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그림을 그렸다. 중고등학교를 그림을 그리며 학창시절을 보냈고 또한 학창시절에서 그림과 화실이야기를 빼면 별루 할것이 없다.. 물론 첫경험 또한 화실에서였고 그녀는 같은 화실 2년 선배와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웃고 있다. 나도 그 들을 보면 웃고 있다. 물론 셋이 모두 웃고 있지만 그 웃음의 의미들은 모두 다를것이다. 2년 선배는 아주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로 생각을 할것이고 그녀는 언제나 자신의 첫 남자라고 우기며 바라보고 물론 들은 바는 전혀 처음이 아니지만... 난 그들을 비웃으며 웃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다니던 화실을 고1때 옮기게 되었다. 그 화실은 입시미술의 명문이었고 시험을 거쳐 일정 수준이상의 실기생만을 선발하며 화실의 이름관리를 해나갔다. 그래도 중2때 도대회 수상경력까지 가진나는 무리없이 그 대열에 합류할수 있었고 그 합류의 의미는 당시 명문 미대의 입학을 보장해주는 보증수표같은것이었다. 물론 화실비나 레슨비도 다른데 비해 차이가 났고 원장이나 사무장이 원생들의 집안까지 어느정도는 파악을 하고 원생들을 받아들였다. 내 기억으로나 지금 화실 동문 모임을 해도 대부분이 어느분야든 안정적인 길을 걷고 있는것은 확실하다.. 그 사이로 언제나 나를 보듬어주는 누나가 있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난 알아요를 들고 나와 중고등학생들을 회오리 춤의 열풍으로 몰아 넣고 화실 남학생들은 대다수가 오토바이를 타고 밤거리를 누볐다. 지금이야 멋지도 간지나는 오토바이가 많이도 나왔지만 그때는 오토바이라고 해봐야 대림에서 나오는 티엔이나 효성의 감마 모노 정도가 최고이자 그것이 전부였고 거기에 폐차장에서 뗘온 카스테레오를 연료통위에 매달고 싸구려 스피크를 엔진 카바옆에 달고 40분짜리 공테잎 하나를 난 알아요를 전부 녹음해서 크게 틀고 다니면 지나가는 불량 감자들 질질 싸면서 태워달라고 애원을 했던 기억이 난다. 나도 여기저기 삥땅을 치고 용돈을 모아 티엔을 하나 장만하고 온갖치장을 해대고 그 대열에 합류를 하기 시작했다. 나의 애마는 딱 86만원이었고 그 때 자장면 값이 1200원으로 기억한다. 저녁 일곱시가 되면 라디오에서는 배철수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그 목소리는 화실의 입시생들의 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였다. 한참을 그림에 열중하고 있으면 나의 처음을 알려준 누나는 가만히 내 옆에 앉아 참으로 자상하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하여주었다. 그녀는 앞머리를 핑클파마로 돌돌 말아올리고 서태지가 쓰던 모양의 안경넘어로 언제나 주파를 던지는것이 느껴졌다. 밤 열시가 되면 남자들은 화실 건물 뒤로 가서 각자의 오토바이에 올라타 담배하나씩을 태우고 질주를 준비하고 누나는 항상 아버지가 자가용으로 화실앞까지 태우러 오곤 하셨다. 우리는 그냥 약간의 담소와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고 헤여지며 항상 좋은 선후배관계를 유지해왔다. 아마도 중간고사 기간으로 기억한다. 셤기간이라 학교가 일찍 파하는 덕분에 화실도 한시간정도 일찍 끝나는 날이있었다. 누나의 아버지는 은행고위간부였었고 그날 회식인지 야근인지 암튼 일때문에 못오니까 택시를 타고 오라고 했었고 누나는 내 오토바이의 뒷자리를 차지했다. 그전 여름방학때 친구놈들이랑 바닷가로 떼빙을 가는데 한놈이 여친을 뒤에 태우고 가다가 여친이 몸을 흔들어 중심을 넘어지는 바람에 크게 사고를 당한직후이고 난 뒤에 사람을 잘 안태우는 편이어서 꽤 긴장을 했다. 천천히 가면 괜잔을 꺼라고 생각을 하고 난 그녀의 집을 향해 조심스럽게 달렸다. 누나는 조금만 더 달리자고 얘기를 했고 다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60에서 70사이로 천천히 달리고 있는데 그녀의 팔이 내 허리를 감싸안으며 나의 배 근처에서 저기 두손을 모으는게 느껴졌고 손은 천천히 위로 올라가더니 급기야 내 가슴을 잡아누르기 시작했다. 나의 가슴은 속에서 울리는 소리가 오토바이의 머플러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렸고 그냥 앞만 보고 달리 기만 했다. 그 후로 누나는 나에게 참 많은 친절을 베풀어주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누가 먼저라고 할것도 없이 상당히 빨리 친해졌다. 30분정도 자신들의 그림을 보며 감평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면 사람들 몰래 살며시 내 손을 잡기도 했고 난 그럴때마다 누나의 얼굴을 처다보지도 못하고 그저 강사 형의 강의를 열심히 듣는척만 했다. 손이 참 따신것만은 확실했다. 2주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언제나처럼 주말이면 원생들이 모여 강사들과 원장하고 사모님 몰래 술을 마시고 웃고 떠들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갔다. 우리집이 누나의 집전에 있어 그런때면 같이 택시를 타는 날이 많았다. 그날은 다들 일찍가고 화실 키를 가지고 있는 메인강사 형도 급한일이 있어 화실 키를 누나에게 전해 주고 갔다. 물론 우리는 같은 방향이라 자연스럽게 둘만 남게 되었고 뒷정리를 참으로 열심히 했다. 무척 빠르게....^^누나와 나는 마무리를 하고 아크리파와 줄리앙의 석고상을 보면서 마지막 남은 맥주캔을 잔에 나누워 마시면서 잠시 침묵으로 서로를 응시했다. 시계소리는 점점더 커져만 갔고, 누나의 모습은 점점 내 앞에서 커져만 갔다. 의자를 앞으로 당겨 내 앞으로 다가왔고 무픔이 교차됨을 느꼈다. 약간은 놀랐지만 아무럿지 안은듯... 서로의 팔을 감싸안으며 바짝 다가 앉은 누나의 젖가슴이 나의 팔에 닿는 순간 나도 모르게 팔에 힘이 들어가는것을 느꼈다. 우리는 잔을 다 비운 후에도 그 거리를 유지하면서 서로의 몸을 지지대 삼아 엉거주춤하게 앉아 있었다. 누나의 숨소리가 느껴질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보았다. 난 한손으로 누나의 두손을 잡고 한 손으로는 누나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어루 만졌다. 어느새 무릎들은 이미 교차되어 한쪽식 서로의 허벅지 하이에 약간식 들어가 있었고 둘다 뒤로 물러설 생각은 별루 없었던것같았다. 누나는 한 손으로 나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티를 올려 바지에서 빼 올리더니 배를 어루 만지기 시작했다. 나는 이미 누나의 따스한 약간의 손길에 극도로 흥분된 상태였고 누나도 충분히 느낄수 있는 거리였다. 누나는 손을 점점 올려 나의 가슴중앙을 어루 만지며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기를 시작하더니 어느생가 살짝 잡는 누나의 손가락이 느껴졌다. 나의 손은 누나의 어깨로 가있었고 한손은 누나의 손을 사이에 두고 허벅지에 올려놓은 상태였다. 나의 티를 겨드랑이 까지 올리고 누나는 나의 옆구리와 배에 울굴을 대기 시작했고 누나의 부드러운 머리결이 나의 살을 타고 돌아다니며 나의 심장을 멈추게 할것만 같았다. 자신도 모르게 내 웃옷을 벗 어 던지고 누나의 양쪽 머리를 꽉 잡고 나의 가슴에 갔다 대었다. 누나는 입술을 나의 가슴사이에 대고 숨을 크게 불어 내쉬었다 누나의 작은 어깨를 끌어 안으며 사실 그때 여자의 브래지어 끈을 처음 만져보기도 했다. 나는 누나의 등을 어루만지기 시작했고 누나의 남방위로 등을 쓰다듬고 누나는 나의 목덜미까지 올라와 턱을 혀로 핧아주며 어느틈인가 누나의 손은 내 바지춤에 와서 나를 주무르기 시작했다.1부 끝....................
하드코어#1누나[1]
중학교때부터 그림을 그렸다.
중고등학교를 그림을 그리며 학창시절을 보냈고
또한 학창시절에서 그림과 화실이야기를 빼면 별루 할것이 없다..
물론 첫경험 또한 화실에서였고 그녀는 같은 화실 2년 선배와 결혼을 해서 행복하게 웃고 있다.
나도 그 들을 보면 웃고 있다.
물론 셋이 모두 웃고 있지만 그 웃음의 의미들은 모두 다를것이다.
2년 선배는 아주 아끼고 사랑하는 후배로 생각을 할것이고
그녀는 언제나 자신의 첫 남자라고 우기며 바라보고
물론 들은 바는 전혀 처음이 아니지만...
난 그들을 비웃으며 웃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다니던 화실을 고1때 옮기게 되었다.
그 화실은 입시미술의 명문이었고 시험을 거쳐 일정 수준이상의 실기생만을 선발하며
화실의 이름관리를 해나갔다.
그래도 중2때 도대회 수상경력까지 가진나는 무리없이 그 대열에 합류할수 있었고 그 합류의 의미는
당시 명문 미대의 입학을 보장해주는 보증수표같은것이었다.
물론 화실비나 레슨비도 다른데 비해 차이가 났고 원장이나 사무장이
원생들의 집안까지 어느정도는 파악을 하고 원생들을 받아들였다.
내 기억으로나 지금 화실 동문 모임을 해도 대부분이 어느분야든
안정적인 길을 걷고 있는것은 확실하다..
그 사이로 언제나 나를 보듬어주는 누나가 있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난 알아요를 들고 나와 중고등학생들을 회오리 춤의 열풍으로 몰아 넣고
화실 남학생들은 대다수가 오토바이를 타고 밤거리를 누볐다.
지금이야 멋지도 간지나는 오토바이가 많이도 나왔지만 그때는 오토바이라고 해봐야
대림에서 나오는 티엔이나 효성의 감마 모노 정도가 최고이자 그것이 전부였고 거기에 폐차장에서
뗘온 카스테레오를 연료통위에 매달고 싸구려 스피크를 엔진 카바옆에 달고 40분짜리 공테잎
하나를 난 알아요를 전부 녹음해서 크게 틀고 다니면 지나가는 불량 감자들 질질 싸면서
태워달라고 애원을 했던 기억이 난다.
나도 여기저기 삥땅을 치고 용돈을 모아 티엔을 하나 장만하고 온갖치장을 해대고
그 대열에 합류를 하기 시작했다.
나의 애마는 딱 86만원이었고 그 때 자장면 값이 1200원으로 기억한다.
저녁 일곱시가 되면 라디오에서는 배철수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그 목소리는 화실의 입시생들의
수업시간을 알리는 종소리였다. 한참을 그림에 열중하고 있으면 나의 처음을 알려준 누나는 가만히
내 옆에 앉아 참으로 자상하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하여주었다.
그녀는 앞머리를 핑클파마로 돌돌 말아올리고 서태지가 쓰던 모양의 안경넘어로 언제나 주파를
던지는것이 느껴졌다. 밤 열시가 되면 남자들은 화실 건물 뒤로 가서 각자의 오토바이에
올라타 담배하나씩을 태우고 질주를 준비하고 누나는 항상 아버지가 자가용으로 화실앞까지
태우러 오곤 하셨다.
우리는 그냥 약간의 담소와 가벼운 이야기를 나누고 헤여지며 항상 좋은 선후배관계를 유지해왔다.
아마도 중간고사 기간으로 기억한다.
셤기간이라 학교가 일찍 파하는 덕분에 화실도 한시간정도 일찍 끝나는 날이있었다.
누나의 아버지는 은행고위간부였었고 그날 회식인지 야근인지 암튼 일때문에 못오니까 택시를
타고 오라고 했었고 누나는 내 오토바이의 뒷자리를 차지했다.
그전 여름방학때 친구놈들이랑 바닷가로 떼빙을 가는데 한놈이 여친을 뒤에 태우고 가다가
여친이 몸을 흔들어 중심을 넘어지는 바람에 크게 사고를 당한직후이고 난 뒤에 사람을 잘 안태우는
편이어서 꽤 긴장을 했다.
천천히 가면 괜잔을 꺼라고 생각을 하고 난 그녀의 집을 향해 조심스럽게 달렸다.
누나는 조금만 더 달리자고 얘기를 했고 다도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60에서 70사이로 천천히 달리고 있는데 그녀의 팔이 내 허리를 감싸안으며 나의 배 근처에서 저기
두손을 모으는게 느껴졌고 손은 천천히 위로 올라가더니 급기야 내 가슴을 잡아누르기 시작했다.
나의 가슴은 속에서 울리는 소리가 오토바이의 머플러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렸고 그냥 앞만 보고 달리
기만 했다. 그 후로 누나는 나에게 참 많은 친절을 베풀어주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누가 먼저라고
할것도 없이 상당히 빨리 친해졌다.
30분정도 자신들의 그림을 보며 감평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그 시간이면 사람들 몰래 살며시 내 손을
잡기도 했고 난 그럴때마다 누나의 얼굴을 처다보지도 못하고 그저 강사 형의 강의를 열심히 듣는척만
했다. 손이 참 따신것만은 확실했다.
2주정도 시간이 흘렀을까.
언제나처럼 주말이면 원생들이 모여 강사들과 원장하고 사모님 몰래 술을 마시고 웃고 떠들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갔다. 우리집이 누나의 집전에 있어 그런때면 같이 택시를 타는 날이 많았다.
그날은 다들 일찍가고 화실 키를 가지고 있는 메인강사 형도 급한일이 있어 화실 키를 누나에게 전해
주고 갔다. 물론 우리는 같은 방향이라 자연스럽게 둘만 남게 되었고 뒷정리를 참으로 열심히 했다.
무척 빠르게....^^
누나와 나는 마무리를 하고 아크리파와 줄리앙의 석고상을 보면서 마지막 남은 맥주캔을 잔에 나누워
마시면서 잠시 침묵으로 서로를 응시했다. 시계소리는 점점더 커져만 갔고, 누나의 모습은 점점
내 앞에서 커져만 갔다. 의자를 앞으로 당겨 내 앞으로 다가왔고 무픔이 교차됨을 느꼈다.
약간은 놀랐지만 아무럿지 안은듯...
서로의 팔을 감싸안으며 바짝 다가 앉은 누나의 젖가슴이 나의 팔에 닿는 순간 나도 모르게 팔에
힘이 들어가는것을 느꼈다.
우리는 잔을 다 비운 후에도 그 거리를 유지하면서 서로의 몸을 지지대 삼아 엉거주춤하게 앉아
있었다. 누나의 숨소리가 느껴질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서 바라보았다.
난 한손으로 누나의 두손을 잡고 한 손으로는 누나의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어루 만졌다.
어느새 무릎들은 이미 교차되어 한쪽식 서로의 허벅지 하이에 약간식 들어가 있었고 둘다 뒤로
물러설 생각은 별루 없었던것같았다. 누나는 한 손으로 나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고 티를 올려
바지에서 빼 올리더니 배를 어루 만지기 시작했다. 나는 이미 누나의 따스한 약간의 손길에 극도로
흥분된 상태였고 누나도 충분히 느낄수 있는 거리였다. 누나는 손을 점점 올려 나의 가슴중앙을 어루
만지며 손가락으로 살살 돌리기를 시작하더니 어느생가 살짝 잡는 누나의 손가락이 느껴졌다.
나의 손은 누나의 어깨로 가있었고 한손은 누나의 손을 사이에 두고 허벅지에 올려놓은 상태였다.
나의 티를 겨드랑이 까지 올리고 누나는 나의 옆구리와 배에 울굴을 대기 시작했고 누나의 부드러운
머리결이 나의 살을 타고 돌아다니며 나의 심장을 멈추게 할것만 같았다. 자신도 모르게 내 웃옷을 벗
어 던지고 누나의 양쪽 머리를 꽉 잡고 나의 가슴에 갔다 대었다. 누나는 입술을 나의 가슴사이에
대고 숨을 크게 불어 내쉬었다 누나의 작은 어깨를 끌어 안으며 사실 그때 여자의 브래지어 끈을
처음 만져보기도 했다. 나는 누나의 등을 어루만지기 시작했고 누나의 남방위로 등을 쓰다듬고
누나는 나의 목덜미까지 올라와 턱을 혀로 핧아주며 어느틈인가 누나의 손은 내 바지춤에 와서
나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