정말 당황스럽고 챙피하기 까지 합니다 이남자를 어떡해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전화상으로는 또 이런말도 합니다 내가 입었던 속옷을 달라고 합니다 여자가 입고 있었던 속옷을 가지고 있으면 그여자랑 평생헤어지지 않고 오래 사귄다고 하네요.. 이남자를 어떡해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이남자 정말 나를 사랑하는게 맞는걸까요? 사람들이 보는데서 기습키스하고 제몸을 어루만지는 이남자 길거리에서도 서슴없이 여자 가슴을 만지는 이남자를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남자가 싫지는 않은데..같이 길거리를 다닐때 기습키스와 가슴을 만지는 행동은 않했으면 좋겠는데.. 내여자 내가 만지는데 뭐가? 왜? 않돼? 싫어? 난 니가 좋아서 그러는데 하지 말까? 함께 길을 걸을때 허리손 합니다 저에게 항상 허리를 두르라는 이남자 길을 걸을때 누가 보든말든 저에게 뽀뽀 하는 이남자 정말 나를 사랑하는게 맞는걸까요? 만났지 3일밖에 않됐는데 저랑 같이 자고 싶다고 하네요.. 나를 먹고 싶다는 이남자 하지만 전 그러기 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이남자를 알아 가고 싶은데..사랑한다면 기다려 줄수 있는거 아닐까요? 이남자가 변태라는 생각도 들고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길거리를 같이 다니면 다른 여자를 보면서 우와~ 저여자 죽이는데.. 우와 저여자 다리봐라~ 그러면서 제가 그남자 얼굴을 보면 너보다는 않이쁘다 너보다 이쁜 여자 없다고 합니다.. 전 그런말을 들을때 마다 정말 기분이 나쁜데 이남자는 왜 제가 기분 나쁜지 모릅니다.. 길다니다가 갑자기 키스 하고 갑자기 가슴 만지고 이남자는 그게 잼있다고 합니다 스릴있잖아 이렇게 말합니다 3번 만나고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나오라고 하네요 나랑 하고 싶다고 보고싶다고 나 버리지 않으니까 자기 믿고 나오라고 나에게 속삭입니다 사랑한다고 넌 내꺼라고 하네요.. 밤이 늦어서 않나갔습니다 그리고 전 이게 사랑인건지 확신이 가지 않네요.. 이남자를 제가 정말 오랫동안 만나야 할지...여기서 그만 헤어져야 할지 전 이남자가 길다니면서 그런행동 그런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이해 해야 하는걸까요? ps: 긴내용 읽어 주어서 감사합니다..
내남자친구는 변태? 아님 내가 이상한걸까요?
얼마전에 인터넷카페에서 제 연락처를보고 문자를 보내온 남자가 있었습니다.
문자는 확인은 했는데 문자 답장을 보낼까 말까하다가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통화로 이얘기 저얘기를 하다가 전화통화만 했는데 그남자는
제가 마음에 든다고 하더군요. 만나면 바로 사귀자고..그남자는 저보다 4살이
어린남자였고 저는 그래서 인지 마니 망설이게 되었죠
그러다가 우린 강남역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것도 어렵게 어렵게 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나자 마자 손잡고 허리를 두르는 남자
전 조금은 당황스럽고 마니 놀랬습니다 그러면서 제귀에 속삭이며
하는말 왜? 싫어? 난 니가 마음에 드는데..
우리 오늘부터 사귀는거 맞지!! 처음 만났는데 길가면서 볼에 뽀뽀하고..
그리고 그다음날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다음날도 여전히 스킨쉽을 너무도
좋아하는 남자 뽀뽀하는거 까지 좋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기습키스는 저를
정말 당황하게 했습니다.. 잼있잖아!! 싫어? 하지 말까? 왜? 난 좋은데..;;;
난 싫다고 하지 말라고 하지만 이남자는 나를 사랑해서 그러는거라고 합니다..;;
나보고 가만 있으라고만 하는 이남자 정말 이남자가 저를 사랑하는게 맞는걸까요?
사람들이 보든 말든 키스하고 몸을 어루만지고 정말 당황스럽고 챙피하기
까지 합니다 이남자를 어떡해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전화상으로는
또 이런말도 합니다 내가 입었던 속옷을 달라고 합니다 여자가 입고 있었던
속옷을 가지고 있으면 그여자랑 평생헤어지지 않고 오래 사귄다고 하네요..
이남자를 어떡해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이남자 정말 나를 사랑하는게
맞는걸까요? 사람들이 보는데서 기습키스하고 제몸을 어루만지는 이남자
길거리에서도 서슴없이 여자 가슴을 만지는 이남자를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남자가 싫지는 않은데..같이 길거리를 다닐때 기습키스와
가슴을 만지는 행동은 않했으면 좋겠는데.. 내여자 내가 만지는데 뭐가?
왜? 않돼? 싫어? 난 니가 좋아서 그러는데 하지 말까? 함께 길을 걸을때
허리손 합니다 저에게 항상 허리를 두르라는 이남자 길을 걸을때
누가 보든말든 저에게 뽀뽀 하는 이남자 정말 나를 사랑하는게 맞는걸까요?
만났지 3일밖에 않됐는데 저랑 같이 자고 싶다고 하네요..
나를 먹고 싶다는 이남자 하지만 전 그러기 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이남자를 알아 가고 싶은데..사랑한다면 기다려 줄수
있는거 아닐까요? 이남자가 변태라는 생각도 들고
저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게 아닌거 같아요 길거리를 같이 다니면
다른 여자를 보면서 우와~ 저여자 죽이는데..
우와 저여자 다리봐라~ 그러면서 제가 그남자 얼굴을 보면
너보다는 않이쁘다 너보다 이쁜 여자 없다고 합니다..
전 그런말을 들을때 마다 정말 기분이
나쁜데 이남자는 왜 제가 기분 나쁜지 모릅니다..
길다니다가 갑자기 키스 하고 갑자기 가슴 만지고
이남자는 그게 잼있다고 합니다 스릴있잖아 이렇게 말합니다
3번 만나고 헤어지고 집에 왔는데 새벽에 전화가 왔어요..
나오라고 하네요 나랑 하고 싶다고 보고싶다고 나 버리지 않으니까
자기 믿고 나오라고 나에게 속삭입니다 사랑한다고 넌 내꺼라고 하네요..
밤이 늦어서 않나갔습니다 그리고 전 이게 사랑인건지 확신이 가지 않네요..
이남자를 제가 정말 오랫동안 만나야 할지...여기서 그만 헤어져야
할지 전 이남자가 길다니면서 그런행동 그런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제가 이해 해야 하는걸까요?
ps: 긴내용 읽어 주어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