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가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분이 워낙 장신인데 비해 전 완전 난쟁이 똥자루,,,,,,,,,,,, 185의 훤칠한키에 쭉뻗은 몸매 저는,,, 157 아 눈물납니다 구두에 올라타서 만나러 나가는것도 한두번이지 다리가 아파 죽겠습니다ㅜ 신발사러가도 높은굽만 찾게되고 키차이 너무 많이 나는것도 보기싫다 그러더라구요 저도 부담스럽기도하고 ㅜ 키차이 많이 나시는분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사랑하는사람과의 키차이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잘되가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분이 워낙 장신인데 비해 전 완전 난쟁이 똥자루,,,,,,,,,,,,
185의 훤칠한키에 쭉뻗은 몸매
저는,,, 157 아 눈물납니다
구두에 올라타서 만나러 나가는것도 한두번이지
다리가 아파 죽겠습니다ㅜ
신발사러가도 높은굽만 찾게되고
키차이 너무 많이 나는것도 보기싫다 그러더라구요
저도 부담스럽기도하고 ㅜ
키차이 많이 나시는분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