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정석으로 인생을 살고있는....그냥..평범한..25세의... 남자입니다.. 톡처음 써보는데 맨날 남의 글만읽다가 이렇게 점심시간에..틈나서 써봅니다..참 여기에 글쓰면 욕도많이하고 난리가 아닌데..슬슬..써보겠습니다.. (맞춤법은 내맘대로..욕할려면 읽지마세요..여러가지 생각하면서 글쓰면..머리아프고 쓰고싶었던 맘속에 것들을..못쓴..답니다..^^그럼...슬슬..) 살아가면서..무언가에 가로세로..딱막힌 벽에..막힐때가..있습니다.. 그러나..언제나 조금한 틈으로..빠져나가죠.... 남자들은 흔히..고등학교 졸업..대학교 입학..(전,4년) 군휴학..군입대..군제대..다시 입학.. 편입하는사람도 있고..졸업하는 사람도있죠...그러던...휴학도없이...대학을 졸업하고나니.. 쉴틈없는...생활에..25살이란..나이가 내뒤를 따라다니더군요..! 그런데..현재 하고있는일은..있습니다..이일을 한지는...오래됐구요.. 왜냐면..19살때부터..자가취업을...하고싶어서..내뺏다가...걸려들은거죠...그때부터... 쭈욱...아버지 가업을 도와가면서...살아왔습니다...대학도 갈생각도없고...그냥 시간낭비라고 생각만 했는데..아버지..왈.." 아들..대학가야지..!!" "에헴~~" ㅡㅡ;;뜬금없이 갈생각도 없었는데...친구따라..쫄래쫄래...몇군대...서울에있는..전문대를 원서를 넣었죠...생각도 없었는데 되더라고요....!! 솔직히 되기를 바랫지만...후에..아내와 자식을 생각해서 였던거 같아요...그런데..아버지 한말씀.."서울에 있는 야간대 아니면.. 갈생각 하지 말어라.." ㅡㅡ;;주간도 아니고 왜 야간이냐는 생각에...슬슬 화가났습니다.. 그래도..야간이라는게...안좋게 느껴졌었거든요...좀 어두운거 같고...그런데 실제..대학에 들어갔을때는...주간에 안간것을...너무 기뻐했습니다...주간애들은 항상 야간애들을.. 그리워했죠...주간은 끝나면...시간이 낮이라서....단합도 안되는데..야간은 끝나면...술파티~ 안그런사람은 더 많았습니다...그런데 다들..나이들이 많이 드셨드라고요.. 맘 잘맞는 사람들끼리..모여서...술먹고....또 공부할때는..다들 열심히 하고요... 그렇게...학교를 다니며..가업을 도와주며...어느덧..이일을 한지 4년이란 시간이 흘럿습니다.. 물론....그리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인해..일과학교..그리고.. 아버지가..사업을 한군대더 하셨기에...사업장2개와 학교...그것은..어린나이인 저로서는... 정말 힘들었습니다.....믿고있던...여자친구도..헤어지고..친했던..친구와 사귀는걸 알았고.. 인생이 이렇구나하는 사이에..또한번의 사고가 다가왔습니다...하나뿐인..이모가 이세상을.. 떠나셨고....이제 인생의...우울증이라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여자들만 걸리는줄 알었는데 실제로 걸려보니 참 이상하더군요....제 자신은...그것을...인생의 권태기라고 말하고있습니다... 현재 살고있는 목표는 다 똑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무엇을 하는냐는 각자 생각하시고.. 문제는 돈입니다....그런데 돈 저도 좋와합니다...그런데 돈으로 인해서...사람을 잃을수도있고..얻 을수도 있습니다....!! 지금...선택에 기로에 서있습니다...제가 하고싶은게...정말 없었습니다...아무생각없이 산것은 아니였지만.....몇달전부터 하고싶은게 생각났습니다....가끔..영화를볼때...참 재미있다... 참 저사람 괜찮다...그런사람이...한명있었습니다.....바로...그분..유해진 입니다... 감초연기에..참 보고있으면...자연스럽게..입꼬리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또 한분...주현 입니다..제가..존경하는 인물이죠..!! 묵직하면서도...입꼬리가 올라가는 배우중에 한분이죠....현재 연기같은거 해본적 없습니다...하지만...주의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제 모습을....보면 입꼬리가 올라가는 모습을..어딜가든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생각없는 연애인이 아닌....국민이 나를 받을때....입꼬리가 올라가는 배우가 되고싶습니다.. 하고싶은게 없는 나로서는 이제....인생을 결정해야 할때가 온것입니다... 집에 애기했다가 ㅡㅡmi chin nom이라고..그러더군요...ㅡㅡ;; 그런데..전...잘생기지도 안았습니다...그냥 평범합니다...요즘..잘생겨봐야..오래 못갑니다.. 진짜.....A급 아니면.... A급 스타는 말 안해도 아시죠...하지만...전 그런..A급 스타보다.. 주현아저씨가 정말 좋습니다....!! 이제...하고싶은게 생겼고 이를...실천하고싶습니다....주변에서는...말리는 사람반.. 하라고 하는사람반....여러분들이 받을때..제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하루이틀... 하려고 한는거 아니기에..밥도안먹고 이렇게 쓰고있습니다....!! 그냥...일을 하면서....편안하게 사느냐..아니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는 모험이냐.. 혹시 저와..비슷한 경험 있으신분..있으시면..조언 부탁드립니다.... 장난으로 쓴글 아니기에..딱금한 충고도 괜찮고....진실되게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이만..! 점심들 맛나게...드세요..!! 전 참고로..어딜가든 주변을 밝게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부자연스런..웃음이 아닌.. 설거지하면서 웃을수 있는...!!그런..!! 영화에...출연해서....국민에게 스트레스를 한번에 풀어주고싶은 웃음을 주고싶습니다..!! ^^*
현재 살고있는 목표가 뭐죠?
현재..정석으로 인생을 살고있는....그냥..평범한..25세의...
남자입니다..
톡처음 써보는데 맨날 남의 글만읽다가 이렇게 점심시간에..틈나서
써봅니다..참 여기에 글쓰면 욕도많이하고 난리가 아닌데..슬슬..써보겠습니다..
(맞춤법은 내맘대로..욕할려면 읽지마세요..여러가지 생각하면서 글쓰면..머리아프고
쓰고싶었던 맘속에 것들을..못쓴..답니다..^^그럼...슬슬..)
살아가면서..무언가에 가로세로..딱막힌 벽에..막힐때가..있습니다..
그러나..언제나 조금한 틈으로..빠져나가죠....
남자들은 흔히..고등학교 졸업..대학교 입학..(전,4년) 군휴학..군입대..군제대..다시 입학..
편입하는사람도 있고..졸업하는 사람도있죠...그러던...휴학도없이...대학을 졸업하고나니..
쉴틈없는...생활에..25살이란..나이가 내뒤를 따라다니더군요..!
그런데..현재 하고있는일은..있습니다..이일을 한지는...오래됐구요..
왜냐면..19살때부터..자가취업을...하고싶어서..내뺏다가...걸려들은거죠...그때부터...
쭈욱...아버지 가업을 도와가면서...살아왔습니다...대학도 갈생각도없고...그냥 시간낭비라고
생각만 했는데..아버지..왈.." 아들..대학가야지..!!" "에헴~~"
ㅡㅡ;;뜬금없이 갈생각도 없었는데...친구따라..쫄래쫄래...몇군대...서울에있는..전문대를
원서를 넣었죠...생각도 없었는데 되더라고요....!! 솔직히 되기를 바랫지만...후에..아내와
자식을 생각해서 였던거 같아요...그런데..아버지 한말씀.."서울에 있는 야간대 아니면..
갈생각 하지 말어라.." ㅡㅡ;;주간도 아니고 왜 야간이냐는 생각에...슬슬 화가났습니다..
그래도..야간이라는게...안좋게 느껴졌었거든요...좀 어두운거 같고...그런데 실제..대학에
들어갔을때는...주간에 안간것을...너무 기뻐했습니다...주간애들은 항상 야간애들을..
그리워했죠...주간은 끝나면...시간이 낮이라서....단합도 안되는데..야간은 끝나면...술파티~
안그런사람은 더 많았습니다...그런데 다들..나이들이 많이 드셨드라고요..
맘 잘맞는 사람들끼리..모여서...술먹고....또 공부할때는..다들 열심히 하고요...
그렇게...학교를 다니며..가업을 도와주며...어느덧..이일을 한지 4년이란 시간이 흘럿습니다..
물론....그리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아버지의 교통사고로 인해..일과학교..그리고..
아버지가..사업을 한군대더 하셨기에...사업장2개와 학교...그것은..어린나이인 저로서는...
정말 힘들었습니다.....믿고있던...여자친구도..헤어지고..친했던..친구와 사귀는걸 알았고..
인생이 이렇구나하는 사이에..또한번의 사고가 다가왔습니다...하나뿐인..이모가 이세상을..
떠나셨고....이제 인생의...우울증이라는것을...알게되었습니다....여자들만 걸리는줄 알었는데
실제로 걸려보니 참 이상하더군요....제 자신은...그것을...인생의 권태기라고 말하고있습니다...
현재 살고있는 목표는 다 똑같을...거라고 생각합니다...무엇을 하는냐는 각자 생각하시고..
문제는 돈입니다....그런데 돈 저도 좋와합니다...그런데 돈으로 인해서...사람을 잃을수도있고..얻
을수도 있습니다....!!
지금...선택에 기로에 서있습니다...제가 하고싶은게...정말 없었습니다...아무생각없이 산것은
아니였지만.....몇달전부터 하고싶은게 생각났습니다....가끔..영화를볼때...참 재미있다...
참 저사람 괜찮다...그런사람이...한명있었습니다.....바로...그분..유해진 입니다...
감초연기에..참 보고있으면...자연스럽게..입꼬리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또 한분...주현 입니다..제가..존경하는 인물이죠..!! 묵직하면서도...입꼬리가 올라가는
배우중에 한분이죠....현재 연기같은거 해본적 없습니다...하지만...주의사람들과
어울리다보면...제 모습을....보면 입꼬리가 올라가는 모습을..어딜가든 볼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생각없는 연애인이 아닌....국민이 나를 받을때....입꼬리가 올라가는 배우가 되고싶습니다..
하고싶은게 없는 나로서는 이제....인생을 결정해야 할때가 온것입니다...
집에 애기했다가 ㅡㅡmi chin nom이라고..그러더군요...ㅡㅡ;;
그런데..전...잘생기지도 안았습니다...그냥 평범합니다...요즘..잘생겨봐야..오래 못갑니다..
진짜.....A급 아니면.... A급 스타는 말 안해도 아시죠...하지만...전 그런..A급 스타보다..
주현아저씨가 정말 좋습니다....!!
이제...하고싶은게 생겼고 이를...실천하고싶습니다....주변에서는...말리는 사람반..
하라고 하는사람반....여러분들이 받을때..제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하루이틀...
하려고 한는거 아니기에..밥도안먹고 이렇게 쓰고있습니다....!!
그냥...일을 하면서....편안하게 사느냐..아니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는 모험이냐..
혹시 저와..비슷한 경험 있으신분..있으시면..조언 부탁드립니다....
장난으로 쓴글 아니기에..딱금한 충고도 괜찮고....진실되게 댓글 달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이만..! 점심들 맛나게...드세요..!!
전 참고로..어딜가든 주변을 밝게 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부자연스런..웃음이 아닌..
설거지하면서 웃을수 있는...!!그런..!! 영화에...출연해서....국민에게 스트레스를 한번에
풀어주고싶은 웃음을 주고싶습니다..!! ^^*