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커플 분들~ 사귄지 오래되다 보면 익숙 해지잖아요 ~ 서로에.. 뭐랄까 전.. 여자친구가 좋은데 예전이랑 많이 틀려진거같아요.. 예전같았음 하루에 문자 수십통에 전화통화 붙잡고 잠잘정도였는데.. 요즘엔.. 나자 ~ 응잘자 끝 -.-;; 2년 남짓 조금 넘었거든요.. 평소에 정말 남들 부럽지않게 만났는데 요즘엔 일상화 되어버린거같아요.. 연락 조금만 안되도 불안 불안 했는데 요즘엔 ㅡㅡ; 연락안되면 자나보다~노나보다 이래버립니다..ㅎㅎ 막상 바람 폈다면 당연 뚜껑 열리겟지만 ^^; 뭐 색다른게 없을까요? 여행은 너무 자주다니고 (한달 2~3번 국내여행..) 또 매주 영화 매일 만나 밥먹고 .. 특히 이번 추석 4일동안 못봤는데도.. ㅎㅎ 아무렇지도않아 버려요 ㅜ.ㅜ 예전에는 하루만 못봐도 환장했는데.. 좀 나태 해진다고 해야하나.. 조언좀 주셔요 @.@
연애 길게 해보신분 계신가요~ 오래된 커플분들 조언좀요~!
오래된 커플 분들~
사귄지 오래되다 보면 익숙 해지잖아요 ~ 서로에..
뭐랄까 전.. 여자친구가 좋은데 예전이랑 많이 틀려진거같아요..
예전같았음 하루에 문자 수십통에 전화통화 붙잡고 잠잘정도였는데..
요즘엔.. 나자 ~ 응잘자 끝 -.-;;
2년 남짓 조금 넘었거든요..
평소에 정말 남들 부럽지않게 만났는데 요즘엔 일상화 되어버린거같아요..
연락 조금만 안되도 불안 불안 했는데 요즘엔 ㅡㅡ;
연락안되면 자나보다~노나보다 이래버립니다..ㅎㅎ
막상 바람 폈다면 당연 뚜껑 열리겟지만 ^^;
뭐 색다른게 없을까요? 여행은 너무 자주다니고 (한달 2~3번 국내여행..)
또 매주 영화 매일 만나 밥먹고 ..
특히 이번 추석 4일동안 못봤는데도.. ㅎㅎ 아무렇지도않아 버려요 ㅜ.ㅜ
예전에는 하루만 못봐도 환장했는데..
좀 나태 해진다고 해야하나.. 조언좀 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