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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남자다2006.10.09
조회214

사무실 내 책상앞에 놓여진 전화기 1 대

그리고 핸드폰......

며칠 쉬어서 그런지...

마구 마구 숨 쉴틈 없이 울어 된다는....

 

간만에..

혼사방 톡에 온몸을 던져 버릴려구 했는데....

 

그래도 업체 여직원들의 간더러지는

아부성 통화에 간간이 맘이 녹는다는....ㅋ

 

나도 어쩔수 없는 남자 인가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