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한지 7년이구요...현재 두아이를 둔엄마랍니다... 제 신랑하구 대학교 1학년때부터 친구였구 현재는 부부랍니다. (이사람을안지도 16년이나 되었네요) 중간중간 헤어져 서로 다른사람도 만나봤지만 인연인지 결혼까지 하게되었죠... 우린 코드가 너무 잘맞아 결혼생활에 아주 만족하며지내구 신랑또한 저와의 결혼생활에 아주 만족한답니다.. 양쪽집안, 시댁, 친정과 아무 트러블도 없구 자주 모이며 웃고 떠들고 정말 행복한시간들이었구요... 제신랑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어딜가나 여자들이 잘 따르더라구요... 대학때도 직장에서도 잠깐 유학중일때도..... 굉장히 유머가 많구요...능력도 많구..암튼 여자들이 좋아한답니다... 그래도 별문제없이 우린 서로를 믿구 인정하며 구속도없구 의심도없이 잘살았습니다.. 물론 신랑도 저한테 싫은소리 잘안하구요... 2년반전부터 같은회사 여직원을 사적으로 만나더라구요... 첨엔 직장동료이니 친하면 그럴수 있지했는데 문젠 다른동료모르게 여직원집근처에서 만나더라구요.... 바로 1년전에 제가그걸알구 싫은소릴해댔죠... 떳떳하면 왜 모르게 만나느냐.... 신랑이 그여직원이 일도못하구 힘들어해 얘기좀하구 상담받구 그런거다.... 그러다 사적으로 영화도 보구그랬는데... 니가싫으면 니가 그일로 상처받구 신경쓰는게 싫다... 그러니 절대 사적으로안만난다...라면 거의 싹싹 빌더라구요..... 그리구 전 둘쨰를낳았구 1년이더지난 지금 계속 그애를 만나고 있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여잘만나구안만나구가 중요한게아니라... 나를 속였다는데 분하고 억울해서 싸웠지요... 신랑앞에서 그여자에게 전화까지 했답니다... 신랑은 작년에 자긴 정리를했는데 그여자애가 부탁을한거래요.. 자주는아니다 , 내게 좋은사람만날때까지 나힘들구 보고싶을때 만나만달라,, 그래서 끊어내지 못하구 만났다는데.... 그리구 한바탕 소동이일다가 정리를믿었구요...제가 마지막 으로부탁이 그여자가 만나자면 만나라 그여자에게도 마지막 정리가 필요하니까....단, 반드시 그애 앞에서 당당하게 나에게 전화가오면 얘기좀하다 들어간다고 말해다오..... 다짐을받구 또받았는데...... 나모르게 또만났더라구요.....회사앞이라했는데 위치추적을해보니 그여자에 동네더라구요.... 들어와서 배신감에 지랄을했더니 위치추적가지고 싸우고, 또 신랑말은 마지막 정리였구 그애도 잘알고있다... 말을안한거 니가 또 신경쓰고 그럴거같아서.... 안만난것처럼하고 흐지부지 정리할려했다 하는데... 믿을수가없어요.... 정말 끝난거 같기도하구 그여자 싸이에 들어가니 심경변화가 느껴지기도하구...(각종 이별의글들을 스크랩했더라구요) 정말 끝났을까요..... 2년넘게 사귄사이라면 잠자리도 했을까요? (절대 절대 아니라고 부정) 그렇게 쉽게 정리가 될까요?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넘 괴롭답니다.. 제가 그여자를 만나러가면 긁어 부스럼될까요... 싸울당시 통화할때 느낌이 그여자애도 내게 할말이 있는듯했는데.... 이런 만남의 결말은 나도 잘알고있다면서 앞으로 만나는일은 없다 하더라구요....( 막 상스런애는아니더라구요) 제가 직접만나면 안될까요...신랑은 만나도 상과없지만 걔한테 넘 잔인하다....그러는데 제생각엔 내가 모르는 일을 알게될까봐( 잠자리나 아무튼 그런거등등..) 뭔가 구리니까.. 못만나게 하지않나 싶네요.. 친구는 미쳤냐며 그냥있으라구.... 오히려 그애가만나자해도 콧방귀끼며 내가 널왜만나니 이래야 된대요.... 전 그여자라도 만나구싶은데 님들생각은 어떠신지....저만 상처받나요?
정말 아무일도 없었구 정말 끝났을까?
전 결혼한지 7년이구요...현재 두아이를 둔엄마랍니다...
제 신랑하구 대학교 1학년때부터 친구였구 현재는 부부랍니다. (이사람을안지도 16년이나 되었네요)
중간중간 헤어져 서로 다른사람도 만나봤지만 인연인지 결혼까지 하게되었죠...
우린 코드가 너무 잘맞아 결혼생활에 아주 만족하며지내구 신랑또한 저와의 결혼생활에 아주 만족한답니다..
양쪽집안, 시댁, 친정과 아무 트러블도 없구 자주 모이며 웃고 떠들고 정말 행복한시간들이었구요...
제신랑은 잘생기진 않았지만 어딜가나 여자들이 잘 따르더라구요...
대학때도 직장에서도 잠깐 유학중일때도.....
굉장히 유머가 많구요...능력도 많구..암튼 여자들이 좋아한답니다...
그래도 별문제없이 우린 서로를 믿구 인정하며 구속도없구 의심도없이 잘살았습니다..
물론 신랑도 저한테 싫은소리 잘안하구요...
2년반전부터 같은회사 여직원을 사적으로 만나더라구요...
첨엔 직장동료이니 친하면 그럴수 있지했는데 문젠 다른동료모르게 여직원집근처에서 만나더라구요....
바로 1년전에 제가그걸알구 싫은소릴해댔죠...
떳떳하면 왜 모르게 만나느냐.... 신랑이 그여직원이 일도못하구 힘들어해 얘기좀하구 상담받구 그런거다.... 그러다 사적으로 영화도 보구그랬는데...
니가싫으면 니가 그일로 상처받구 신경쓰는게 싫다... 그러니 절대 사적으로안만난다...라면 거의 싹싹 빌더라구요.....
그리구 전 둘쨰를낳았구 1년이더지난 지금 계속 그애를 만나고 있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
여잘만나구안만나구가 중요한게아니라... 나를 속였다는데 분하고 억울해서 싸웠지요...
신랑앞에서 그여자에게 전화까지 했답니다...
신랑은 작년에 자긴 정리를했는데 그여자애가 부탁을한거래요.. 자주는아니다 , 내게 좋은사람만날때까지 나힘들구 보고싶을때 만나만달라,, 그래서 끊어내지 못하구 만났다는데....
그리구 한바탕 소동이일다가 정리를믿었구요...제가 마지막 으로부탁이 그여자가 만나자면 만나라 그여자에게도 마지막 정리가 필요하니까....단, 반드시 그애 앞에서 당당하게 나에게 전화가오면 얘기좀하다 들어간다고 말해다오.....
다짐을받구 또받았는데......
나모르게 또만났더라구요.....회사앞이라했는데 위치추적을해보니 그여자에 동네더라구요....
들어와서 배신감에 지랄을했더니 위치추적가지고 싸우고, 또 신랑말은 마지막 정리였구 그애도 잘알고있다...
말을안한거 니가 또 신경쓰고 그럴거같아서.... 안만난것처럼하고 흐지부지 정리할려했다 하는데... 믿을수가없어요....
정말 끝난거 같기도하구 그여자 싸이에 들어가니 심경변화가 느껴지기도하구...(각종 이별의글들을 스크랩했더라구요)
정말 끝났을까요.....
2년넘게 사귄사이라면 잠자리도 했을까요? (절대 절대 아니라고 부정)
그렇게 쉽게 정리가 될까요?
이러지도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넘 괴롭답니다..
제가 그여자를 만나러가면 긁어 부스럼될까요...
싸울당시 통화할때 느낌이 그여자애도 내게 할말이 있는듯했는데....
이런 만남의 결말은 나도 잘알고있다면서 앞으로 만나는일은 없다 하더라구요....( 막 상스런애는아니더라구요)
제가 직접만나면 안될까요...신랑은 만나도 상과없지만 걔한테 넘 잔인하다....그러는데 제생각엔 내가 모르는 일을 알게될까봐( 잠자리나 아무튼 그런거등등..) 뭔가 구리니까.. 못만나게 하지않나 싶네요..
친구는 미쳤냐며 그냥있으라구.... 오히려 그애가만나자해도 콧방귀끼며 내가 널왜만나니 이래야 된대요....
전 그여자라도 만나구싶은데 님들생각은 어떠신지....저만 상처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