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제법 찬 내 남자친구... 이젠 가까운 친구들도 못 만나게 합니다... 일단 자기랑 없으면 집에 있어야 한다는 말도 않되는 욕심을 가지고 있져... 바빠서 남자친구도 이주일에 한번정도 보는데... (전 항상 회사에서 집, 집에서 회사가 정식 코스랍니다) 터치가 원래 심한 사람이였지만.. 이 건 하나 하나 맞춰주니까 한도 끝도 없습니다...^^; 간만에 친구들 한번 만난다고 할라치면 일단은 싸울 각오를 먼저 해야한답니다.. 이런 남자가 어디 또 있겠습니까?!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래도...첨 봤습니다...저 두... 오빠와 결혼을 한번 생각해보니... 깜깜 하더군요...아직 결정한건 아니구요... 그 사람은 출근할때 절 방안에 가둬 문잠궈 놓구, 퇴근할 때 문 열어주고 할 사람입니다... 하다못해 슈퍼에 갈때도 허락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져...(너무 오반가...??) 헤어지는 방법말고 슬기롭게 사이 유지하면서 해결할 순 없을까요?? 특히 남자분들... 이 남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답니까?! 너무 사랑해서...?? 제가 보기엔 아닌것 같습니다... 저를 믿지 못하는 걸까요?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T.T
나이 제법 찬 내 남자친구...
이젠 가까운 친구들도 못 만나게 합니다...
일단 자기랑 없으면 집에 있어야 한다는 말도 않되는 욕심을 가지고 있져...
바빠서 남자친구도 이주일에 한번정도 보는데... (전 항상 회사에서 집, 집에서 회사가 정식 코스랍니다)
터치가 원래 심한 사람이였지만.. 이 건 하나 하나 맞춰주니까 한도 끝도 없습니다...^^;
간만에 친구들 한번 만난다고 할라치면 일단은 싸울 각오를 먼저 해야한답니다..
이런 남자가 어디 또 있겠습니까?!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래도...첨 봤습니다...저 두...
오빠와 결혼을 한번 생각해보니... 깜깜 하더군요...아직 결정한건 아니구요...
그 사람은 출근할때 절 방안에 가둬 문잠궈 놓구, 퇴근할 때 문 열어주고 할 사람입니다...
하다못해 슈퍼에 갈때도 허락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져...(너무 오반가...??)
헤어지는 방법말고 슬기롭게 사이 유지하면서 해결할 순 없을까요??
특히 남자분들... 이 남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답니까?!
너무 사랑해서...?? 제가 보기엔 아닌것 같습니다... 저를 믿지 못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