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야~컴터야~!! 글쓸때 만큼은..좀 봐주라~!! 로그인 안되고.. 페이지 찾을수 없다고.. 밥먹듯 떠도..[콱~!!] 이 횽아가 다~ 용서해 줄게.. 글쓸 때 만큼은..제발~!! 각성하고;; 2편입니다.. 밥먹기 전꺼지 반쯤 쓰고... 밥먹고.. 이어서 써야징;; 그냥 얼떨결에.. 시작하겠시어와요..[어느나라 말인지원;;ㆀ] ================================================================================ 몇일 전 느낌과 같은 시선으로 일어 나게 되었다.. 시골과 비슷한 구조였지만.. 왼쪽에서 시선이 느껴졌고... 여전히 말이 없는 체로.. 안타깝게 바라보는 것 같다.. 누굴까.. 나를 바라보는 저 물체는.. 이제는 존대 보다..막나간다.. 짜증나나까.. 말을 안해~!! 버럭.. 나 : '이봐~!!' '대체 누군데 날찾아 왔냐고~!!' '말좀 해봐~쫌~!!' ??? : '......' '나..나는.. 저..승..사..자.. 이다..' 엉..? 뭐레니.. 저승사라묜.. 대체로 검은 물체에..쬐려보는 인상아닌가;;? 이미지가 맞는게 하나도 없는데;; 나 : '뭔소리냐고..' '날 데리러 가겠다는 거야?' 저승 : '그렇다.' '넌 이승과 저승의 규율을 깨트린 자다' '규율을 깨트린 자는 내가 데려간다..' 나 : '규율?' '억울해~ 난 죄도 없어 장난해?' 하학~!! 저승 : '크크크.. 정말 모르는 것이냐..' '넌 이승에서 주문을 왜웠기 때문에..' '이승에서 저승으로 놈어갈려는 영혼의 규율을 깨뜨렸다..' 나 : '하이고~ 미치것네..' '잠깐.. 제사할 때 맘속으로 말한거? 그게 주문이야?' 저승 : '그렇다...' '이제 데려간다' 순간.. 뭐랄까.. 뛰쪽으로 빨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차가운 벽속으로.. 위협을 느끼면..빠져나오려는 본성.. 나 역시.. 빠져나오려고 했다.. 마치 내 몸이 투명한 것 처럼.. 잡히는 곳 마다.. 허공을 갈겼다.. 가위..가 시작인가.. 가슴이 답답해진다.. 헉헉.. 이...이대로는 안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소리지르는 것 밖에 없었다.. 아무도 못듯고.. 혼자 버끔버끔 하겠지만.. 방법이 없다,.. "싫어~!! 안돼~!!" ...... 갑자기 멈춰졌다.. 동작가동중인 기계가..코드가 뽑힌것 처럼.. 중간에 멈춰버렸다.. 왼쪽끝에.. 작은 빛줄기가 나오고 있었다.. 내 소리를 듣고 온것인지.. 위급한 상황을 감지한 것인지.. 어머니..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크크크.. 딱 4일의 여유를 주지.." 이 말을 남기고.. 그 저승사자라는 작자는 사라졌다.. 순간.. 엄청난 고통을 몸으로 느끼고.. 어머니께서..나를 흘들어 깨우고 계셨다.. 입술은 창백하고.. 식은땀때문에 배게를 흥건히 적시고 있었다.. 몸은 내 의지와 관계없이.. 덜덜 떨고 있었고.. 어머니께서..뭐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소리도 안들렸다.. 후에.. 방안..혼자 있으니..조금식 나아졌다.. 보약하나 먹어야 겟다는..어머니 말씀.. 안먹어도 되요~!! 그저 하루를..멍하게 지내게 되었다.. 정신이 나간듯.. 방안에서도 잘 나오지 않았고.. 그 좋아하는 게임도 못했다.. '크크크 딱 4일의 여유를 주지..' 이 한마디 때문에.. 마치 사형선고를 4일후에 이루어 지는 것 처럼.. 그리고.. 어제.. 출근 해야하지만.. 조금 늦게 일어 났다.. 왠지 모르는 피로감으로..원래 오전에는 그리 바쁘지 않지만.. 오후가 바빠지는 시기다.. 하지만.. 오늘따라.. 그리 바쁘지도 않았고.. 평소와 다르게..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흐르는 것 같다..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끼는 것은.. 나만의 착각이겠지.. 설마 저승사자의 장난은 아니겠지.. 이제 22세인생 막 시작하는데.. 이렇게 무너지다니.. 말도 안된다.. 점점의욕도 사라지고.. 나약해 지면 안되는데.. 오늘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갔다.. 집에들어가는 느낌이 이상하다.. 누군가 처다보는 듯한 시선이 느껴지고.. 아주 작은 소리가.. 그래.. 고양이 울음소리다.. 우리 아파트에 고양이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길고양이(도둑고양이라 하지만.. 길고양이가.. 맞는 표현이라는데..-ㅅ-) 2마리정도.. 봤었다.. 아기 길고양이.. '야옹~야옹~..' 그냥 호기심에 소리나는 쪽으로 갔고.. 약간 어두었지만.. 계속 가 보았다.. 어느정도 나무속으로 들어갔고... 번뜩이는 눈을 보고 말았다.. 아기 고양이라 하기에는 너무 살기가 보이고.. 번뜩했다.. 그리고.. 조금 큰 소리의 고양이 소리.. '야옹~야옹~..' 그 살기가 느껴지는 눈으로..무언가를 말하려는 것 같았지만.. 나는 너무 무서워서.. 그냥 뛰쳐나왔다.. 그리고..엘리베이터를 탔고.. 에리베이터에서마저.. 그 고양이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ㄷㄷㄷ..;; 그냥..아무 생각없이 자는거야.. 그리고.. 침대에 누었다.. 편안하게.. 마음 굳게 먹는거야..!! 2일 이라는 시간밖에 안남았지만.. 버텨야만해..으으.. ==================================================================================== 2퍈은.. 여기서.. 어떨결에 시작해서..어정쩡하게.. 끝이 났네욤.. 오늘을 제외 하고.. 하루 남았네요.. 지금..톡을 쓰고 있지만... 아직도..말이 지워지지 않네요.. 4일의 여유...12일 새벽에 대려간다는 것인데.. 아직도..잘 모르겠네요.. 머리가 혼란 스럽네요..~.~ 오늘 현모가 있다죠? 이따 7시에 뵈요~!! p.s 오늘 현모.. 공포&호러 예기만 할려남;; 겜임 종류별로.. 현모 하면.. 그 게임얘기만.. 하는데.. 1차 다 깍아 먹던데;; =ㅂ= 냐하하하..ㆀ 기대하구 가야징..
[농약맛candy의 단편 시리즈] 시선 그리고.. 눈빛 2
컴터야~컴터야~!!
글쓸때 만큼은..좀 봐주라~!!
로그인 안되고.. 페이지 찾을수 없다고.. 밥먹듯 떠도..[콱~!!]
이 횽아가 다~ 용서해 줄게..
글쓸 때 만큼은..제발~!!
각성하고;;
2편입니다.. 밥먹기 전꺼지 반쯤 쓰고... 밥먹고.. 이어서 써야징;;
그냥 얼떨결에.. 시작하겠시어와요..[어느나라 말인지원;;ㆀ]
================================================================================
몇일 전 느낌과 같은 시선으로 일어 나게 되었다..
시골과 비슷한 구조였지만..
왼쪽에서 시선이 느껴졌고...
여전히 말이 없는 체로..
안타깝게 바라보는 것 같다..
누굴까.. 나를 바라보는 저 물체는..
이제는 존대 보다..막나간다.. 짜증나나까.. 말을 안해~!! 버럭..![[농약맛candy의 단편 시리즈] 시선 그리고.. 눈빛 2](https://bbs.nate.com/img/mark/emoticon_16.gif)
나 : '이봐~!!'
'대체 누군데 날찾아 왔냐고~!!'
'말좀 해봐~쫌~!!'
??? : '......'
'나..나는.. 저..승..사..자.. 이다..'
엉..? 뭐레니..
저승사라묜.. 대체로 검은 물체에..쬐려보는 인상아닌가;;?
이미지가 맞는게 하나도 없는데;;
나 : '뭔소리냐고..'
'날 데리러 가겠다는 거야?'
저승 : '그렇다.'
'넌 이승과 저승의 규율을 깨트린 자다'
'규율을 깨트린 자는 내가 데려간다..'
나 : '규율?'
'억울해~ 난 죄도 없어 장난해?' 하학~!!
저승 : '크크크.. 정말 모르는 것이냐..'
'넌 이승에서 주문을 왜웠기 때문에..'
'이승에서 저승으로 놈어갈려는 영혼의 규율을 깨뜨렸다..'
나 : '하이고~ 미치것네..'
'잠깐.. 제사할 때 맘속으로 말한거? 그게 주문이야?'
저승 : '그렇다...'
'이제 데려간다'
순간.. 뭐랄까.. 뛰쪽으로 빨려가는 느낌이 들었다..
차가운 벽속으로..
위협을 느끼면..빠져나오려는 본성..
나 역시.. 빠져나오려고 했다..
마치 내 몸이 투명한 것 처럼..
잡히는 곳 마다.. 허공을 갈겼다..
가위..가 시작인가..
가슴이 답답해진다.. 헉헉..
이...이대로는 안되..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
소리지르는 것 밖에 없었다..
아무도 못듯고.. 혼자 버끔버끔 하겠지만..
방법이 없다,..
"싫어~!! 안돼~!!" ......
갑자기 멈춰졌다..
동작가동중인 기계가..코드가 뽑힌것 처럼.. 중간에 멈춰버렸다..
왼쪽끝에.. 작은 빛줄기가 나오고 있었다..
내 소리를 듣고 온것인지.. 위급한 상황을 감지한 것인지..
어머니..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렸다..
"크크크.. 딱 4일의 여유를 주지.."
이 말을 남기고.. 그 저승사자라는 작자는 사라졌다..
순간.. 엄청난 고통을 몸으로 느끼고..
어머니께서..나를 흘들어 깨우고 계셨다..
입술은 창백하고.. 식은땀때문에 배게를 흥건히 적시고 있었다..
몸은 내 의지와 관계없이.. 덜덜 떨고 있었고..
어머니께서..뭐라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아무소리도 안들렸다..
후에.. 방안..혼자 있으니..조금식 나아졌다..
보약하나 먹어야 겟다는..어머니 말씀..
안먹어도 되요~!!![[농약맛candy의 단편 시리즈] 시선 그리고.. 눈빛 2](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07.gif)
그저 하루를..멍하게 지내게 되었다..
정신이 나간듯..
방안에서도 잘 나오지 않았고..
그 좋아하는 게임도 못했다..
'크크크 딱 4일의 여유를 주지..' 이 한마디 때문에..
마치 사형선고를 4일후에 이루어 지는 것 처럼..
그리고.. 어제.. 출근 해야하지만.. 조금 늦게 일어 났다..
왠지 모르는 피로감으로..원래 오전에는 그리 바쁘지 않지만..
오후가 바빠지는 시기다..
하지만.. 오늘따라.. 그리 바쁘지도 않았고..
평소와 다르게.. 시간이 너무나 빨리 흐르는 것 같다..
시간이 빨리 가는 것처럼 느끼는 것은.. 나만의 착각이겠지..
설마 저승사자의 장난은 아니겠지..
이제 22세인생 막 시작하는데..
이렇게 무너지다니.. 말도 안된다..
점점의욕도 사라지고.. 나약해 지면 안되는데..
오늘도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갔다..
집에들어가는 느낌이 이상하다..
누군가 처다보는 듯한 시선이 느껴지고..
아주 작은 소리가..
그래.. 고양이 울음소리다..
우리 아파트에 고양이가 있다는 것은 알지만..
길고양이(도둑고양이라 하지만.. 길고양이가.. 맞는 표현이라는데..-ㅅ-) 2마리정도..
봤었다.. 아기 길고양이..
'야옹~야옹~..'
그냥 호기심에 소리나는 쪽으로 갔고..
약간 어두었지만.. 계속 가 보았다..
어느정도 나무속으로 들어갔고...
번뜩이는 눈을 보고 말았다..
아기 고양이라 하기에는 너무 살기가 보이고.. 번뜩했다..
그리고.. 조금 큰 소리의 고양이 소리..
'야옹~야옹~..'
그 살기가 느껴지는 눈으로..무언가를 말하려는 것 같았지만..
나는 너무 무서워서.. 그냥 뛰쳐나왔다..
그리고..엘리베이터를 탔고..
에리베이터에서마저.. 그 고양이 소리가 들리는 듯한 착각에 빠졌다..
ㄷㄷㄷ..;;![[농약맛candy의 단편 시리즈] 시선 그리고.. 눈빛 2](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13.gif)
그냥..아무 생각없이 자는거야..
그리고.. 침대에 누었다..
편안하게.. 마음 굳게 먹는거야..!!
2일 이라는 시간밖에 안남았지만..
버텨야만해..으으..
====================================================================================
2퍈은.. 여기서..
어떨결에 시작해서..어정쩡하게.. 끝이 났네욤..
오늘을 제외 하고.. 하루 남았네요..
지금..톡을 쓰고 있지만...
아직도..말이 지워지지 않네요..
4일의 여유...12일 새벽에 대려간다는 것인데..
아직도..잘 모르겠네요.. 머리가 혼란 스럽네요..~.~
오늘 현모가 있다죠?
이따 7시에 뵈요~!!
p.s
오늘 현모.. 공포&호러 예기만 할려남;;
겜임 종류별로.. 현모 하면..
그 게임얘기만.. 하는데.. 1차 다 깍아 먹던데;;
=ㅂ=
냐하하하..ㆀ
기대하구 가야징..![[농약맛candy의 단편 시리즈] 시선 그리고.. 눈빛 2](https://bbs.nate.com/img/mark/theme_icon_1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