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이모집에 삼남매가 있습니다. 다 저보다 나이가 기본 10살은 많은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사람들... 제 사촌이지만 정말 남의 손해는 신경안쓰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자기네들것들 손해나면 지들꺼라 그렇다지만 저 이사람들 때문에 적지않은 손해를 봅니다. 그래도 아무말 안하고 꾹 참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쁜건 또 절대 아닙니다. 다만 제대로만 하면 손해 안볼짓을 제게까지 본의아니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 떠나서 저 이사람들 때문에 신용불량까지는 아니라도 더이상 신규카드 발급은 못합니다. 울집에서 제 신세 이런거 알면 발칵 뒤집힙니다. 몇년전 카드를 좀 빌려달래서 줬습니다.그걸로 돌려막기 하더니 결국은 펑크를 내더군요. 몇달을 저까지 난리를 겪으며 겨우 해결했습니다. 근데 그게 저한테는 치명적인 마이너스 요인이지요. 그결과로 다른카드는 전혀 만들지를 못하니까요. 근데 이사람들 말로만 미안하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사람들은 착한거 맞습니다. 저희한테나 저희 집에도 잘 하는 사람들 맞습니다. 근데 그런 문제는 참 신경을 안씁니다. 저라면 다른건 다 제쳐 두로라도 그런 것들이 제일 신경쓰일텐데 말입니다. 어제가 다른카드 결제일이었습니다.이집 사람들 이카드까지 같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꼭 얘길해야 겨우 보냅니다.제가 연락안하면 절대 먼저 얘기해서 물어보는 경우 없습니다. 암튼 제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자기네들이 쓴것이라해도 돈 달란 소리 하기는 좀 뭣해 문자로 보냈습니다. 근데 은행 마감 시간 전까지도 연락이 없길래 한번더 보냈습니다.전화기를 안가지고 있었다네요. 오늘 확인을 하고 안들어왔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웬일... 전화 안해도 다 알아 넣어줄텐데 왜 전화했냐는 식으로 짜증을 냅니다. 제 입장에서 전화하는게 틀렸나요? 너 너무 황당합니다.전화한 제가 잘못한것처럼 전화 받는데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이런거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을 계속 이래왔습니다. 딱 자르지 못하는 저도 잘못한거 맞지만 저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한번은 보험 시험 쳐달랜다고 쳐주고 저한테 보험 하나 들으래서 싼걸로 하나 들었습니다. 돈없다고 제 보험 들어놓은거에 대출받았습니다. 그게 몇년전...작은 돈이지만 대출이자 제가 주고 있습니다.좀 갚아달래도 콧방귀도 안뀝니다. 돈 없다는 사람이 애들 과외비며 메이커 옷이며 이런 저런 것들...결코 할수 없을겁니다. 사소한거지만 제 이름으로 비디오 테잎이며 책 같은것도 대여해가면서 연체료는 또 제가주고... 제가 소심해서 이런거에 화를 내는걸까요? 제가 이사람들한테 전생에 지은 죄가 많아 그런가요? 암튼 계속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울컥해 이렇도록 많은 글을 남겼습니다. 휴~~~정말 답답합니다.
이건 정말 적반하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이모집에 삼남매가 있습니다.
다 저보다 나이가 기본 10살은 많은 사람들입니다.
근데 이사람들... 제 사촌이지만 정말 남의 손해는
신경안쓰는 사람들인가 봅니다.
자기네들것들 손해나면 지들꺼라 그렇다지만
저 이사람들 때문에 적지않은 손해를 봅니다.
그래도 아무말 안하고 꾹 참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나쁜건 또 절대 아닙니다.
다만 제대로만 하면 손해 안볼짓을 제게까지
본의아니게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 떠나서 저 이사람들 때문에 신용불량까지는 아니라도
더이상 신규카드 발급은 못합니다.
울집에서 제 신세 이런거 알면 발칵 뒤집힙니다.
몇년전 카드를 좀 빌려달래서 줬습니다.그걸로 돌려막기 하더니 결국은 펑크를 내더군요.
몇달을 저까지 난리를 겪으며 겨우 해결했습니다.
근데 그게 저한테는 치명적인 마이너스 요인이지요.
그결과로 다른카드는 전혀 만들지를 못하니까요.
근데 이사람들 말로만 미안하답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사람들은 착한거 맞습니다.
저희한테나 저희 집에도 잘 하는 사람들 맞습니다.
근데 그런 문제는 참 신경을 안씁니다.
저라면 다른건 다 제쳐 두로라도 그런 것들이 제일
신경쓰일텐데 말입니다.
어제가 다른카드 결제일이었습니다.이집 사람들
이카드까지 같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꼭 얘길해야 겨우 보냅니다.제가 연락안하면
절대 먼저 얘기해서 물어보는 경우 없습니다.
암튼 제가 잘못한건 아니지만 자기네들이 쓴것이라해도
돈 달란 소리 하기는 좀 뭣해 문자로 보냈습니다.
근데 은행 마감 시간 전까지도 연락이 없길래 한번더
보냈습니다.전화기를 안가지고 있었다네요.
오늘 확인을 하고 안들어왔길래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웬일...
전화 안해도 다 알아 넣어줄텐데 왜 전화했냐는 식으로
짜증을 냅니다.
제 입장에서 전화하는게 틀렸나요?
너 너무 황당합니다.전화한 제가 잘못한것처럼 전화 받는데
정말 기분 더럽습니다.
이런거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을 계속 이래왔습니다.
딱 자르지 못하는 저도 잘못한거 맞지만
저한테 이러면 안되는거 아닙니까?
한번은 보험 시험 쳐달랜다고 쳐주고 저한테 보험 하나
들으래서 싼걸로 하나 들었습니다.
돈없다고 제 보험 들어놓은거에 대출받았습니다.
그게 몇년전...작은 돈이지만 대출이자
제가 주고 있습니다.좀 갚아달래도 콧방귀도 안뀝니다.
돈 없다는 사람이 애들 과외비며 메이커 옷이며
이런 저런 것들...결코 할수 없을겁니다.
사소한거지만 제 이름으로 비디오 테잎이며 책 같은것도
대여해가면서 연체료는 또 제가주고...
제가 소심해서 이런거에 화를 내는걸까요?
제가 이사람들한테 전생에 지은 죄가 많아 그런가요?
암튼 계속 참고 있었는데 오늘은 갑자기 울컥해
이렇도록 많은 글을 남겼습니다.
휴~~~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