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초등학교 다니는 애도 있는데 항상 아가씨 처럼 쫙 빼 입고 귀거리 치렁치렁하고. 하이힐 싣고. 항상 화장 진하게 하고. 명절날 아침에도 준비 하기 바쁜게 아니고 화장하고 몸치장하기 바쁘고.
그리고 8월달쯤 바람이나서 들통이 났거던요. 그래도 아무렇지도 않게 시댁에 오고. 그리고 나한테는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구. 지금은 아예 포기 상태라 나도 아무 말도 하기 싫어서 그냥 있어요.
뭐라 하고 싶어도 대화가 대야지요. 시동생도 동서도 한마디도 싸가지가 업어서.
그리고 시엄니도 이해가 안되요. 그렇게 바람피고 해도 아무 말도 안하고. 갈때 되면 하나라도 더 챙겨줄려구 미리부터 모다 두고 있으니까요. 안보면 잊고 지내는데 명절에 한번씩 보면 왜 이리 짜증이 나고 열받는지. 우린 가까이 살아도 하나 챙겨 주지도 않으면서, 친정에서 가져다 먹는다고, 친정에서 가지고 오는것도 어느 정도지. 결혼한지 오래되면 그것도 맘이 편치 않은데. 그래도 장남이고 한데 나중을 봐서라도 우리 먼저 말이라도 챙겨야 되는건 아닌지. 현재로서는 죽어도 시모랑은 같이 못살것 같은 맘..뭔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그런게 있네요.
명절만 되면 열받어...
우리 동서얘기 좀 해야겠네요.
하도 답답해서.
우리 동서는 1명 뿐인데 왜 그리 말이 없는지. 도대체가 대화가 안됩니다.
뭐라고 물어보면 딱 네라는 대답뿐. 서로 오고가는 대화가 안되요
내가 물어보기 전에는 도대체 말한마디 안하고.
그리고 빨리 알아듣지도 못하고. 얼매나 답답한지.
하나밖에 없는 동서가 이지경이니.
그렇다고 하고 다니는것보면 좀 모자라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애가 초등학교 다니는 애도 있는데 항상 아가씨 처럼 쫙 빼 입고 귀거리 치렁치렁하고. 하이힐 싣고. 항상 화장 진하게 하고. 명절날 아침에도 준비 하기 바쁜게 아니고 화장하고 몸치장하기 바쁘고.
그리고 8월달쯤 바람이나서 들통이 났거던요. 그래도 아무렇지도 않게 시댁에 오고. 그리고 나한테는 이렇다 저렇다 말도 없구. 지금은 아예 포기 상태라 나도 아무 말도 하기 싫어서 그냥 있어요.
뭐라 하고 싶어도 대화가 대야지요. 시동생도 동서도 한마디도 싸가지가 업어서.
그리고 시엄니도 이해가 안되요. 그렇게 바람피고 해도 아무 말도 안하고. 갈때 되면 하나라도 더 챙겨줄려구 미리부터 모다 두고 있으니까요. 안보면 잊고 지내는데 명절에 한번씩 보면 왜 이리 짜증이 나고 열받는지. 우린 가까이 살아도 하나 챙겨 주지도 않으면서, 친정에서 가져다 먹는다고, 친정에서 가지고 오는것도 어느 정도지. 결혼한지 오래되면 그것도 맘이 편치 않은데. 그래도 장남이고 한데 나중을 봐서라도 우리 먼저 말이라도 챙겨야 되는건 아닌지. 현재로서는 죽어도 시모랑은 같이 못살것 같은 맘..뭔가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그런게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