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 나이는 21살. 아직 철없는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첫사랑을 지금 하고있다지요.....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을 처음 만났던 곳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엘레베이터 에서 입니다. 그사람은 저에게 호감을 느껴 연락처를 물어보더군요. 저는 흔쾌히 연락처를 가르쳐줬고. 몇일 뒤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사람은 저와 우연히 너무 많이 겹쳤고. 저는 그런그를 시간이 갈수록 훨씬 더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처음 가진 만남은 짧았지만. 얼마만나지 않아 사귀게 되었고. 여행도 다니고 하며 더욱더 사랑을 나눴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저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남자에 관심은 많았지만. 진심으로 사람을 사귀진 않았고. 그만큼 진심으로 만나지 않은 남자들도 많습니다. 항상 제 휴대폰은 밤중에만 울려댔고. 같이 있는 밤이면 남자친구와의 싸움이 잦았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큰 문제가있었습니다. 저는 술집에 다녔었고.. 남자친구는 그런 저의 모습을 모르고 저와 사겼던 겁니다. 저는 일을 나갈때마다. 항상 신경쓰였고. 그런 저를 남자친구는 다른쪽으로 오해를 했습니다. 술집에 다니면서 손님과의 연락도 있었고. 다른 돈 문제에 얼키어 일수쟁이들과도 연락을 했어야 했습니다. 정말 그만 두고 싶었습니다. 어릴때 너무 철없던 행동들이 저에게는 술집이란곳에서 빚을 만들었고 그러므로 해서 저에게 이런사랑이 찾아왔을때 이렇게 해가 될줄을 몰랐습니다. 남자란 동물은 그저 . 여자를 갖고 논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저에게 마음으로 다가와 사랑을 해주는 사람을 처음 만났는데.... 그남자가 그러더군요. "이제는 너무 지쳐서 너를 만날수가 없어" 저는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진실을 말할수 없는 제 자신이 미웠습니다. 부끄러웠기 때문에. 부끄러운 여자는 되기 싫기 때문에... 저는 몇일뒤 이별의 아픔을 못견디고 다시 그남자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했던 오해살 행동들에 대한 진실을 말하며 용서를 구할려구요. 그리고 다시 시작해보려는 마음으로요. 그남자는 차근차근 저의 말을 들어줬고. 많이 충격에 휩싸이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남자를 다시 얻었습니다. 정말 잘할꺼라는 진심어린 마음과 함께요. 그리고 그런 술집 빚도 청산하구 말이죠. 하지만 그남자의 마음은 이미 떠난건지 아닌건지... 처음 저에게 했던 행동과는 너무 다른 행동들........ 횟수가 줄어드는 전화 그리고 친구들에게는 저와 다시 시작했다고 말을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친구들 앞에 나서지도 못하게 합니다. 알고있습니다. 저도 제가 부끄러운 여자인것... 하지만 정말 이제는 잘하고 싶은데.... 그남자와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너무 괴롭습니다.ㅠ
처음해보는 사랑고민. 미칠것 같습니다.
지금 제 나이는 21살. 아직 철없는 대학생입니다.
그런데 첫사랑을 지금 하고있다지요.....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을 처음 만났던 곳은.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엘레베이터 에서 입니다.
그사람은 저에게 호감을 느껴 연락처를 물어보더군요.
저는 흔쾌히 연락처를 가르쳐줬고.
몇일 뒤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사람은 저와 우연히 너무 많이 겹쳤고.
저는 그런그를 시간이 갈수록 훨씬 더 좋아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처음 가진 만남은 짧았지만.
얼마만나지 않아 사귀게 되었고.
여행도 다니고 하며 더욱더 사랑을 나눴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저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남자에 관심은 많았지만.
진심으로 사람을 사귀진 않았고.
그만큼 진심으로 만나지 않은 남자들도 많습니다.
항상 제 휴대폰은 밤중에만 울려댔고.
같이 있는 밤이면 남자친구와의 싸움이 잦았습니다.
그리고 더욱더 큰 문제가있었습니다.
저는 술집에 다녔었고..
남자친구는 그런 저의 모습을 모르고 저와 사겼던 겁니다.
저는 일을 나갈때마다. 항상 신경쓰였고.
그런 저를 남자친구는 다른쪽으로 오해를 했습니다.
술집에 다니면서 손님과의 연락도 있었고.
다른 돈 문제에 얼키어 일수쟁이들과도 연락을 했어야 했습니다.
정말 그만 두고 싶었습니다.
어릴때 너무 철없던 행동들이
저에게는 술집이란곳에서 빚을 만들었고
그러므로 해서 저에게 이런사랑이 찾아왔을때
이렇게 해가 될줄을 몰랐습니다.
남자란 동물은 그저 . 여자를 갖고 논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저에게 마음으로 다가와 사랑을 해주는 사람을 처음 만났는데....
그남자가 그러더군요.
"이제는 너무 지쳐서 너를 만날수가 없어"
저는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진실을 말할수 없는 제 자신이 미웠습니다.
부끄러웠기 때문에. 부끄러운 여자는 되기 싫기 때문에...
저는 몇일뒤 이별의 아픔을 못견디고
다시 그남자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했던 오해살 행동들에 대한
진실을 말하며 용서를 구할려구요.
그리고 다시 시작해보려는 마음으로요.
그남자는 차근차근 저의 말을 들어줬고.
많이 충격에 휩싸이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남자를 다시 얻었습니다.
정말 잘할꺼라는 진심어린 마음과 함께요.
그리고 그런 술집 빚도 청산하구 말이죠.
하지만 그남자의 마음은 이미 떠난건지 아닌건지...
처음 저에게 했던 행동과는 너무 다른 행동들........
횟수가 줄어드는 전화
그리고 친구들에게는 저와 다시 시작했다고 말을 하지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친구들 앞에 나서지도 못하게 합니다.
알고있습니다. 저도 제가 부끄러운 여자인것...
하지만 정말 이제는 잘하고 싶은데....
그남자와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너무 괴롭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