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스러워 무명으로 올립니다.이사람과 연애한지는 8년가량 되었구요... 전 사회생활한지 9년정도...그이는 이제 두달이네요.. 대학을 다니다 군대를 가고 복학후 적응하지 못한건지..아님 적성에 안맞는건지.. 학교를 만두고 타지방에 입사하였는데 조건등등이 맞질않아 그만두고 내려왔습니다. 지금은 다른곳에 취업해 다니고 있구요..타지방에 입사하였을때 부모님이 첫직장이라 너무 좋아하셔..내려오면서 말씀을 못들였나 봅니다. 그래서 직장때문에 따로 나와 자취를 하는 제게..잠시만 도와달라하더군요.. 그리하여 잠깐의 동건 시작이 되었는데...새로 직장을 얻으면 갈줄 알았습니다.. 그이가 부모님을 싫어하거나 자식된 도리를 안하려는건 아닌데... 마찰이 좀 있다보니 집에 있는걸 너무 갑갑해 하더군요..8년동안... 제게 솔직히 말한다며 집에가는건...저랑 헤어지는거 다음으로 싫은 일이라합니다.. 그가 출퇴근시간이 저보다 한가로워서 지금은 청소도 해주고 밥도 해 놓습니다.. 가끔은 불안합니다..날 배려해주고 행복해하는 저 행동들이..잠시만의 행동인지.. 솔직 그가 5년전에 두번정도 바람을 피어 잠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뒤론 그런일이 없었지만..가끔은 불안 초조 저도 모르게 의심할때도 있습니다. 술을 좋아하거나 게임을 광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이렇게 같이 살다 돈좀 모아지면 1년반이나 2년안에 결혼을 하자합니다.. 평소 동거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던 저라...겁이 많이 납니다.이대로 계속 지내도 괜찮을까요?? 부모님댁은 그리 궁핍하거나 힘들거나 한 상황은 아니구요..그냥 보통 가정과 같습니다. 부모님께 손벌리거나 할생각은 저도 그이도 전혀 없구요..어렸을적엔 많이 싸웠으나 지금은 서로에게 불만이 있음 조근조근 이야기하고 서로 풀려고 합니다. 동거를 경험하신 분이나 동거중이신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글이 길어져 죄송합니다 ^^;;
이대로 동거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고민스러워 무명으로 올립니다.이사람과 연애한지는 8년가량 되었구요...
전 사회생활한지 9년정도...그이는 이제 두달이네요..
대학을 다니다 군대를 가고 복학후 적응하지 못한건지..아님 적성에 안맞는건지..
학교를 만두고 타지방에 입사하였는데 조건등등이 맞질않아 그만두고 내려왔습니다.
지금은 다른곳에 취업해 다니고 있구요..타지방에 입사하였을때
부모님이 첫직장이라 너무 좋아하셔..내려오면서 말씀을 못들였나 봅니다.
그래서 직장때문에 따로 나와 자취를 하는 제게..잠시만 도와달라하더군요..
그리하여 잠깐의 동건 시작이 되었는데...새로 직장을 얻으면 갈줄 알았습니다..
그이가 부모님을 싫어하거나 자식된 도리를 안하려는건 아닌데...
마찰이 좀 있다보니 집에 있는걸 너무 갑갑해 하더군요..8년동안...
제게 솔직히 말한다며 집에가는건...저랑 헤어지는거 다음으로 싫은 일이라합니다..
그가 출퇴근시간이 저보다 한가로워서 지금은 청소도 해주고 밥도 해 놓습니다..
가끔은 불안합니다..날 배려해주고 행복해하는 저 행동들이..잠시만의 행동인지..
솔직 그가 5년전에 두번정도 바람을 피어 잠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뒤론 그런일이 없었지만..가끔은 불안 초조 저도 모르게 의심할때도 있습니다.
술을 좋아하거나 게임을 광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니구요..
이렇게 같이 살다 돈좀 모아지면 1년반이나 2년안에 결혼을 하자합니다..
평소 동거에 대해 좋지 않게 생각하던 저라...겁이 많이 납니다.이대로 계속 지내도
괜찮을까요??
부모님댁은 그리 궁핍하거나 힘들거나 한 상황은 아니구요..그냥 보통 가정과 같습니다.
부모님께 손벌리거나 할생각은 저도 그이도 전혀 없구요..어렸을적엔 많이 싸웠으나
지금은 서로에게 불만이 있음 조근조근 이야기하고 서로 풀려고 합니다.
동거를 경험하신 분이나 동거중이신 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글이 길어져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