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고딩 여자분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 " 단양적성비 두장 주세요"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나쁜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 이뿐 방울고무줄을 봤대요 .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엄훠 내방울" 하면서 막달려가서 주웠는데 그부근에 있던 남학생무리들이 일제히 시선집중 . 줍고보니 그건 다름아닌 알사탕 -_ - ㅋㅋㅋ 그남학생 무리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 달려와 주웠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일본에서 유학하거든요 얼마전에 메일 읽어봤더니 자기 우울하다고 키우던 강아지마저 너무 밉다고 그러길래 왜? 이랬더니 강아지한테 달면 말로 해석해주는기계 달았더니 강아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 내몸에 달지마 제 여동생은 화장실만 들어가면 노래를 불러요 ㅋㅋ 짜증나게 ㅋㅋ 근데 맨날 희한한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똑같은부분 반복 -_-;; 그날은 김정민노래 그 특유의 창법으로 "이~~이젠~~~~눈물을 거~~어둬~~"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윗집남자가 역시 그 특유의 창법으로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워워워~ 이렇게~" 아는 언니 남친이 외국인인데 조낸 훈남이에열 언니가 어느날 소개시켜줘서 한번 봤거든열 ...근데 이런 정말 잘생긴거다!!!!! 언니가 "야 뭔말이라도 해봐 ㅋㅋ 영어실력 좀 보여줘" 막 이러는거에열 그래서 너무 떨리는데 그때 딱 떠오르는 문장이 있었어열 그 외국인훈남 이름이 피터였거든열 "피터! What's your name?".. 조낸 그 때 미친듯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다 웃었잖아열...ㅋㅋㅋㅋ 쪽팔렸찌만 그래서 피터랑 조금 친해졌다규 ㅋㅋㅋ 어떤 분의 친구분께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슈퍼에 갔삼. 설레임이 먹고 싶었는데, 순간 이름이 헷갈렸는거예열 그래서 그분.. " 아줌마 망설임 있어요? " 그랬더니 그 아줌마 왈 " 응 그래 여기있다 망설임 " 이러면서 설레임 집어주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밑에 꼬리말 쳐웃긴거 ㅋㅋㅋㅋㅋ " 아줌마 두려움 있어요?" " 응그래 여기있다 두려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랑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 머리에비듬이 너무 많길래 친구한테 귓속말한다는게할아버지한테 귓속말로 "할아버지 비듬 좀 봐" 강타 - 한번은 술에 취해서 집에 왔는데 집앞에 팬들을 보고는 "정말 미안해.. 난 해준게 하나도 없어.." 라고 하더니, 마침 마당에 어머니께서 널어놓으신 고추를 팬들에게 던지며 "이거라도 받아줘!! 내 마음이야~" 그 때, 어머니께서 "너 뭐하는거야!!! 얼른 안주워??" 하시자 바로 "팬 여러분~ 같이 주워요"라고.......................전진 -가방을 메고 가는데 뒤에서 팬이 갑작스레 껴안자 "하지마!! 귤터져!!"라고........... 이재원 - 팬싸인회 하는데 이재원이 머뭇거리자 팬은 날짜를 모르는 줄 알고 "9일이에요^^"라고 말했다. 그 팬이 받은 싸인에는 to.구일이에게~ 라고..............=================================================어떤분이 버스타고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안쓰는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헐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 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분이 왜웃지? 하고 거울 보니까 ...그분이 너무 긴장해서 이어폰이 아닌 후드에 있는 줄을 양귀에 꽂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 도착한다고 문자 오잖아요.근데 회원분이 동생한테 문자보낸다는걸잘못해서 택배번호로 보냈삼."올때 메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웃기아까워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고딩 여자분이 학원 수업을 마치고 밤늦게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두컴컴해서 가뜩이나 겁먹고 가고 있는데
저 멀리서 불량 남학생들이 모여있는게 보이더래요
이 여자애가 피해서 다른데로 가려는데
그 남학생들 중 한명이
"야. 일루와"
그러더래요
근데 이 여자애는
"야. 날라와"
이렇게 알아듣고
잠시 고민하다 무서워서
훨훨 날개짓을 하면서 그 남학생들한테 가니까
남학생들 미친년인줄 알고 무서워서 막 도망갔다고 ㅋㅋㅋ
이건 인터넷에서 본건데
어떤커플이 단적비연수 개봉할때 보러갔데요
남자가 매표소 직원에게 자신있게 ...
" 단양적성비 두장 주세요"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나쁜분이었는데
시내에 나갔다
이뿐 방울고무줄을 봤대요 .
낼름 사서 묶고 거리를 활보하는데
머리위에 있던 방울이 또르륵하고 떨어져서 굴러가길래
"엄훠 내방울" 하면서 막달려가서 주웠는데
그부근에 있던 남학생무리들이 일제히 시선집중 .
줍고보니 그건 다름아닌 알사탕 -_ - ㅋㅋㅋ
그남학생 무리중 한명이 사탕먹다 그냥 툭뱉었는데
빛의 속도로 한여인이 낼름 달려와 주웠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일본에서 유학하거든요
얼마전에 메일 읽어봤더니
자기 우울하다고 키우던 강아지마저 너무 밉다고
그러길래 왜? 이랬더니
강아지한테 달면 말로 해석해주는기계 달았더니
강아지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딴거 내몸에 달지마
제 여동생은 화장실만 들어가면 노래를 불러요 ㅋㅋ 짜증나게 ㅋㅋ
근데 맨날 희한한 노래를 불러요 그리고 똑같은부분 반복 -_-;;
그날은 김정민노래 그 특유의 창법으로
"이~~이젠~~~~눈물을 거~~어둬~~"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윗집남자가 역시 그 특유의 창법으로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워워워~ 이렇게~"
아는 언니 남친이 외국인인데 조낸 훈남이에열
언니가 어느날 소개시켜줘서 한번 봤거든열
...근데 이런 정말 잘생긴거다!!!!!
언니가 "야 뭔말이라도 해봐 ㅋㅋ 영어실력 좀 보여줘"
막 이러는거에열
그래서 너무 떨리는데 그때 딱 떠오르는 문장이 있었어열
그 외국인훈남 이름이 피터였거든열
"피터! What's your name?"..
조낸 그 때 미친듯이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 다 웃었잖아열...ㅋㅋㅋㅋ
쪽팔렸찌만 그래서 피터랑 조금 친해졌다규 ㅋㅋㅋ
어떤 분의 친구분께서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어서 슈퍼에 갔삼.
설레임이 먹고 싶었는데, 순간 이름이 헷갈렸는거예열
그래서 그분..
" 아줌마 망설임 있어요? "
그랬더니 그 아줌마 왈
" 응 그래 여기있다 망설임 "
이러면서 설레임 집어주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밑에 꼬리말 쳐웃긴거 ㅋㅋㅋㅋㅋ
" 아줌마 두려움 있어요?" " 응그래 여기있다 두려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랑 버스탔는데 앞에 앉은 할아버지 머리에
비듬이 너무 많길래 친구한테 귓속말한다는게
할아버지한테 귓속말로 "할아버지 비듬 좀 봐"
강타
- 한번은 술에 취해서 집에 왔는데
집앞에 팬들을 보고는 "정말 미안해.. 난 해준게 하나도 없어.." 라고 하더니,
마침 마당에 어머니께서 널어놓으신 고추를 팬들에게 던지며
"이거라도 받아줘!! 내 마음이야~"
그 때, 어머니께서 "너 뭐하는거야!!! 얼른 안주워??" 하시자
바로 "팬 여러분~ 같이 주워요"라고.......................
전진
-가방을 메고 가는데 뒤에서 팬이 갑작스레 껴안자
"하지마!! 귤터져!!"라고...........
이재원
- 팬싸인회 하는데 이재원이 머뭇거리자
팬은 날짜를 모르는 줄 알고 "9일이에요^^"라고 말했다.
그 팬이 받은 싸인에는 to.구일이에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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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분이 버스타고가는데 옆에 잘생긴 남자가 앉더래요
그래서 그냥 신경안쓰는척하려고
귀에 이어폰 끼고 흥얼흥헐거리고 있었는데
옆에 남자가 자꾸 자기를 힐끔힐끔 쳐다 보길래
이남자도 나한테 관심있나..
이러면서 그냥 속으로 흐믓해하다가
버스에서 내렸는데
그남자가 창문으로 갑자기 귀를 가르키면서 웃길래
그분이 왜웃지? 하고 거울 보니까
.
.
.
그분이 너무 긴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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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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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회원분이 동생한테 문자보낸다는걸
잘못해서 택배번호로 보냈삼.
"올때 메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