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욜 시집갔던 누나들의 친정나들이 하는날.... 형제들 다 모여 담소를 나누던중.... 큰누나의 한마디... "너 여자친구 있지?? 누구야? 다아니까 솔직히 말해바~" 이말에 누나들과 매형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나.... 대략 남감 뻘쭘~ 여친? 내가? 있으면 좋지만... 언제 내가 모르는 여친이??? 완강히 없다는 항변을 하던중... 큰누나의 설명에 할말이 없어진 나.... 누나의 설명에 의하면.... 큰누나가 가끔 내 미니홈피를 방문하는데 명록이에 써있는걸 보고 오해를 한것이지요.... "와락~~!!! 부뷔부뷔~~ 쪼~~~옥!!!!" <--- 이런 명록이 글로 오해를 받았다는... 아놔~~ 콩누나 복수할꺼야~~!!!!!!!!!!!!!!!!!!!!!!!!!!!!!!
여친의 정체를 밝혀라???
지난 토욜 시집갔던 누나들의 친정나들이 하는날....
형제들 다 모여 담소를 나누던중.... 큰누나의 한마디...
"너 여자친구 있지?? 누구야? 다아니까 솔직히 말해바~"
이말에 누나들과 매형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나.... 대략 남감 뻘쭘~
여친? 내가? 있으면 좋지만... 언제 내가 모르는 여친이???
완강히 없다는 항변을 하던중... 큰누나의 설명에 할말이 없어진 나....
누나의 설명에 의하면.... 큰누나가 가끔 내 미니홈피를 방문하는데 명록이에 써있는걸 보고
오해를 한것이지요....
"와락~~!!! 부뷔부뷔~~ 쪼~~~옥!!!!" <--- 이런 명록이 글로 오해를 받았다는...
아놔~~ 콩누나 복수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