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대학생인데요 군대도 다녀왔구.. 그런데 술자리만 나서면 매일 똑같은 이야기만 자랑합니다. 자신의 첫경험이 16살때이고 또 군대에서 X창가 간거랑 지금 대학에서 누구를 어찌했다느니... 그것도 사람많은 술집에서 옆에사람들에게 다들려요... 남자들만 옆에 있으면 괜찮은데 꼭 여자들도 있는데 큰소리로 이런 이야길 자랑스럽게 하는데.. 말려도 봤어요 딴얘기좀 하라고.. 욕도했어요 "개 신발롬마 케쪽팔려 좀 닥치고 있어" 라고 욕도했는데 욕한날 충격이 컸는지 그날 술을 진땅마시고 집에 가다 맨홀에 빠저서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어요 어떻게 된일이냐고... 제 친구의 버릇을 고칠만한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이게 자랑인가요? 정말....
제 친구가 대학생인데요 군대도 다녀왔구..
그런데 술자리만 나서면 매일 똑같은 이야기만 자랑합니다.
자신의 첫경험이 16살때이고 또 군대에서 X창가 간거랑 지금 대학에서 누구를 어찌했다느니...
그것도 사람많은 술집에서 옆에사람들에게 다들려요...
남자들만 옆에 있으면 괜찮은데 꼭 여자들도 있는데 큰소리로 이런 이야길 자랑스럽게 하는데..
말려도 봤어요 딴얘기좀 하라고.. 욕도했어요
"개 신발롬마 케쪽팔려 좀 닥치고 있어" 라고 욕도했는데
욕한날 충격이 컸는지 그날 술을 진땅마시고 집에 가다 맨홀에 빠저서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어요
어떻게 된일이냐고...
제 친구의 버릇을 고칠만한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