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성욕구로 상대해 왔던 그여자....지금쯤 뭘할까?

비몽사몽2006.10.11
조회1,308

저를 성욕구로 상대해 왔던 그여자....지금쯤 뭘할까?전 올해 25살 직장생활 열심히 하는 건실한??ㅋ 남자입니다

컴터를 가지고 일을 하는 습성때문에 매일 같이 톡을 보다 이렇게 제가 쓰게되네요

그때는 제가 군전역을 막하고 알바 비슷하게 일을 할때였습니다

백화점 보안....

그일을 하면서 여러가지를 배웠습니다

특히 여자에 대해서요...

제가 여자를 쫌??많이 좋아하는 스턀이예요...

백화점이란 곳이 또 젊은 여자들이 많자나요...저또한군전역을 바로하고 많이 외로웠을때이고...

참고로 군대에서 여자 곰신 꺼꾸로 신었어요 ㅡㅜ

일을 하다가 우연하게 알게 된 여자가 한명 있었어요

그여잔 외모는 그냥 별로 였는데...

만난 첫날 술을 같이 먹었는데...

제가 좀 과하게 먹었어요...그녀 역시 많이 먹었죠...

그래도 정신은 있었는데 술값을 여자가 계산을 하더니 저를 부축하고 나가는 거얘요

속으로 전 솔직한 심정으로....오늘 드뎌 하게 되겠구나 생각했어요...<욕하셔도 솔직히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택시를 잡더니 아저씨 ㅇㅇ백화점 앞으로 가주세요 그러더군요..

제 직장인 백화점으로....그주위엔 mt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엠티로 가게 됐죠...

엠티비도 여자가 지불하더라고요...전 속으로 또 봉잡았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건은 지금부터가 지대 입니다

저 솔직히 잘난것도 없지만 저좋다는 여자 마다하지 않고 싫다는 여자 잡지않는 스탈입니다

자존심이 세서...

근데 이여잔 도가 지나치더군요...

성적으로 무슨 병이 있나 싶을정도로 도가 지나쳤어요

엠티 들어가자마자

저를 씻기더만...

소리를 막지르면서 하는 겁니다 ㅡㅡ;;;

여자랑 적지않게 해본 저로서도 정말 놀랬어요

에로영화 여자들 보다 더 크게 질르면서 하는거얘여...

제가 어렸을적에 철없을때 곧휴에다 튜닝을 좀 했습니다

그 여잔 그게 맘에 든다고 그담날부터 매일 연락이 오는얘여..

전 한두번 더 만나면서 저 나름대로 욕구를 풀었죠

그여자 역시 정말 많이 해본거 같았어요

거기까진 좋았는데...

참!! 참고로 처음 관계갖기 전에 서로 엔조이로 만나자고 약속했습니다

그여자 날이 가면 갈수록 더 심하게 성관계에 집착을 하는거예요

저는 더이상은 안되겠다싶어서 그만 만나자고

엔조이 그만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그여자왈...

그럼 오늘 하루만 더 자고 그만 만나자

이러는 겁니다 ㅡㅡ;;;

전 뭐 그냥 맨날 했는데 오늘 하루 더 한다고 뭐가 달라지냐 ㅡㅡ;; 이런 생각으로.....또....

그리고 며칠동안 연락이 오는데 받질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자가 왔어요..... 임신했다고....

솔직히 제 자식인지 의심도 가고 임신 자체가 의심이 갔어요

더 어이없는건

아이를 날거라고...

첨엔 니 맘대로 하라고 신경안쓴다고 그랫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겁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달래고 달래서 여자애가 띤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더 웃긴건...............

내일 띨테니까 한번 더 하자고......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그래서 대놓고 얘기했습니다

너 쉑스에 미친거 아니냐고 정신병 치료 받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저도 남자고 또 남자들중에서도 쫌 유별나게 여자 좋아하고 그런데

제가 이정도로 질려버릴정도면 어느정도 이해는 가시겠죠...

그렇게 하고 저 백화점에 소문나서 짤리고 .....

지금은 연락도 안오고...

그일 있은 후로부터는 여자를 만날땐 약간씩 겁이 ㄴ납니다

지금은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여친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고요...

참고로 이런글 쓰면 소설 쓰네 어쩌네 그런 말들 하시는데

한치의 거짓말이 있으면 하늘이 노하실겁니다...

남자만 성적욕구가 심한줄 알았는데

여자도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